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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MA Script 6? 버전 특징

 

ES 2015 (ES 6)


1. let, const 키워드 추가
기존의 변수는 함수 scope를 가진 var 키워드를 이용하여 선언하였다. 때문에 block scope 를 가진 let과 const 키워드를 추가하였다. 기존에는 상수형 키워드가 없어 CONST_TEST와 같이 대문자로 상수임을 표시했다면, ES 6부터 const 키워드가 추가되어 값의 변경을 통제한다.

2. arrow 문법 지원
arror 문법은 두 가지의 장점을 제공한다. 첫 번째는 익숙하면 편하고 간결해진 코드를 작성할 수 있다. 두 번째는 this 를 바인딩하지 않는다. (다르게 말하면, this는 해당 scope의 this와 같다.)
두 번째 this를 바인딩 하지 않는다는 코드로 설명하겠다. 우선 아래 코드를 보자. test 객체에 name변수와 fn이라는 메소드를 두었다. 아래 test.fun으로 메소드를 실행한다.

3. iterator / generator 추가
위 arrorw에서 샛길로 빠져서 더 새진 않겠습니다. 이 둘은 따로 공부해서 글을 쓸 정도로 내용이 깊고 많습니다.

4. module import / export 추가
사실 저는 익숙하고 당연하게 import / export를 써 왔는데 도입된 시점이 그리 오래되지 않았다는 것에 잠깐 놀라네요.

5. Promise 도입
자바스크립트의 비 동기 callback hell을 해결해 줄 기법이 추가 되었습니다.

ECMA 2017 (ES 8)

사실 ECMA 2017 까진 정리하지 않으려 했는데, 보던 중 반가운 기능이 추가되어 소개 합니다.
async — await
위에서 ES6에서 callback hell을 해결하기 위해 Promise가 도입되었다고 했는데 async-await도 Promise처럼 callback 을 해결할 뿐만 아니라 좀 더 직관적이고 단순하게 코드를 만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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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늘보는 어떻게 멸종하지 않을 수 있었을까?

나무늘보는 가장 느린 동물의 대명사로 여겨지는 빈치류의 동물로 다양한 창작물에서 게으름뱅이 역할로 자주 등장하는 동물이다. 나무늘보의 이름은 전세계적으로 비슷한 뜻을 가지고 있는데 영어로 Sloth(나태) 일본어로도 게으름뱅이를 뜻하는 나마케모노, 프랑스어와 독일어, 스페인어와 러시아어 등등에서도 모두 게으르다는 뜻을 가지고 있다.

 

나무늘보는 너무 느린 움직임 탓에 무능력한 동물이라 여겨지기 때문에 어떻게 나무늘보가 지금까지 멸종하지 않을 수 있었는지 의아해 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이런 인식과는 달리 실제로 나무늘보는 나름대로의 생존전략에 따라 진화해 왔다.

 

나무늘보의 생존전략은 포식자의 눈에 최대한 띄지 않는 것인데 근육량을 줄여 칼로리 소모를 줄이는 방식으로 진화해왔기 때문에 필연적으로 움직임이 느려지게 되었다. 하지만 그런 만큼 신진대사가 극단적으로 느려서 아주 적은 양의 먹이로도 살아갈 수 있는데 하루에 3장 정도의 나뭇잎만 먹어도 생존이 가능한 수준이라고 한다.

 

나무늘보는 매우 가볍기 때문에 나무에서 의식주를 해결하는 것이 가능하며 1주일에 한번 정도 배설을 할 때를 제외하고 나무에서 내려오지 않는다. 나무에 올라가 있을 때의 나무 늘보는 거의 움직이지 않기 때문에 털에 녹조류가 껴 자연적으로 의태가 가능하기 때문에 천적의 눈에 잘 띄지 않는다.

 

나무늘보의 털 내부에는 최대 900마리의 나방과 딱정벌레의 서식처가 되어 공생하는데, 이들은 나무늘보 털 속에서 자라는 해로운 진드기와 세균들을 먹어 치우며 살고 있다. 또한 나무늘보의 피부엔 최대 81종의 곰팡이가 자라는데 이들도 서식처를 제공받는 대신 주변에 항생 물질을 분비해 나무늘보를 감염의 위험에서 지켜주고 있다.

 

느린 행동 탓인지 나무늘보에겐 공격성이 없다고 알려져 있지만 실제로 야생에서 나무늘보를 위협하게 되는 경우 이빨을 보이거나 발톱을 휘두르는 공격성을 보인다고 한다. 이때의 나무늘보는 비교적 빠른 속도로 움직이기도 하고 상당히 길고 날카로울 발톱을 가지고 있을뿐더러 그 안에 많은 박테리아가 살고 있으므로 나무늘보에 의해 상처를 입었을 시 병원에서 제대로 된 치료를 받아야 한다. 

 

나무늘보가 맛이 없어서 포식자들이 잡아먹지 않아 멸종하지 않았다는 통념과 달리 포식자들은 나무늘보를 발견할 수 없는 것뿐 눈에 띈 나무늘보를 맛이 없다는 이유로 놔주지는 않는다. 때문에 배변을 끝내고 올라가던 중에 포식자의 눈에 띄어 명을 달리하는 나무늘보들도 종종 목격된다.

 

멸종하지 않았을 뿐이지 현재 나무늘보는 멸종위기종으로 분류되고 있는데 인간에 의해 서식처인 정글이 빠른 속도로 파괴되고 있기 때문이다.

 

http://www.sideview.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22

 

나무늘보는 어떻게 멸종하지 않을 수 있었을까? - 인터넷신문사 사이드뷰

나무늘보는 가장 느린 동물의 대명사로 여겨지는 빈치류의 동물로 다양한 창작물에서 게으름뱅이 역할로 자주 등장하는 동물이다. 나무늘보의 이름은 전세계적으로 비슷한 뜻을 가지고 있는데

www.sideview.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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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성공의 열쇠가 무엇인지는 모르지만,
실패의 열쇠가 무엇인지는 알고 있다.
그것은 모든 사람을 만족시키려고 하는 것이다.
- 빌 코즈비 (Bill Cosby), 미국 배우 

모든 사람의 욕구에 다 맞추려고 하다보면
단 한사람의 욕구도 충족시키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여러 가지 일을 동시에 추진하다 보면
한 가지 일에서도 성공하기 힘든 것 역시 같은 이치입니다.
고객, 업무, 사업, 제품 할 것 없이 전략적인 포기와 더불어
선택된 부분에 대해 집중할 줄 아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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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의 이유가
이별의 이유가 된다.
냉철해 보여서 좋았는데
날카로움에 베일 수도 있고,
열정적이어서 좋았는데 감당하기 벅찰 수도
있다. 결정적으로 이별은 사소한 사건을
계기로 이뤄진다. 사소한 사건이지만
그 조그만 사건에 너와 나의
모든 것이 다 들어 있다.


- 권석천의《사람에 대한 예의》중에서 -


* 좋아서 만나고
싫어져서 헤어집니다.
그 좋음과 싫음의 이유가 같습니다.
같은 하나인데 뜻이 둘로 갈라져 정반대의 것으로
해석되었을 뿐입니다. 그 사이에 '사소한 사건'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전혀 문제될 것 같지 않은
작은 일이 빌미가 되어 '정말 좋았던 것'이
'정말 싫은 것'으로 바뀌면서
이별의 이유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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