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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소식을 보고하는 직원을 칭찬해라.
좋은 소식보다 나쁜 소식이 기업 생존에 중요하다.
직원이 나쁜 소식을 알리면 상사가 꾸짖는 경우가 많다.
대책도 없이 보고 했다고 나무란다.
그러면 너무 늦다. 설익은 정보라도,
대책이 없어도 나쁜 소식은 환영받아야 한다.
그래야 빨리 대응할 수 있다.
- 미야타 고이치 일본 미쓰이 스미토모 파이낸셜 그룹 사장

 


현장의 나쁜 소식 중 최고경영자의 귀에 들어가는 것은
5%에 불과하다는 조사결과가 있습니다.
혼날까 두려워서, 상사가 언짢아할까봐 보고를 회피하게 됩니다.
늦게 보고되는 나쁜 소식이 기업의 생사를 가를 수 있습니다.
‘Bad news first’ 원칙을 넘어
나쁜 소식을 보고하는 직원을 칭찬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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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당신이 뭔가를 시작할 때
미쳤다는 이야기를 듣지 않는다면, 그건
당신이 그만큼 혁신적으로 생각하지 않았다는 증거다.
미쳤다는 이야기를 듣지 않고서
세상을 뒤흔드는 건 불가능하다.
미쳤다는 건 칭찬이다.
- 린다 로텐버그, ‘미쳤다는 건 칭찬이다.’에서

 

 

남들이 쉽게 동의하는 아이디어로는 세상을 바꿀 수 없습니다.
세상을 바꾼 위대한 기업가들은 적어도 한번은
정신이 나갔다는 이야기를 들은 사람들입니다.
현상을 타파하는 새로운 뭔가를 시작할 때 듣는
‘제 정신이 아니다.’는 말은 일종의 자부심으로 받아들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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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일자리가 안전하고,
당신의 회사가 안정적인 것처럼 여겨진다면,
당신은 훨씬 더 큰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것이다.
만약 당신이 리스크를 감수하는 것이 위험하다고 생각한다면,
리스크를 회피하는 것은
종종 훨씬 더 위험하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 린다 로텐버그, ‘미쳤다는 건 칭찬이다’에서


‘사람들은 변화를 두려워합니다. 그러나 변화에 저항하는 것은
빠르게 변하는 비즈니스에서는 재앙으로 가는
지름길이나 다름없습니다.’ (마이클 델, 델 컴퓨터 회장)
변화는 위험을 내포하지만, 오늘날은
안정을 고수하는 것이 훨씬 더 큰 위험을 초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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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자는 타인의 좋은 점을 말하고
악한 점을 말하지 않는다.
반대로 소인은 타인의 좋은 점을 말하지 않고
악한 점만 말한다.
- 공자

 
올 한해를 인격수양의 해로 정했습니다.
‘존중과 배려, 감사’외에 ‘자만하지 않기’,
‘늘 겸손하기’, ‘험담하지 않기’, ‘잘난 척하지 않기’등을
습관화 할 계획입니다.
노자 말씀 함께 보내드립니다.
“스스로 자랑하는 자는 공이 없고,
스스로를 칭찬하는 자는 오래가지 못한다.
이는 모두 발끝으로 오래 서 있으려는 것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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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사랑과 돈보다
 더 바라는 두 가지가 있다.
그것은 바로
 인정과 칭찬 한 마디다.
- 메리 캐이 애쉬, 메리케이 화장품 창업회장


기업은 사람입니다.
직원들이 금요일 보다
 월요일을 더 기다리는 회사(TGIM; Thank God It’s Monday)를
 만들 수만 있다면 원하는 모든 것을 다 이룰 수 있을 것입니다.
TGIM은 일의 의미와 가치, 자율성, 학습과 성장,
인정과 칭찬, 좋아하는 동료와 상사에게서 비롯됩니다.
돈이 아닌 존중과 사랑, 관심이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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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 살부터 마흔 살까지
그 시기를 관통하고서 진정한 나 자신이
되었다. 나에게 부여된 역할, 이미 수립된
기존 모델을 체념함으로써, 칭찬 받기를 포기하고
고독과 몰이해를 받아들임으로써 그리되었다.
그렇다, 나는 마흔이 다 되어서야 내가
얼마나 비긍정 속에서 살아왔는지,
내가 얼마나 어린애였는지
깨달았다.


- 자크 살로메의《자신으로 존재하는 용기》중에서 -


* 서른부터 마흔까지.
계절로 치면 뜨거운 여름입니다.
작열하는 태양볕에 궂은비도 많고 태풍도 지나갑니다.
그러나 이 계절을 거치면서 오곡백과는 영급니다.
뜨거운 햇볕 아래서 흘렸던 땀이 토실한 열매로
돌아옵니다. 어린아이처럼 기쁨으로,
즐겁고 재미있게 여름을 나면
가을이 풍요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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