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맛있는 것을 먼저 먹는 사람이 있고 맛있는 것을 나중에 먹는 사람이 있는 것처럼, 어떤 것이 옳고 좋다고 할 수는 없다. 나의 경우 학창 시절 수학 공부가 너무 싫었고, 수학은 꼴도 보기 싫어졌다. 안 할 수는 없는데 하기는 싫은 과목이 있다면, 나는 시간을 정해두고 가장 공부가 잘 되는 시간에 한다. 이 역시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
- 전윤희의《나는 공부하는 엄마다》중에서 -
* 공부뿐만이 아닙니다. 일도 가장 잘 되는 시간이 있고, 커피도 하루 중 가장 맛있는 시간이 있습니다. '가장 좋은 시간'은 사람마다 다릅니다. 어떤 사람은 아침이 좋고 어떤 사람은 훤한 대낮이 좋습니다. 오밤중에야 글을 쓰는 글쟁이들도 많습니다. 상대의 시간을 잘 이해하고 인정할 때 언제든 사랑할 수 있습니다.
성공하는 메시지란 어떤 것일까? 첫째, 무엇을 쓰든 짧게 써라. 그러면 읽힐 것이다. 둘째, 명료하게 써라. 그러면 이해될 것이다. 셋째, 그림 같이 써라. 그러면 기억 속에 머물 것이다 - 조셉 퓰리쳐 (Joseph Pulitzer)
함께 보면 좋은 글 보내드립니다. 소설가 황석영 씨는 “글은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쓴다. 궁둥이로 쓴다. 생각 안 나면 코딱지 후비고, 라면 끓여먹고 그러면서 계속 쓴다.”고 했습니다. 설치미술가 강익중 씨는 어떻게 하면 그림을 잘 그릴 수 있느냐는 질문에 “못 그려도 그리고, 기뻐도 그리고, 배고파도 그리고, 졸려도 그리고, 누워서도 그리고, 뛰면서도 그린다.”고 했습니다.
## 시간 표시 #####################################
import time
import datetime
now = datetime.datetime.now()
timeserise = time.time()
timeserise = str(int(timeserise))
print(timeserise)
print(now)
#################################################
#작업하는 경로(위치)가 어디인지 확인
print(os.getcwd())
prePath = "./Project/DataCrawring/"
# CSV 파일로 저장
def dfToCsv(movie_df, num):
try:
# 파일이 존재하면 누적저장 mode='a', header=False
if not os.path.exists(prePath +'input/movie_data'+str(num) +'.csv'):
#movie_df.to_csv((prePath +'input/movie_data'+str(num) +'.csv'), header=False, line_terminator=False, encoding='utf-8-sig')
movie_df.to_csv((prePath +'input/movie_data'+str(num) +'.csv'), index=False, mode='w', header=True, line_terminator=False, encoding='utf-8-sig')
print("First Save Success~~~ ")
else:
movie_df.to_csv((prePath +'input/movie_data'+str(num) +'.csv'), index=False, mode='a', header=False, line_terminator=False, encoding='utf-8-sig')
print("Add Save Success~~~ ")
except:
print("Error - dfToCsv.....")
pandas 결과값을 csv 파일 형식으로 누적해서 저장하기: to_csv
to_csv Append Mode 사용하기
import pandas as pd
import os
# 샘플 데이터 생성
soda = {'상품명': ['콜라', '사이다'], '가격': [2700, 2000]}
df = pd.DataFrame(soda)
# .to_csv
# 최초 생성 이후 mode는 append
if not os.path.exists('output.csv'):
df.to_csv('output.csv', index=False, mode='w', encoding='utf-8-sig')
else:
df.to_csv('output.csv', index=False, mode='a', encoding='utf-8-sig', header=False)
네팔어로 '시마나'라는 국경이란 단어는 사람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내 삶의 우선순위를 정할 때 가졌던 가치들을 떠올려보며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새로운 것들을 꿈꿔볼 수 있는 상상만으로도 행복하다. 국경이란 단어는 그 경계 속에서 갇히는 게 아니라 뛰어넘는 것이다. 이 오묘한 지역을 한참 쳐다본다. 지도 끝, 국경선에 설 날을 기대해 본다.
- 서윤미의《나의 히말라야에게》중에서 -
* 네팔은 티베트의 문화가 고즈넉하게 잘 남아있는 곳입니다. 누구나 한 번쯤 가보고 싶어 하는 곳의 하나입니다. 저도 다녀온 적이 있지만 언젠가는 꼭 다시 가보고 싶은 곳입니다. 국경이란 뜻의 '시마나'도 아름답게 들립니다. '시마나'는 갇히거나 막다른 경계가 아니라 열리고 이어지는 공간입니다. 새로운 세계, 새로운 꿈을 향해 나아가는 문입니다. 국경이 우리로 하여금 내일의 꿈을 꾸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