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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을 단련하고
건강함을 지켜나가는 일은
어떻게 보면 내가 살아가는 동안
나에 대한 책임감이 아닐까 한다.
여러 가지 습관들이 크고 작은 내 삶의 방향을
끌고 가게 되며 지금 나를 만들어가는 것처럼
좋은 습관을 만들어가며 살아야겠다.

- 김재덕의《나는 오늘도 수련하러 갑니다》중에서 -


* 나의 행복을 위해서,
나의 안녕을 바라며 행동하는 많은 것들이 있습니다.
내 주변을 깨끗하게 정리하거나 땀 흘려 운동을 하는 것,
몸에 좋은 음식을 챙겨 먹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그것들이 내 몸에 배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나를 위해 몸에 밴 좋은 습관이 오늘도
나를 편안히 잠들 수 있게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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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그마 Figma, 주목받는 UI GUI 디자인 프로그램

 

https://www.figma.com/

 

Figma: the collaborative interface design tool.

Build better products as a team. Design, prototype, and gather feedback all in one place with Figma.

www.figma.com

1) 윈도우OS, 맥OS 대응 + 웹 브라우저를 통한 디자인 진행

  • 웹 기반 브라우저로 사용하여 프로그램 활용 범위가 용이하며 앱 설치를 하지 않아도 됩니다.
    → 스케치는 맥OS에서만 사용 가능하지만, 피그마는 윈도우OS 및 웹 브라우저에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웹 브라우저가 아니라도 컴퓨터에 직접 (네이티브) 프로그램을 설치하여 사용할 수도 있으므로 빠르게 작업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2) 실시간 협업 시스템 (공동 라이브 디자인)

  • 웹 기반 브라우저 프로그램으로서, 피그마 계정 소유자가 링크를 공유하여 여러 명이 아트 보드를 확인하며 동시에 온라인으로 실시간 작업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 개발자가 참조할 수 있는 정보를 주는 ‘개발 툴바’가 있어 개발자와 소통에 매우 효과적입니다.
    마우스 툴바로도 수치값을 확인할 수 있어 가이드라인이 없어도 빠른 작업이 가능합니다.
  • 스케치는 제플린 zeplin이라는 앱을 따로 사용하여 (핸드오프) 작업물을 내보내는 방식으로 개발자와 소통하는 반면, 피그마는 앱 하나에서 바로 핸드오프 기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3) 버전 히스토리 관리

  • 히스토리 영역을 통해 협업자 중 누가 무엇을 변경했는지 확인하고, 필요에 따라 날짜&시간별로 기록되어 있는 히스토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때문에 버전 관리 필요 없이 히스토리 기능을 사용하여 편리하게 버전 관리가 가능합니다.
  • 포토샵과는 다르게 사용자가 날짜를 지정하여 저장할 수 있으며, 최대 30일까지 히스토리 저장이 가능합니다.
  • 히스토리뿐만 아니라 피그마 파일로도 저장이 가능하므로 필요시 파일로 내보내기 하여 파일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4) 최적화된 어댑티브(ADAPTIVE) 레이아웃 시스템

  • 포토샵은 해상도에 맞추어 매번 새롭게 작업을 해야 하는 것에 비해, 피그마는 외곽 선을 조정하는 것만으로도 대부분의 콘텐츠 레이아웃을 크기에 맞게 자동 조정해 줍니다.

5) SKETCH 파일과의 연동

  • 기존에 작업하던 스케치 파일들을 피그마에 임포트 하여 작업할 수 있습니다.
  • 현재 온라인에 배포되어 있는 스케치 UI 키트들을 피그마에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6) 프로토타이핑 PROTOTYPING

  •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로 UI 상호작용 및 애니메이션 제작이 가능합니다.
  • 클릭/호버/버튼 동작 등 단순한 인터렉션을 넣어 프로토타입을 제작할 수 있습니다.
  • 모바일에 최적화되어있어 플레이 시 프레임 및 모멘텀 스크롤과 같은 세부적인 부분의 프로토타입 또한 실제 화면처럼 느낄 수 있습니다.

장점

  • 스케치와 거의 비슷한 인터페이스를 다양한 환경에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 윈도우와 맥 모두 호환이 가능하여 사용 환경이 넓습니다.
  • 프로그램을 설치하지 않아도 사용할 수 있고, 1인은 무료로 사용 가능합니다. 

단점

  • 스케치에서 옮겨올 시 폰트가 깨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특히 한글 폰트는 무조건 깨집니다. 앱으로 사용할 시 폰트 깨짐 현상이 줄어듭니다.
  • 심볼 기능이 없으나, 스케치에서 옮겨온 것은 사용이 가능합니다, 단 Figma → Sketch로 파일을 옮기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출처 : https://medium.com/designcodeio/figma-vs-sketch-c01e5e74eddd#.jufkza6p1

 

Figma VS Sketch

Figma is like Sketch in the browser with real-time collaboration.

medium.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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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세상이란
장소가 아니라 행동이다.
새로운 세상은 우리가 도착하는 곳에
있지 않다. 과정 자체가 이미 새로운 세상이다.
마을이란 유토피아는 우리가 도달하는 곳이 아니다.
우리가 만들어가고 있는 것도 아니다. 우리가
만들어내려고 행동하는 순간에만
나타났다 사라지는 것이다.


