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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다양성이 없으면 죽음에 이르는 것이 생명의 본질이다 생물은 모두 다르다는 것이 중요하다. 다양성이야말로 생명을 존속시키는 방법이다. 환경은 항상 변하기 때문에 어떤 일이 일어났을 때 유전자가 균일하면 절멸할 수도 있다. 다양성을 가진 생물 집단이 살아남을 가능성이 크다. 다양성이 없으면 죽음에 이르는 것이 생명의 본질이다. - 요시모리 다모쓰, ‘바이오 사이언스 2025’에서 나와 다른 것은 자칫 감정적 불편함을 가져올 위험이 있습니다. 따라서 나와 같은 것과만 친해지고 끼리끼리 모이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나 다양성의 폭이 커질수록 그 집단의 경쟁력은 높아집니다. 다양성을 추구하고, 나와 다른 것일수록 더 가깝게 지낼 수 있는 포용성을 높이는 것이 확실한 미래 경쟁력이 됩니다. 더보기
편안함을 느끼는 순간 두뇌는 작동을 멈춘다 두뇌는 편안함을 느끼는 순간 작동을 멈춘다. 틀에 박힌 일과와 일상적인 환경은 두뇌를 편안하게 만든다. 편안한 곳에서 뛰어난 콘셉트가 나오는 경우는 드물다. 탁월함을 위해서는 두뇌를 불편하게 만들고 새로운 관점과 난제를 받아들여야 한다. 두렵지 않다면 충분히 용감하지 않은 것이다. - 제임스 와트, ‘창업의 시대 브루독 이야기’에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혼란은 성공으로 가는 롤러코스터를 같이 타는 당신의 친구다. 혼란은 계속된다. 그렇지 않다면 걱정해야 한다. 적절한 수준으로 무질서와 내부의 혼란이 일어나지 않는다면 충분히 세게 밀어붙이지 않는 것이다. 더 세계 밀어붙여라. 혼란은 당신의 친구다. 혼란과 함께 살고, 혼란을 받아들이고, 혼란을 토대로 성장하는 법을 배워라.’ 더보기
원하는 환경을 만들어 가는 사람들 사람들은 항상 그들이 처한 환경을 탓한다. 나는 환경을 믿지 않는다. 세상을 이끌어 가는 사람들은 자신이 원하는 환경을 찾아다니고 찾을 수 없으면 그 환경을 만드는 사람들이다. - 조지 버나드 쇼, 영국 극작가 개인이나 조직이나 환경을 탓하기 시작하면, 소극적으로 변하게 되고 자신감을 잃게 됩니다. 결국 환경 탓을 한다는 것은 스스로 실패 가능성을 높이는 것에 다름 아닙니다. 위대한 경영자들은 성공하면 그 원인을 외부 환경, 즉 운으로 돌리고 실패하면 자기 탓을 한다고 합니다. 어려운 환경에 굴복하지 않고 환경 자체를 유리하게 변화시키는 ‘환경창조형 경영’이 절실히 필요한 때입니다. 더보기
스스로 개척할 수 있는 힘 동사형 꿈을 꾸는 아이들도 기업가와 같다. 아이들이 향해야 할 것은 미래의 어느 지점이 아닌 지금 이 순간 자신이 품고 있는 열망과 포부다. 자신의 열망과 포부를 변화하는 환경에 적용하며 다양한 행동을 자유롭게 실천해야 한다. 그 과정에서 아이들과 젊은 세대의 진로 경력은 무한한 형태로 열리게 된다. - 이광호의《아이에게 동사형 꿈을 꾸게 하라》중에서 - * 무서운 변화의 시대입니다. AI 인공지능이 사람의 감성까지 넘나들고 심각한 기후변화에 전대미문의 코로나 바이러스로 전혀 다른 세계를 경험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또 어떤 변화가 세상을 흔들지 예측하기 어렵습니다. 저 같은 기성세대는 그렇다 쳐도 자라나는 지금 아이들은 그 변화하는 환경에 따라 창의적으로 대처할 능력을 갖추어야 살아갈 수 있습니다. 스스.. 더보기
