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명하고 생각이 밝더라도 어리석음으로 자기를 지키고,
공이 천하를 덮을만하더라도 겸양으로 자기를 지키고,
용맹이 세상에 떨칠지라도 겁냄으로써 자기를 지키고,
온 세상을 차지할 정도로 부유하더라도
겸손으로써 자기를 지켜야 한다.
-공자(‘출근길에 읽는 한 토막 명심보감’에서 재인용)

서경(書經)에 ‘만초손(滿招損) 겸수익(謙受益)’,
즉 ‘가득 차면 손해를 부르고,
겸손하면 이익을 얻는다.’는 대목이 나옵니다.
사람들은 오만한 사람보다 늘 겸손한 사람을 존경하고 따릅니다.
평범한 진리인데, 실천하는 사람이 많지 않습니다.

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희망이란
본래 있다고도 할 수 없고 없다고도 할 수 없다.
그것은 마치 땅 위의 길과 같은 것이다.
본래 땅 위에는 길이 없었다.
한 사람이 먼저 가고
걸어가는 사람이 많아지면
그것이 곧 길이 되는 것이다.
- 루쉰의《고향》중에서 -


* 그렇습니다.
희망은 처음부터 있었던 것이 아닙니다.
아무것도 없는 곳에서도 생겨나는 것이 희망입니다.
희망은 희망을 갖는 사람에게만 존재합니다.
희망이 있다고 믿는 사람에게는 희망이 있고,
희망 같은 것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에게는
실제로도 희망은 없습니다.  

'생활의 발견 >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구수한 된장찌개  (0) 2012.08.03
행복했던 순간들  (0) 2012.08.02
희망이란  (0) 2012.08.01
10을 받으면 11을 준다.  (0) 2012.07.31
숨어 있는 능력  (0) 2012.07.30
작은 것에서부터  (0) 2012.07.29
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불가능이란,
노력하지 않은 자의 변명에 불과하다.
(나의 성공은) 1퍼센트의 가능성이라도 보이면
끈질기게 물고 늘어지는 근성 때문이었다. 남들이
1~2번 하다 말고 포기하는 일을 6~7번 시도하고,
남들이 한 달 하고 포기한 것을 6~8개월 시도하니,
그만큼 성공확률이 높은 것이다.

- 김성오의《육일약국 갑시다》중에서 -


* 성공한 사람들의
한결같은 공통점이 하나 있습니다.
한 번 시작하면 절대 포기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넘어지면 다시 일어서고, 또 넘어지면 또 다시 일어납니다.
'불가능은 없다.'  만고의 진리와도 같은 말입니다.
그러나 한 두 번 겨우 해보고 마는 사람에게는
해당되지 않는 말입니다.

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자기는 10을 받았는데
다른 사람에게는 9밖에 주지 않는다면 어떻게 될까?
만일 모든 사람들이 그런 식으로 살아간다면
사회 전체가 점점 빈곤해질 것이다.
그러나 모든 사람들이 10을 받고 11을 준다면
그 나머지 1이 점차 쌓이면서
사람들은 몸과 마음이 풍족한 생활을 보낼 수 있게 된다.
-마쓰시타 고노스케

대부분의 다툼과 갈등의 원인은
주는 것 보다 더 많이 받으려고 하는 데 있습니다.
하나 더 받기 보다,
하나 더 주겠다는 아주 조그마한 마음의 변화가
거대한 세상의 변화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생활의 발견 >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행복했던 순간들  (0) 2012.08.02
희망이란  (0) 2012.08.01
10을 받으면 11을 준다.  (0) 2012.07.31
숨어 있는 능력  (0) 2012.07.30
작은 것에서부터  (0) 2012.07.29
'나는 틀림없이 해낼 수 있다'  (0) 2012.07.27
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