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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모두 어른이 될 수 없었다. 넷플릭스


https://www.youtube.com/watch?v=e2fRW5pO6as


https://brunch.co.kr/@cinefie/27

[Netflix] '우리는 모두 어른이 될 수 없었다'

육각형 스낵 리뷰 | 넷플릭스 무비 찍먹 ['넷플릭스 무비 찍먹'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시리즈 작품들을 '육각형 분석표'와 함께 다각적으로 살피는 리뷰입니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 '

brunch.co.kr


https://www.youtube.com/watch?v=zt45-sf6Ej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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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맛있는 것을
먼저 먹는 사람이 있고
맛있는 것을 나중에 먹는 사람이 있는 것처럼,
어떤 것이 옳고 좋다고 할 수는 없다. 나의 경우
학창 시절 수학 공부가 너무 싫었고, 수학은 꼴도
보기 싫어졌다. 안 할 수는 없는데 하기는 싫은
과목이 있다면, 나는 시간을 정해두고
가장 공부가 잘 되는 시간에 한다.
이 역시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


- 전윤희의《나는 공부하는 엄마다》중에서 -


* 공부뿐만이 아닙니다.
일도 가장 잘 되는 시간이 있고,
커피도 하루 중 가장 맛있는 시간이 있습니다.
'가장 좋은 시간'은 사람마다 다릅니다. 어떤 사람은
아침이 좋고 어떤 사람은 훤한 대낮이 좋습니다.
오밤중에야 글을 쓰는 글쟁이들도 많습니다.
상대의 시간을 잘 이해하고 인정할 때
언제든 사랑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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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메시지란 어떤 것일까?
첫째, 무엇을 쓰든 짧게 써라. 그러면 읽힐 것이다.
둘째, 명료하게 써라. 그러면 이해될 것이다.
셋째, 그림 같이 써라. 그러면 기억 속에 머물 것이다
- 조셉 퓰리쳐 (Joseph Pulitzer)


함께 보면 좋은 글 보내드립니다.
소설가 황석영 씨는 “글은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쓴다. 궁둥이로 쓴다.
생각 안 나면 코딱지 후비고, 라면 끓여먹고 그러면서 계속 쓴다.”고 했습니다.
설치미술가 강익중 씨는 어떻게 하면 그림을 잘 그릴 수 있느냐는 질문에
“못 그려도 그리고, 기뻐도 그리고, 배고파도 그리고, 졸려도 그리고,
누워서도 그리고, 뛰면서도 그린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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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고생도 하지 않으면
아무 전진도 하지 못한다.
아무 비난도 받지 않으면
아무 정의도 세울 수 없다.
- 박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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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간 표시  ##################################### 
import time
import datetime
now = datetime.datetime.now()

timeserise = time.time()
timeserise = str(int(timeserise))
print(timeserise)
print(now)
#################################################  

#작업하는 경로(위치)가 어디인지 확인
print(os.getcwd())

prePath = "./Project/DataCrawring/"


# CSV 파일로 저장
def dfToCsv(movie_df, num):
    try:
        # 파일이 존재하면 누적저장 mode='a', header=False
        if not os.path.exists(prePath  +'input/movie_data'+str(num) +'.csv'): 
            #movie_df.to_csv((prePath  +'input/movie_data'+str(num) +'.csv'),   header=False, line_terminator=False, encoding='utf-8-sig')        
            movie_df.to_csv((prePath  +'input/movie_data'+str(num) +'.csv'),   index=False, mode='w', header=True, line_terminator=False, encoding='utf-8-sig')
            print("First Save Success~~~ ")        
        else:
            movie_df.to_csv((prePath  +'input/movie_data'+str(num) +'.csv'),   index=False, mode='a', header=False, line_terminator=False, encoding='utf-8-sig')
            print("Add Save Success~~~ ")        
    except:
        print("Error - dfToCsv.....")

pandas 결과값을 csv 파일 형식으로 누적해서 저장하기: to_csv

 

to_csv Append Mode 사용하기

import pandas as pd
import os

# 샘플 데이터 생성
soda = {'상품명': ['콜라', '사이다'], '가격': [2700, 2000]}
df = pd.DataFrame(soda)

# .to_csv 
# 최초 생성 이후 mode는 append
if not os.path.exists('output.csv'):
    df.to_csv('output.csv', index=False, mode='w', encoding='utf-8-sig')
else:
    df.to_csv('output.csv', index=False, mode='a', encoding='utf-8-sig', header=False)

encoding='utf-8' 사용시 한글깨짐 현상이 발생하여, 'utf-8-sig'를 사용하였습니다. utf-8-sig에 관한 더 자세한 내용은 https://stackoverflow.com/questions/25788037/pandas-df-to-csvfile-csv-encode-utf-8-still-gives-trash-characters-for-min를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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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어로 '시마나'라는
국경이란 단어는 사람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내 삶의 우선순위를 정할 때 가졌던 가치들을
떠올려보며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새로운 것들을
꿈꿔볼 수 있는 상상만으로도 행복하다. 국경이란
단어는 그 경계 속에서 갇히는 게 아니라
뛰어넘는 것이다. 이 오묘한 지역을
한참 쳐다본다. 지도 끝, 국경선에
설 날을 기대해 본다.


- 서윤미의《나의 히말라야에게》중에서 -


* 네팔은 티베트의 문화가
고즈넉하게 잘 남아있는 곳입니다.
누구나 한 번쯤 가보고 싶어 하는 곳의 하나입니다.
저도 다녀온 적이 있지만 언젠가는 꼭 다시 가보고 싶은
곳입니다. 국경이란 뜻의 '시마나'도 아름답게 들립니다.
'시마나'는 갇히거나 막다른 경계가 아니라 열리고
이어지는 공간입니다. 새로운 세계, 새로운 꿈을
향해 나아가는 문입니다. 국경이 우리로
하여금 내일의 꿈을 꾸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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