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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각

춤과 요가, 그리고 명상 춤과 요가, 그리고 명상은 신체 건강뿐 아니라 정신 건강에도 효과적입니다. 그것은 몸의 움직임을 자각하는 것과 관련되어 있습니다. 몸과 마음은 연결되어 있기에 몸을 자각하고 좋은 움직임이 만들어지면 이는 정신적인 변화로 이어집니다. 대체로 이러한 움직임은 땀을 흠뻑 흘리게 하는 고강도 운동이 아닙니다. 오히려 심박수와 호흡이 비교적 안정된 저강도 운동입니다. 이러한 운동은 몸 수련이자 동시에 마음 수련이 됩니다. 삶을 풍요롭게 만들어줍니다. - 문요한의《이제 몸을 챙깁니다》중에서 - * 몸을 챙기는 것이 먼저입니다. 아닙니다. 마음을 챙기는 것이 먼저입니다. 그것도 아닙니다. 몸과 마음을 함께 챙겨야 합니다. 몸과 마음을 함께 챙기는 것이 춤이고, 요가이고, 명상입니다. 몸을 통해서 마음을 고치고 마음을.. 더보기
내가 없으면 꽃도 없다 아름다운 붉은 장미를 가져다가 당신 앞에 꽂아두라. 향기를 들이마시고 스스로에게 말하라. "내가 없다면 이 꽃의 향기도 없다.""내가 없다면 이 꽃의 색깔도 없다.""내가 없다면 이 꽃의 조직도 없다." 시각, 청각, 촉각, 미각, 후각과 같은 감각과 스스로를 분리해보라. 그 장미는 허공에서 진동하고 있는 원자들일 뿐이라는 것을 자각하라. - 디팩 초프라의《완전한 삶》중에서 - * 꽃을 보는 것이 나를 바라보는 것입니다. 꽃향기를 맡는 것이 나의 향기를 맡는 것입니다.내가 후각을 잃어 꽃향기를 맡을 수 없는데어떻게 나의 향기를 맡을 수 있겠습니까.장미를 보면서 나의 시각, 촉각, 후각이 살아있는지를 자각하는 것이나를 찾는 길입니다. ... 더보기
자각했다는 신호 불안정한 상태로 겨울을 보냈다. 지금 상황에서 불안정하다는 건 무언가를 자각했다는 신호다. 나는 하루하루를 맹렬하게 뒤흔들 새로운 무언가가 올 거라는 기대에 부푼 채로 새해를 맞았다. - 자코모 마차리올의《아이큐 50 내동생, 조반니》중에서 - * 겨울을 보내면서 스스로 불안정한 상황임을 깨닫는 것만으로도 큰 자각입니다. 그 자각의 신호를 놓치지 말아야 비로소 건널목을 안전하게 잘 건널 수 있습니다. 무언가 새로운 길이 열리게 될 것이라는 기대와 희망을 품을 수 있습니다. 추운 겨울일수록 신호를 잘 살펴야 합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