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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

차이를 이해하고, 사랑하는 것이 진정한 사랑이다 사랑이란, 자신과 다른 방식으로 느끼며 다르게 살아가는 사람을 이해하고 기뻐하는 것이다. 자신과 닮은 사람을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과는 대립하여 살고 있는 사람에게 기쁨의 다리를 건너는 것이 사랑이다. 차이를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그 차이를 사랑하는 것이다. - 프리드리히 니체 차이를 인정하고 서로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는 것이 진정한 사랑입니다. 조직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유사한 사람들이 뭉치면 처음엔 편하지만, 발전을 저해하게 됩니다. 사고와 생각이 똑같은 사람들끼리만 뭉치는 것이 아니라, 남과 다른 관점, 나와 다른 사람을 포용해야 조직의 외연이 넓어지고, 그만큼 조직은 더 강해집니다. 더보기
허술한 존재 누구나 알고 보면 깊숙한 문제가 있고 함께 살기가 힘든 사람이다. 우리에게는 스스로를 잘 이해하고 현실적인 기대를 갖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문화가 필요하다. 더 인내하고, 용서하고, 이해하고, 감사할 수 있게 주기적으로 우리를 일깨워줄 문화가 필요하다. 그 출발점은 우리가 천성적으로 허술한 존재임을 솔직하게 인정하는 것이다. - The School of Life의《끌림》중에서 - * 완벽한 사람은 없습니다. 너나없이 누구나 빈틈이 있고 허물과 허술함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아주고 채워주고 이해해 주는 사람이 필요합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절대적으로 믿어주고 지지해주는 응원자가 필요합니다. 헛헛한 가슴을 쓸어주고 안아주는 힐러가 필요합니다. 그런 사람들이 서로 기대고 사는 토양과 문화가 필요합니다... 더보기
과거가 아닌 미래지향이 탁월함을 가져온다 사람이 탁월하다고 하는 것은 과거나 현재를 잘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미래를 예측하고 그에 맞게 행동할 줄 아는 것을 말합니다.- 故 하영조 목사 과거의 관성에 젖어있는 사람일수록 미래의 변화에 둔감합니다.과거의 성공체험이 미래를 위한 변화에 저항하게 합니다.변화는 곧 발전의 씨앗을 품고 있습니다.변화를 즐길 줄 아는 사람이 미래의 주인이 됩니다.과거도 중요하지만, 미래에 보다 더 집중해야 할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 더보기
일부러라도 넘어져봐야 할 이유들 나는 학생들에게 로봇을 고장내보라고 한다.로봇이 넘어지고 고장 나야 배울 수 있기 때문이다.그렇지 않으면 로봇공학자는 아무 것도 배울 수 없다.사람도 마찬가지다. 넘어지지 않으면 아무것도 배울 수 없다.넘어진 건 중요하지 않다. 중요한 건 넘어진 것으로 인해내가 무엇을 배우고 얻었느냐 하는 것이다.- 데니스 홍,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법’에서 우리는 항상 승리하고 항상 성공할 수 없습니다.일부러라도 넘어져 볼 필요가 있습니다.넘어져봐야 다른 넘어진 사람을 이해하는 공감능력이 생깁니다.다시 넘어지지 않는 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넘어지고 고장나봐야 성능이 더 크게 업그레이드 됩니다. ... 더보기
소름 끼치게 아름다워요! 그는 자기가 하는 일에 대해 이야기했다. 학생이 가르쳐 준 대로 이해할 때, 그의 얼굴에 처음으로 이해하는 표정이 떠오를 때 소름 끼치게 아름다워요, 그가 내게 말했다. 나는 고개를 끄덕였고, 감동했다. - 제니 오필의《사색의 부서》중에서 - * 배우는 재미, 쏠쏠합니다. 가르치는 재미, 더 쏠쏠합니다. 내가 가르치는 학생이 제대로 이해하는 모습을 바라보는 것은, 아름답기까지 합니다. 가르침과 배움은 소름 끼치게 아름다운 것을 함께 공유하는 것입니다. ... 더보기
위로를 건네는 인간관계 백금률 나는 ‘자신이 대우받고 싶은 대로 타인을 대하라’는황금률을 따르도록 배웠다.하지만 누군가가 고통을 겪고 있을 때는 황금률을 따르지 말고,‘그들이 대우받고 싶어 하는 대로 대우해주라’는 백금률을 따라야 한다.비탄에 잠긴 사람이 보내는 신호를 감지해 그들을 이해하고좀 더 바람직한 행동으로 반응해야 한다.- 세릴 샌드버그, ‘옵션 B’에서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는마태복음 말씀을 인간관계 황금률이라 합니다.“상대가 원하는 방식으로 그를 대하라”를 인간관계의 백금률이라 합니다.인간관계의 황금률과 백금률을 제대로 알고 실천할 수만 있다면누구나 인간관계의 달인이 될 수 있습니다. ... 더보기
'이해'와 '오해' '이해'란 가장 잘한 오해이고,'오해'란 가장 적나라한 이해다."너는 나를 이해하는구나"라는 말은내가 원하는 내 모습으로 나를 잘 오해해준다는 뜻이며,"너는 나를 오해하는구나"라는 말은 내가 보여주지 않고자 했던 내 속을 어떻게 그렇게 꿰뚫어 보았느냐하는 것에 다름 아니다. - 김소연의《마음사전》중에서 - * 찔리는 사람이 아마도 저만은 아닐 것 같습니다."이해해줘서 고마워"라고 말하거나"그건 오해야"라고 말을 건넨 것은진정 어떤 마음에서였을까 되짚어 봅니다.때로는 내가 나를 속이는 말을 전할 때가 있습니다.내가 나에게 솔직하다면, '이해'와 '오해'를좀 더 정직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 더보기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되자 항상 먼저 다가가고, 먼저 배려하고, 먼저 이해하십시오.주는 만큼 받아야 한다고 생각하지 마십시오.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돼야 합니다.- 빌 게이츠 먼저 다가가고, 먼저 배려하고, 먼저 이해하고, 아낌없이 주다보면,내가 먼저 행복해집니다.내가 먼저 성공에 이르게 됩니다.남을 이롭게 하는 것이 나를 이롭게 하는 지름길입니다.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