- 양창모의《아픔이 마중하는 세계에서》중에서 -


* 새로운 세상이 열리고 있습니다.
코로나, 인공지능, 메타버스... 과거에는 전혀
경험하지 못했던 놀라운 세상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그 결과가 우리 인류에게 어떤 모습으로 다가올지
예측하기 어렵습니다. 분명한 것은 세상 변화의
방향이 이미 결정되었다는 사실입니다.
관찰하고 공부하고 행동하는 일이
남아 있습니다. 자칫하면
먼발치 뒤로 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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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종종 매우 흥미로운 질문을 받습니다.
“제프, 다음 10년 동안에 어떤 것이 변할까요?”
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이 질문은 거의 받아본 적이 없습니다.
“다음 10년 동안 변하지 않는 것은 무엇일까요?” 대단히 중요한 질문입니다.
그것들을 중심으로 계획을 세울 수 있으니까요.
- 제프 베조스, 아마존 창업회장

이어지는 이야기 함께 보내드립니다.
“제가 확실히 아는 한 가지는 지금부터 10년 후에도 변함없이
아마존 고객들은 낮은 가격을 원하리라는 점입니다.
빠른 배송, 선택의 폭이 넓은 것을 원할 것이란 점도 마찬가지지요.
따라서 우리가 그런 부분에 쏟아온 에너지는 계속해서 보상을 가져다 줄 것입니다.
어떤 상황에서든 무엇이 그대로 유지될지 알아낼 수 있다면 거기에 에너지를 쏟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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不怕慢, 只怕站 (불파만 지파참)

"천천히 가는 것을 두려워마라.

다만 가만히 서 있는 것을 두려워하라." -중국속담

느린 것을 두려워하지 말고, 멈추는 것을 두려워하라.

 

慢慢的 

mànmàndi

​행동이 굼뜨거나 일이 진행되는 속도가 느린 것을 이르는 말이다

差不多

​chàbùduō

 

  - 하오(好, 좋다) : 계약 조건이나 가격 등에 대해서 상대방이 이렇게 말한다고 해서 꼭 그렇게 하겠다는 뜻은 아니다. 지금은 좋은 거 같은데 뭐 다른 내용도 전체적으로 봐야하고 다른 상황도 있을 수 있으니 그때 다시 이야기해보자 정도로 이해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 커이(可以, 괜찮다, 할수있다) : 하오(好)와 비슷한 개념도 있지만, 이 제품의 생산이 가능한가와 같은 가능성에 대한 질문을 했을 때 하는 대답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역시 '정확한 건 그때 가서 보자'의 뜻이다. 이런 경우 해봤더니 이런 어려움이 있고 저런 어려움이 있으니 가격을 올려줘야 한다는 식으로 재상담이 진행될 가능성이 매우 크다.

 

  - 마상(马上,곧, 금방) : 약속한 시간이 지나도록 뭔가 미뤄지고 있을 경우 많이 하는 말이다. 금방 된다는 말이고 금방의 개념은 1시간이 될 수도 있고 하루가 될 수도 있다. 이럴 때는 구체적으로 몇 시, 몇 일로 재질문해서 확답을 받는 것이 좋다.

 

  - 메이요우원티(没有问题, 문제없다) : 가장 빈번하고 가장 혼란스러운 말이다. 전혀 문제가 없다는 대답에 좀 더 구체적으로 업무를 진행하다 보면 항상 이런저런 난감한 이야기를 하는데 이때 문제없다고 하지 않았냐고 다그쳐도 아무 소용이 없다. 문제가 없다고 말하면 지금은 없지만 언제든 문제가 생길 수 있다는 걸 염두에 두자.

 

  - 차부뚜어(差不多,별 차이 없다) : 중국의 문화혁명을 일으킨 핵심 인물인 후스(胡适: 1891~1962)가 미국 유학을 마치고 북경대 총장까지 역임한 인물로 대충대충 두루뭉술한 중국인의 문제에 대해 자각해야 한다는 의미로 ‘차부뚜어선생”이라는 책을 썼을 정도로 많이 사용되는 말이다. 이렇게 대답할 경우 만약 친한 사이라면 차이완빠첸공리(差一万八千公里: 1만8000㎞ 차이)라는 식으로 웃으며 넘어가는 센스를 가진다면 중국인을 반쯤은 이해하게 된 건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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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하지 않거나
인상적이지 않았던 순간이기에
기억이 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지나온 모든 시간이 기억난다면 그것도
평균적인 사람은 아니겠지요. 그런데 하루를
온전히 기억하지는 못해도 내가 무엇을 하면서
하루를 보냈는지 돌아보려는 그 시도만으로도
내 하루는 존중받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내 하루를 내가 이렇게 아낀다면 내 일상이
더 소중하게 여겨질 것 같았습니다.

- 김지연의《육아 일기 말고 엄마 일기》중에서 -


* 잠들기 전
하루를 돌아보는 시간이 꼭 필요합니다.
"오늘 하루 내가 무엇을 했지?", "혹시라도
중요한 걸 놓치지는 않았나?", 잠깐 돌아보는
것만으로도 그날 하루가 잘 마쳐질 수 있습니다.
당연히 다음날의 일상이 훨씬 짜임새 있게
펼쳐지게 될 것입니다. 하루의 시간을
잘 관리하고 아끼는 것이 나를
아끼고 존중하는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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