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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적으로
외상을 입은 사람은 관계를 통해서,
가족과 사랑하는 사람들, 익명의 중독자 모임,
참전군인 단체, 종교 집단, 치료 전문가와의
관계 속에서 회복된다. 이러한 관계들은
신체적, 정서적으로 안심하게 해주고,
수치스러운 기분, 누군가의 책망이나
판단에서 벗어나 주위에서 일어나는
현실의 일들을 견디고, 마주하고,
처리할 수 있는 용기를
키울 수 있다.


- 베셀 반 데어 콜크의《몸은 기억한다》중에서 -


* 정신적 외상을 입은 사람들이
의외로 많습니다. 코로나를 겪으면서
더욱 많아졌습니다. 겉으로는 멀쩡한데
속은 문드러져 있습니다. 이때 필요한 사람이
'운디드 힐러', 곧 상처를 이겨낸 치유자이고
그 첫걸음이 잠깐멈춤의 휴식입니다.
언제(시간), 어디에서(공간),
누구(사람)와 멈추느냐.
그것이 해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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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진군의 장날날짜 소개----

울진군에는 2개읍과 8개의 면으로 이뤄져 있다.
각 읍면별 향토장날은 날짜가 다르다.

울진읍 장날 : 2,   7,   12,   17,    22,   27 일

기성면 장날 : 1,   6,   11,    16,   21,   26 일
북면 장날  :  1,   6,   11,    16,   21,   26 일
원남면 장날  :  1,   6,   11,    16,   21,   26 일
죽변면 장날 : 3,   8 ,   13,    18,   23,  28일
평해읍 장날 :  2,   7,   12,   17,    22,   27일
후포면 장날:   3,    8 ,   13,  18,   23,   28일
-----------------> 울진읍, 평해읍 같음 / 기성면, 북면,원남면 같음 / 죽변면, 후포면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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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란, 자신과 다른 방식으로 느끼며 다르게 살아가는 사람을
이해하고 기뻐하는 것이다.
자신과 닮은 사람을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과는
대립하여 살고 있는 사람에게 기쁨의 다리를 건너는 것이 사랑이다.
차이를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그 차이를 사랑하는 것이다.
- 프리드리히 니체


차이를 인정하고 서로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는 것이 진정한 사랑입니다.
조직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유사한 사람들이 뭉치면 처음엔 편하지만, 발전을 저해하게 됩니다.
사고와 생각이 똑같은 사람들끼리만 뭉치는 것이 아니라,
남과 다른 관점, 나와 다른 사람을 포용해야 조직의 외연이 넓어지고,
그만큼 조직은 더 강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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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부자들의 공통점은
좋은 인연을 알아보고 그것을
소중히 가꿔간다는 데 있죠. 그들이 인연을 통해
Having의 과실을 거두게 되는 것도 이 때문이죠."
여기서 '귀인'(貴人) 이라는 단어가 생각났다.
'나에게 좋은 일이 생기도록 도와주는
귀한 사람’이란 뜻이다.


- 이서윤, 홍주연의《더 해빙》중에서 -


* 살면서
귀인을 만나는 것은 행운입니다.
그런데, 그 귀인이 "나 귀인이오" 라고 쓰고
나타나는 것이 아닙니다. 묘한 악연으로도 다가옵니다.
때로는 슬쩍 스쳐 가는 사람 가운데 귀인이 있습니다.
이미 수많은 귀인을 몰라보거나 흘려보냈을지도
모릅니다. 마치 누군가가 보내준 것처럼
선물처럼 섭리처럼 만나기도 합니다.
이미 당신 옆에서 소중한 귀인이
웃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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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는 마음을 가진 사람은 인생에 불행이 닥치거나
어떠한 방해물을 만날지라도 내적인 기쁨을 잃지 않는다.
비록 자신의 계획이 무산되는 일이 생기더라도
감사하는 마음이 있다면 어딘가에 열려있을 새로운 문을 찾을 수 있다.
보다 넓고 환한 길로 연결된 문을 - 안셀름 그륀


감사는 걱정, 불안, 두려움에 대한 해독제가 될 수 있습니다.
감사야말로 시련을 견디는 힘이자,
내 안에 행운의 씨앗을 심는 일입니다.
어려운 상황에 닥칠수록 감사할 일을 찾아 나서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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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인 힘,
사명과 권능,
그리고 육체적인 회복,
이 세 가지가 하나로 연결될 때
마음은 이슬처럼 섬세해지고 느낌으로 충만해진다.
새벽, 이 시간은 피로를 해소하는 것은 물론
영, 혼, 육에 힘을 불어넣어 군주로
태어나는 때이기도 하다.


- 신영길의《기억의 숲을 거닐다》중에서 -


* 아침에 일어났을 때 몸의 상태,
그 느낌이 하루의 일상을 지배합니다.
육체적인 회복이 되지 않은 채로 눈을 뜨면
하루가 힘듭니다. 영적인 힘도, 사명과 권능도
사라집니다. 그래서 새벽 시간이 중요합니다.
길지 않은 새벽 시간만이라도 피로를
회복하는 자기만의 비결이 있어야
마음도 이슬처럼 섬세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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