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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더 평온한 세상 영원히 끝나지 않는 폭풍우는 없다. 모든 비바람은 지나간다. 고난의 때에도 끝이 있다. 그다음은 이전보다 더 나아진다. 더 좋은 관념, 더 올바른 사회 구조, 더 바람직한 제도, 더 평온한 국가가 생겨난다. 새로운 창조의 때, 곧 영원한 어둠을 뚫고 빛이 드는 때가 온다. 여기에는 긴박한 상황이나 흥미진진한 사건이 거의 일어나지 않고 따분한 일상이 펼쳐진다. 그러나 그때가 되어서야 새로운 창조의 작업이 시작된다. - 조앤 치티스터의《모든 일에는 때가 있다》중에서 - * 비바람과 폭풍우를 인간이 통제할 수 없습니다. 다만 미리 대비는 할 수 있습니다. 비바람으로 날아간 지붕을 고치고, 폭풍우로 휩쓸려간 다리를 다시 놓은 것도 우리의 몫입니다. 막대한 비용과 고난이 뒤따르지만 더 아름다운 지붕, 더 튼튼한 .. 더보기
2020-12-13 코로나19, 서울 일상 2020-12-13 코로나19, 서울 일상 더보기
2020-11-28, 서울, 일상 2020-11-28, 서울, 일상 더보기
2020-10-20, 서울 일상. 어린이집 등원 2020-10-20, 서울 일상. 어린이집 등원 더보기
놀라운 기하급수적 변화 예를 들어 한 걸음에 1미터씩 걸어서 30발자국을 간다면 30미터를 갈 수 있다. 이것이 산술급수적 변화다. 그런데 만일 기계의 도움을 얻어 첫걸음에는 1미터, 두 번째 걸음에는 2미터, 세 번째는 4미터, 이렇게 2배씩 30발자국을 간다면 얼마나 걷게 될까? 불과 29번째 발걸음에 달에 도착하게 되고, 30번째 발걸음이면 다시 지구로 돌아오고도 남게 된다. 기하급수적 변화는 인간의 상상을 뛰어넘는다. - 이광호의《아이에게 동사형 꿈을 꾸게 하라》중에서 - * 21세기를 사는 우리는 놀라운 기하급수적 변화를 경험하고 있습니다. 작은 칩 하나에 우주가 담기고, 인공지능이 인간의 뇌를 압도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우리는 한 걸음 한 걸음 열심히 걸으면서 일상을 살아가야 합니다. 아무리 기하급수적 변화를 겪어도.. 더보기
2020-05-07 서울,일상,안산자락길,독립문 2020-05-07 서울,일상,안산자락길,독립문 시작은 경북궁역에서 더보기
해솔이, 일상 해솔이, 일상 더보기
2020-05-04 서울, 일상, 인왕산, 안산자락길 2020-05-04 서울, 일상, 인왕산, 안산자락길 아침 등원 시키고, 경복궁역에서 출발. 인왕산 칙고, 무악재하늘다리길 지나 안산자락길. 서대문구청에서 마무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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