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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을 돕는 과정에서
일어나는 몸과 마음의 긍정적인 변화를
헬퍼스 하이(Helper's High)라고 한다.
우울감에서 벗어나고 싶다면 미소를 짓건,
작은 선물을 하건, 짐을 들어주건, 맛있는
음식을 대접하건, 이야기 상대가 되어주건...
다른 사람을 행복하게 해줄 수 있는
작은 일 한 가지를 하라.

- 이민규의《생각의 각도》중에서 -


* 저자는, 남에게 친절을 베풀면
초점이 자기 내부에서 외부로 향하게 되고,
통제감을 경험하기 때문에 무력감이 줄어든다고
말합니다. 자신이 의미있는 존재임을 확인하게 되므로
기분도 좋아진다고 합니다. 일상의 무력감을 떨쳐내고
나를 사랑하게 되는 방법! 지금 옆 사람에게
내가 베풀 수 있는 작은 친절은 무엇일까요?
작은 것부터 찾아 실천해 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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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히 끝나지 않는
폭풍우는 없다. 모든 비바람은 지나간다.
고난의 때에도 끝이 있다. 그다음은 이전보다
더 나아진다. 더 좋은 관념, 더 올바른 사회 구조,
더 바람직한 제도, 더 평온한 국가가 생겨난다.
새로운 창조의 때, 곧 영원한 어둠을 뚫고 빛이
드는 때가 온다. 여기에는 긴박한 상황이나
흥미진진한 사건이 거의 일어나지 않고
따분한 일상이 펼쳐진다. 그러나
그때가 되어서야 새로운 창조의
작업이 시작된다.


- 조앤 치티스터의《모든 일에는 때가 있다》중에서 -


* 비바람과 폭풍우를
인간이 통제할 수 없습니다.
다만 미리 대비는 할 수 있습니다.
비바람으로 날아간 지붕을 고치고, 폭풍우로
휩쓸려간 다리를 다시 놓은 것도 우리의 몫입니다.
막대한 비용과 고난이 뒤따르지만 더 아름다운 지붕,
더 튼튼한 다리가 생깁니다. 고난 너머에는 더 아름답고
더 평온한 세상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가장 힘들고
절망적일 때 가장 큰 희망이 피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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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13 코로나19, 서울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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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28, 서울,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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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20, 서울 일상. 어린이집 등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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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
한 걸음에 1미터씩 걸어서
30발자국을 간다면 30미터를 갈 수 있다.
이것이 산술급수적 변화다. 그런데 만일 기계의
도움을 얻어 첫걸음에는 1미터, 두 번째 걸음에는
2미터, 세 번째는 4미터, 이렇게 2배씩 30발자국을
간다면 얼마나 걷게 될까? 불과 29번째 발걸음에
달에 도착하게 되고, 30번째 발걸음이면 다시
지구로 돌아오고도 남게 된다. 기하급수적
변화는 인간의 상상을 뛰어넘는다.


- 이광호의《아이에게 동사형 꿈을 꾸게 하라》중에서 -


* 21세기를 사는 우리는
놀라운 기하급수적 변화를 경험하고 있습니다.
작은 칩 하나에 우주가 담기고, 인공지능이 인간의 뇌를
압도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우리는 한 걸음 한 걸음
열심히 걸으면서 일상을 살아가야 합니다.
아무리 기하급수적 변화를 겪어도
밥은 천천히 먹어야 합니다.
잠깐잠깐 쉬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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