목적달성과 빠른 성장은 축복이 아니다! 문제를 조기에 진단하려면, 경영자들은 이상 징후에 주의를 기울이지 않으면 안 된다. 기업이론(전략)은 항상 조직이 소기의 목적을 달성하면서부터 진부화된다. 그래서 목적달성이란 축복의 원인이 아니다. 목적을 달성한 때는 새로운 사고를 시작할 시기이다. 빠른 성장은 조직이론에 있어 또 다른 확실한 위기의 조짐이다. - 피터 드러커 생각보다 쉽게 목적을 달성하고 빨리 성장하게 되면, 이를 자신의 공으로 돌려 우쭐해지는 것이 일반 경영자의 모습입니다. 그러나, 드러커는 어떤 조직이 비교적 짧은 기간에 두세 배로 성장하는 것은 오히려 위기 상황이라고 진단합니다. 또한 그때는 -지속적 성장은 고사하고- 현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서라도 조직은 스스로 다시 환경, 사명, 그리고 핵심역량에 대해 의심해보아야 한다고 주장합.. 더보기
탓하기의 유일한 단점 탓하기는 유용하다. 삶에서 일어나는 무언가에 책임을 지고 싶지 않을 때마다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작은 장치다. 탓하기는 위험을 피하게 해준다. 탓하기는 유사시 즉시 빠져 나올 수 있는 비상구다. 탓하기는 한두 번 사용하면 금방 몸에 익힐 수 있다. 탓하기는 습관화하기에 최적의 전략이다. 옥에 티라고 할까, 탓하기의 유일한 단점이 있다. 성장을 가로막는다는 것이다. - 웨인 다이어, ‘우리는 모두 죽는다는 것을 기억하라.’에서 습관적으로 남 탓, 환경 탓을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남 탓. 외부 탓을 하는 것은 결국 ‘나는 책임지지 않고, 개선하지 않고, 변화하지 않겠다’고 선언하는 것과 같습니다. 탓하기는 순간적인 회피와 모면을 가능하게 해주지만 영원한 몰락을 가져오는 마약과 같습니다. 더보기
사람을 사랑하는 것은 경영자의 필수덕목이다 나는 사람을 사랑하고 사람을 위하는 마음이 없다면 훌륭한 기술을 발휘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또한 일하기 좋은 환경을 만드는 것은 경영자의 의무이기도 하다. 사람을 사랑하는 것은 경영자의 필수 덕목이다. - 혼다 소이치로(혼다 창업회장), ‘좋아하는 일에 미쳐라’에서 기업을 둘러싼 모든 이해관계자, 즉 직원, 고객, 주주 모두 다 사람입니다. 그 사람들에게 무언가 도움되는 것을 먼저 줄 때 그들도 우리에게 도움을 주기 시작합니다. 직원, 고객의 행복을 추구하는 것은 모든 경영자의 의무입니다. 모든 기업은 홍익인간을 지향해야 합니다. 더보기
습관이 인간에게 운명이다 습관이 쌓이면 내가 활동하는 영역, 즉 환경이 되고 그 환경이 굳어지면 운명이 된다. 자신을 돌아보지 않는 사람은 운명을 탓하지만 자신을 관찰하고 수련하는 자는 자신을 꾸짖는다. 매일 나에게 엄습해오는 일들을 행운으로, 혹은 불운으로 바꾸는 주체는 그 사건 자체가 아니라 그 사건을 대하는 나의 태도다. - 배철현 교수 자신에게 몰려온 사건들이나 자신이 처한 상황을 그 다음 단계로 도약하기 위한 발판으로 여기는 사람에게 ‘운명’이란 곧 ‘행운’입니다. 불행이란 자신에게 몰려오는 일상의 일들을 아무렇게나 대하는 태도입니다. 사건에 휘말려 반응하는 데 급급하다 결국 자신이 초래한 반응 때문에 불행의 주인공으로 전락하게 됩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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