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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사람들에게 미쳤다는 소리를 들을 만큼 큰 꿈을 가져야 한다.
사람들이 당신에게 미쳤다고 말하지 않는다면,
아직도 꿈이 작다고 생각해야 한다.
장애물은 더 큰 성공을 위한 디딤돌일 뿐이다.
꿈을 꾸지 않고 지적인 호기심을 잃는 순간 우리는 좀비와 다름없다.
- 나빈 자인 (바이옴 회장)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나는 매일 새로운 것을 배울 생각에 들떠
아침마다 벌떡 일어난다.
배움이 없는 날이 바로 우리가 죽음을 맞이하는 날이고,
지루한 나날을 보내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미 죽은 것이나 다름없다.
호기심과 배움에 대한 의지를 놓지 않는다면 성공은 모습을 드러내기 마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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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에 대해 많이 생각하는 사람일수록 헌혈 같은
이타적 활동에 참여할 가능성이 더 크다.
죽음에 대해 생각하는 사람들일수록
자선단체에 기부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지닐 가능성이 더 크다.
짐작과는 반대로 죽음을 상기하면 오히려 스트레스가 줄어들고
스트레스가 적을수록 더 건강하게 오래 산다.
- 하이더 와라이치, ‘죽는 게 두렵지 않다면 거짓말이겠지만’에서

대문호 톨스토이의 죽음에 관한 이야기 함께 보내드립니다.
“죽음을 망각한 생활과 죽음이 시시각각으로 다가옴을 의식한 생활은
두 개가 서로 완전히 다른 상태이다.
전자는 동물의 상태에 가깝고, 후자는 신의 상태에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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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이 움트기 위해서는 반드시 흙이 부서져야 한다.
씨앗이 죽지 않는다면 식물이 생길 수 없다.
빵이란 결국 밀의 죽음으로 부터 나온 것이다.
- 조지프 캠벨, ‘영웅 신화‘에서

끔찍한 시련 없이 영웅은 탄생하지 않습니다.
고통과 시련은 영웅이 되기 위한 필수조건입니다.
삶이 가장 힘들게 느껴질 때 우리 안에 숨겨진 잠재력이
드디어 기지개를 펴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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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환자실 간호사. 
일에는 점점 익숙해지고 있었지만 
그럴수록 마음은 점점 혼란스러워만 갔다. 
삶과 죽음 사이를 오가는 많은 환자들을 보며 
너무도 다른 두 세계 사이 어디쯤에 중심을 잡고 
살아야 할지 고민이 되기 시작했다. 하루에 
너무도 다른 두 개의 세상 사이를 
오가는 느낌이었다. 


- 김현아의《나는 간호사, 사람입니다》중에서 - 


* 삶과 죽음 사이.
그 찰나의 시간에 단 1초라도 
생명을 붙잡아주기 위해 헌신하는
간호사의 모습이 처연하게 떠오릅니다. 
삶과 죽음, 성공과 실패, 희망과 절망, 기쁨과 슬픔, 
우리 인생은 그 사이에 존재합니다. 그 순간을 
누가 곁에서 함께 해주느냐에 따라
한 사람의 운명이 갈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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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쉽게 상처받는다. 

수많은 한계들 속에 수많은 실수들을 연발한다. 

죽음을 결심하게 되는 순간들은 도처에 존재한다. 

그러나 이러한 상황에서 다시 일어나는 순간, 

이야기가 시작된다. 그 이야기의 끝까지 

최선을 다해 걸어온 사람을 

우리는 영웅이라 부른다. 



- 김서영의《프로이트의 편지》중에서 -  



* '영웅 이야기'는

먼 발치 남의 일이 아닙니다.

나의 삶 그 자리에서 내가 만드는 것입니다. 

아픈 상처와 절망의 계곡에서 다시 일어선 순간, 

당신의 이야기는 놀랍게 솟구치기 시작합니다.

다시 일어서고, 또 일어서고, 또 일어서면서

끝까지 달려가면, 그 끝자락에 매달린 

'영웅 이야기' 하나가 탄생됩니다.

당신이 영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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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협을 느낀다는 것은 중요하다.
위협이 없으면 죽은 것이나 마찬가지다.
어느 의미에서 위협은 삶의 조건이라 할 수 있다.
위협 속에서 용수철 같은 힘도 솟는 것이다.
- 자크 아탈리

 

유약한 삶을 흔히 ‘온실 속의 화초’에 비유합니다.


편안함과 안전을 추구하는 것은 결국
온실 속의 화초가 되고 싶다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온실 속의 화초가 아닌 멋진 인생을 꿈꾸는 이에겐,
위기, 위협, 역경, 고통은 피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적극적으로 찾아나서야 할 대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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