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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행 summury 

남해읍 하나로마트 주차하고 화장실갔다가, 
청해식당가서 수제비 또는 칼국수  4천원. 현금만 가능.


혹시나 청해식당 문 안열었으면 그 근처에 봉정식당.  생선구이 드시오~


갈때 중부고속도로 - 대전 - 비룡분기점 - 금산인삼랜드 - 진주 이렇게 가는게 제일 빠름.

중간에 덕유산 곤돌라 한번 타고 쉬었다 가도 되고.

진교IC에서 빠져서 남해대교로 넘어가는 길이 좋음.
네비는 아마 하동IC를 찍고 노량대교로 가라고 할 것임.



그리고, 올라올때는 섬진강변으로~ 하동 구례 쪽으로~ 

3월18일 시점. 산수유가 지금 만개. 매화마을,화개장터는 주차난이 심각하고. ㅋㅋㅋ 벚꽃은 이제 필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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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부터
장남이라는 말을 듣고 자랐지.
맏형이니 반듯해야 한다고 했어.
동생들이 잘못된 길로 가면 맏형인 내가
이끌어줘야 한다는 말을 초등학교 입학하기
전부터 들었지. 고백하자면 나는 그 말들이
힘겨웠어... 장남인 나는 어떡하나,
불안했다."


- 이은미의《유쾌한 랄라씨, 엉뚱한 네가 좋아》중에서 -


* '장남'이 드물어졌습니다.
외동아들들이 많아진 탓입니다.
동생들을 거느리며 맏형 노릇도 하고,
형제 사이의 갈등도 해결하고, 짐짓 책임감도
크게 느끼는 자리입니다. 그러나 장남이라고 해서
늘 반듯한 것도, 동생보다 늘 잘하는 것도
아닙니다. 힘들고 불안한 것도 많지만
그래도 장남 노릇을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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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과 리더십은 같은 뜻이다
CEO로서 나는 회사 직원들과 소통하는데 시간의 70%를 사용한다.
많아 보이지만, 32,000명의 글로벌 직원을 생각하면
그들이 내 말을 대면 또는 비대면으로 1년에 평균 20분 정도 듣는다는 것을 의미한다.
따라서 이 20분은 정말 중요하다.
정확하게 전달되지 않는다면 나의 영향력이 발휘될 수 있겠는가?
- 닉 나가노 쓰요시, 도쿄 마린 사장


컨테이너 스토어의 멜리사 리프 회장은
‘소통은 곧 리더십이다. 두 가지는 같은 뜻이다’고 말했습니다.
일관되고 신뢰할 수 있으며, 효과적이며 사려 깊고, 예측 가능하게, 따뜻한 마음으로
정중한 소통을 매일 하는 것은 사업 성공을 위한 CEO의 의무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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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를 경영하라
자기를 경영할 줄 모르는 리더는 무면허 의사와 비슷하다.
사람들의 삶을 아주 엉망으로 만들 수 있다는 점에서 둘은 닮았다.
무면허 의사처럼 엉터리가 되고 싶지 않다면
내적 성찰에 귀 기울여야 한다.
- 워렌 베니스, 리더십 대가


어느 심리학자가 해고된 사람들을 상대로
그 이유를 조사해 본 결과 흥미롭게도
그들의 90%가 능력 때문에 해고된 것이 아니라
자기 경영에 실패했기 때문에 해고되었다고 합니다.
너 자신을 알라!
그리고 자신을 경영하라! 이것이 리더십의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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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끝날 때 우리를 심판하는 기준은 졸업장을 몇 장 받았고,
돈을 얼마나 벌었으며, 훌륭한 일을 얼마나 많이 했는지가 아니다.
‘내가 주릴 때 너희가 먹을 것을 주었고, 헐벗었을 때 옷을 입혔고,
나그네 되었을 때 영접하였는가’가 우리를 판단하는 기준이 될 것이다.
- 제이콥 모건, ‘미래의 리더’에서


리더는 직원 위에 군림하고 권한을 누리는 자리가 아닙니다.
조직의 사명과 비전 달성을 위한 봉사, 최강 조직 만들기와
탁월한 성과 창출을 위해 희생하는 것이 리더의 임무입니다.
직원들이 무한한 잠재력을 발휘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자리입니다.
리더는 섬기고 봉사하는 자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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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가지가 넘는 인간 행동 특성들 가운데 특히 두 가지 행동,
따뜻함과 유능함이 다른 사람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긴다. 이 두 가지 특성이
우리가 주위 사람들에게 심어주는 긍정적 또는 부정적 인상의 90% 이상을 결정한다.
사람들이 당신을 따뜻한 사람, 유능한 사람으로 본다면,
당신을 신뢰하고 당신과 우호적인 관계를 형성하고,
당신을 따르고 지지하는 쪽으로 금세 기울 것이다.
- 크리스틴 포래스, ‘무례함의 비용’에서


사람들은 유능함보다 따뜻함을 더 빨리 포착합니다.
상대방의 따뜻함을 판단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0.033초에 불과합니다.
인간은 따뜻함이 결여되거나 무례한 표정을 순식간에 알아챌 수 있을 뿐 아니라,
이를 쉽사리 용서하지 못합니다.
따뜻함, 예의 바름이 경쟁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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