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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현장] 구글 ‘텐서플로우’ 개발자가 생각하는 머신러닝이란? [현장] 구글 ‘텐서플로우’ 개발자가 생각하는 머신러닝이란? http://www.bloter.net/archives/254962 – 텐서플로우와 다른 머신러닝 라이브러리와의 차이점은 무엇인가? 비슷한 질문으로 다른 라이브러리가 아닌 텐서플로우를 선택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 모든 기술을 이용해봐라. 토치, 카페 등 다른 기술들을 다운로드 하는 건 어려운 게 아니다. 다양한 기술을 작은 예제와 함께 일단 사용해보라. 그러면 결국 여러분들의 상황에 적합한 기술을 찾을 수 있을 거다. 텐서플로우가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만능 기술은 아니다. 텐서플로우의 장점은 구글이 만든 2세대 머신러닝 기술이고, 100여명의 인력이 투여되는 기술이라는 점이다. 그 말은 기술 지원이 활발하고, 오류도 더 빨리 발견.. 더보기
'호기심 천국' 우리 아이들의 자신감이나 학습 호기심은 최하위 수준이다. 어떤 학습법도 호기심을 이기지는 못한다. 과도한 학습이 아이들의 호기심을 죽이고 우리의 교육 경쟁력을 떨어뜨리는 가장 큰 주범인 것이다. 이보다 더 심각한 문제는 초중등 시절의 과도한 학습으로 아이들이 불행하다는 점이다. OECD보고서에 따르면 회원국 27개국 및 비회원국 15개국 중에서 한국 학생들이 몇 해 동안 가장 불행한 것으로 나타났다. - 조기숙의《지금 당장 교육을 빅딜하라》중에서 - * '호기심 최하위'.어둡고 부끄러운 자화상입니다.아이들의 앞날을 생각하면 암울하기까지 합니다.호기심은 미래를 여는 원동력입니다. 자동차로 치면 연료와 같습니다. 아무리 좋은 자동차도 연료가 없으면 굴러갈 수 없습니다. 4차산업, 인공지능, 우주탐사, 로봇왕.. 더보기
[AI] Stop Autonomous Weapons Slaughterbots http://autonomousweapons.org/slaughterbots/ .. 더보기
어도비, ‘포토샵 라이트룸 CC’ 클라우드 포토그래피 출시 어도비, ‘포토샵 라이트룸 CC’ 클라우드 포토그래피 출시어도비가 10월23일 새로운 ‘어도비 포토샵 라이트룸 CC‘ 포토그래피 서비스를 출시했다. 새 라이트룸 CC는 클라우드 기반으로 접근성이 향상돼 앞으로 사용자는 언제, 어디서든 사진을 편집, 정리, 저장 및 공유할 수 있다. 새로운 라이트룸 CC는 포토샵 CC와 클래식 라이트룸 CC(구 라이트룸 CC)의 이미징 기술을 모두 적용했다. 사진 색감 및 밝기를 조절하는 슬라이더는 사용이 보다 쉬워졌고 프리셋, 빠른 수정 도구도 좀더 간편해졌다. 모바일, 데스크톱 그리고 웹상에서 풀 해상도 화질로 편집할 수 있다. 사용자가 한 기기에서 사진을 편집하면 라이트룸 CC에 연결된 모든 기기 및 온라인상에서 변경사항이 자동 적용된다. 사진 공유도 가능하다. 또 .. 더보기
[AI] 인공지능과 사랑에 빠질 수 있을까? [AI] 인공지능과 사랑에 빠질 수 있을까? ... 더보기
from mobile first to Voice First 음성인식 인공지능 스피커 전쟁이구만. 모바일 퍼스트는 2007년 아이폰 나오면서 시작되었는데, 이젠 사물인터넷으로 보이스 퍼스트 시대가 되어버림. 아직도 모바일 퍼스트로 가지 않은 시스템은 지금이라도 변경되어야 함을 자각해야 할 것인데. 이달 초 '유럽 최대 가전전시회 IFA 2017'이 열린 베를린 전시장에서는 전시회 기간 내내 "오케이 구글", "알렉사"를 부르는 목소리가 울려 퍼졌다. 정작 이 음성 소프트웨어를 만든 구글과 아마존의 부스는 없거나 아주 작았다. 아마존과 구글의 음성비서들은 LG전자, 필립스(Phillips), 보쉬(Boche), 밀레(Miele), 지멘스(Siemens) 등 세계 유수기업들이 세운 대형 부스 곳곳의 냉장고, 청소기, 전등, 자동차 부품 속에서 목소리에 반응했다. 20.. 더보기
[AI] 인공지능비서, 거실→아파트→자동차로 영토 넓힌다 인공지능비서, 거실→아파트→자동차로 영토 넓힌다 http://www.hani.co.kr/arti/economy/it/810564.html?_fr=st3 ‘언제나, 어디서나’인공지능(AI) 비서의 진격이 거침없다. 손바닥 안 스마트폰에서 벗어나 거실을 차지하더니 어느새 집안 전체로 무대를 넓히고, 이제 자동차 안까지 점령하고 있다. 하루 24시간, 거의 전 생활영역에 파고드는 셈이다. 인공지능서비스가 영토를 넓히면서 성능도 향상될 전망이다. 인공지능이 학습하는 데이터가 계속 쌓이기 때문이다. 에스케이텔레콤 관계자는 “티맵의 일평균 사용자가 240만명에 이르는 점을 고려하면 이들 사용자가 2건씩만 음성명령을 이용해도 매일 인공지능이 학습가능한 데이터가 480만 건이나 된다”며 “누구가 티맵의 사용자 기반을 .. 더보기
[AI] “인공지능 규제? 상시적 영향평가 필요해” [AI] “인공지능 규제? 상시적 영향평가 필요해” http://www.bloter.net/archives/289201 AI 규제를 논하기 위해선 AI에 규제가 필요한 이유가 설명돼야 한다. 심우민 교수는 ‘알고리즘 기반 규제’로 이를 설명했다. 알고리즘 기반 규제는 기술적 구조가 인간 행위, 인간 자유에 제약을 가하는 것을 뜻한다. 기술은 편리를 제공해 인간 행위의 자유를 증진하는 동시에 기술적 구조 안에서만 판단하고 행동하도록 제약하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미국 법원은 피고인의 재범 가능성을 추측하는 컴퓨터 프로그램을 사용한다. 과거 재범 가능성을 예측하는 것은 인간의 영역이었다. 그런데 이제는 알고리즘의 영역으로 넘어간 것이다. 판사는 알고리즘이 추측한 재범 가능성을 바탕으로 피고인의 형량, 보석..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