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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의 안녕에 대해
애정 어린 관심을 갖게 되면,
놀라운 이득을 보게 된다. 연민심과 관련된
회로뿐 아니라 행복을 위한 뇌 회로가 활기를 띤다.
또한 자애심은 즐거움과 행복을 위한 뇌 회로와
행동을 유도하는 데 중요한 영역인 전전두피질의
연결을 증진한다. 그리고 이 영역들 간의 연결이
더 증가할수록 사람은 더 이타적이 된다.

- 대니얼 골먼, 리처드 데이비드슨의《명상하는 뇌》중에서 -


* 옆사람이 불안하면
나도 덩달아 불안해집니다.
타인의 안녕이 곧 나의 안녕입니다.
타인의 안녕에 관심을 갖고 애정과 연민을 갖는 순간
자신에게도 안녕과 행복이 덤으로 주어집니다. 행복
뇌 회로가 작동돼 저절로 즐거워지고 저절로
행복해집니다. 누가 시키지 않아도
이타적인 사람이 절로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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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외로운 사람이라면 나보다 더 외로운 사람을 생각하게 해주소서.
내가 추운 사람이라면 나보다 더 추운 사람을 생각하게 해주소서.
내가 가난한 사람이라면 나보다 더 가난한 사람을 생각하게 해주소서.
- 나태주 시인의 기도문


행복을 가장 빠르게 키우는 방법은 ‘행복해지고 싶다면 선한 일을 하라’는
격언처럼 긍정적이고 이타적인 행동을 하는 것입니다.
‘나는 내 주변의 세상에 행복은 더 많이, 불행은 덜 일으키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조그마한 실천이 모여 세상을 바꿉니다.
우리가 하루에 한 번씩 자발적으로 친절한 행동을 한다면
세상은 더욱 살기 좋은 곳으로 바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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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은 그것을 가능케 한 행위를
항상 뒤떨어진 것으로 만든다.
그것은 새로운 현실을 창출해낸다.
따라서 성공은 반드시 또 다른 문제를 야기한다.
‘이후 행복하게 잘 살았다’란 신화는 동화 속에서나 가능한 일이다.
- 피터 드러커


늘 강조하지만 어제의 성공을 이끌었던 요인이
내일의 실패를 만들어냅니다.
따라서 우리 모두는 ‘이루었다고 생각하는 바로 그날,
실패에 대한 걱정을 시작해야 합니다.' (리치 티어링크, 할리데이비슨 사장)
또한, 우리는 성공하는 순간 어제의 성공요인을 과감하게 내다 버리고,
새로운 성공요인을 찾아나서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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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를 얼마나 좋아하는지



내가 너를
얼마나 좋아하는지
너는 몰라도 된다

너를 좋아하는 마음은
오로지 나의 것이요
나의 그리움은
나 혼자만의 것으로도
차고 넘치니까

나는 이제
너 없이도
너를 좋아할 수 있다


- 나태주의 시집《사랑만이 남는다》에 실린
시〈내가 너를〉전문 -


* 좋아한다는 것을
무엇으로 증명할 수 있을까요?
말로? 선물로? 아침저녁 키스로?
그런 것 없이도, 서로가 얼마나 고맙고 소중한
존재인지 아는 것만으로도 충분합니다.
곁에 있거나 없거나 오랫동안, 아니
평생 좋아할 수 있는 당신이 있어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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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도
실천이 문제이다.
희로애락이 번갈아 일어나는
인생길을 걷다보면 늘 웃으면서
살기가 어려울지도 모른다. 그런데도
늘 웃음과 동행하면서 살고 싶다.


- 박태호의《혼자서도 고물고물 잘 놀자》중에서 -


* 여러 면에서
웃음을 잃기 쉬운 상황입니다.
굳어진 얼굴이 좀처럼 펴지지 않습니다.
그래도 웃어야 합니다. 특히 가족끼리는 서로
더 많이 웃어야 합니다. 가족의 행복은
그 웃음 안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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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리 킹 라이브 쇼에 출연한 오프라 윈프리는
토크쇼 시청률 1위를 어떻게 유지할 수 있느냐는 질문에 이렇게 답했다.
“나는 항상 넘버 10인 것처럼 행동한다.
내가 넘버원이 될 수 있는 이유는 바로 거기에 있다.
1등이라고 생각하는 순간 이미 10등이 되어버릴지 모르는 일이다”
- ‘위대함에 이르는 8가지 열쇠’에서


보통 사람들은 실패하면 낙심하게 되고,
성공하면 지나치게 기쁨에 도취됩니다.
그러나 인생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실패했다고 낙심하지 않는 것이며,
성공했다고 지나친 기쁨에 도취되지 않는 것입니다. (나폴레옹)
조직과 개인이 지나치게 행복하고 편안해지면 그 조직과 개인은 곧 나태해지므로
성공은 늘 경계해야 마땅한 대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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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여기 이런 마음이 있다고,
방금 이런 마음이 들었다고,
세상에 자꾸 그 마음을 말의 형태로 꺼내놓습니다.
말한 저도 잊고 들은 상대도 잊을지 몰라도,
그 순간에 그 말은 거기 존재하게
되는 거예요.


- 김신지의《기록하기로 했습니다》중에서 -


* 가게를 나서며 "좋은 주말 되세요."
멋진 옷을 입은 친구에게 "오늘 멋진데?"
일터로 나서는 엄마에게 "조심히 다녀오세요!"
건네는 말이, 그 마음이, 내 안에서만 일었다
흩어지지 않도록, 순간에 존재하도록, 내뱉는
연습을 해봅니다. 마음을 표현한 한 마디로
나는 나와 상대방, 두 사람이나
행복하게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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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고 나서야
비로소 '떠남'을 생각했다.
진즉 그 자리에 그대로 있으면서 선선한 거리를
두고 살았다면 그것 역시 '떠남'과 다르지 않았을 텐데...
굳이 이렇게 짐 꾸려 떠날 일은 아니었다.
처음 선 자리에 계속 버티고 서 있는
한 그루 큰 나무이고 싶었다.


- 양희은의《그러라 그래》중에서 -


* 힘이 든다고 느낄 때
그 자리를 떠나면 모든 게 다 해결될 것 같은
꿈을 꾸게 됩니다. 한 번 '떠남'을 생각하기 시작하면
짐을 꾸려 떠나야만 행복할 것 같아 밤잠도 못 자고 내가
떠날 수밖에 없는 이유를 수천 가지 생각합니다. 처음
선 자리를 떠올리며 선선한 거리를 두고 여유롭게
바라보면 멋지게 뿌리내리며 자라온 한 그루
나무같은 나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마음의 미소를 만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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