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반응형

요즘같이 어려운 시대일수록 사람의 성장에 시간과 돈을 들여
경쟁사와 차별화를 꾀해야 한다.
사원이 성장해야 회사도 성장한다.
사원 교육에 시간과 돈을 아껴서는 안된다.
사원의 성장 없이 회사 성장은 없다.
사원교육에 돈을 너무 많이 써서 망한 회사는 단 한군데도 보지 못했다.
- 고야마 노보루, ‘사장의 말 공부’에서 

새로운 지식이 쏟아지는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직원의 학습과
성장 없이는 보이지 않게 쇠퇴할 수 밖에 없습니다.
교육 시간을 늘리면 매출도 늘어납니다.
어려운 시대일수록 사람에게 돈과 시간을 투자해야 합니다.
사원 교육에 돈을 너무 많이 써서 망한 회사는 없습니다.

반응형
반응형

사람들과 
부대끼며 일하다 보면 
흥미로운 점을 한 가지 발견하게 됩니다. 
많은 사람이 매번 같은 문제로 고통스러워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같은 실수를 
되풀이하는 진짜 이유는, 그때나 지금이나 정신적으로 
나아진 게 하나도 없기 때문입니다. 예전과 똑같은 
사고방식으로 새로 생긴 문제에 대응하기 
때문에 또 실수하는 겁니다. 


- 맨리 P. 홀의《환생, 카르마 그리고 죽음 이후의 삶》중에서 - 


* 고장난 기계를 
그대로 쓰면 똑같은 사고가 반복됩니다.
잘못된 설계도로 집을 지으면 흉물만 생깁니다.
몸 상태가 안 좋으면 안 좋은 일들이 계속 벌어집니다.
정신구조, 사고방식도 늘 새롭게 다듬고 매만지고
고양시키지 않으면 같은 고통, 같은 실수를 
반복할 수밖에 없습니다. 고장난 기계, 
잘못된 설계도처럼.

반응형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아는 사람'과 '친구'의 경계  (0) 2019.04.20
스티브 잡스가 말한 '마음의 여백'  (0) 2019.04.19
숨이 막힌다  (0) 2019.04.17
세월호 참사 이후  (0) 2019.04.16
열심히 공부해라  (0) 2019.04.15
반응형

 

In Eclipse from your project:

  1. Right-click on your project
  2. Click Properties
  3. Java build path: Libraries; Remove the "JRE System Library[J2SE 1.4]"
  4. Click Add Library -> JRE System Library
  5. Select the new "Execution Environment" or Workspace default JRE

https://stackoverflow.com/questions/3138384/warning-build-path-specifies-execution-environment-j2se-1-4

 

Warning - Build path specifies execution environment J2SE-1.4

I create a Maven project in Eclipse Helios. It works fine for a day, but then this warning shows up: Build path specifies execution environment J2SE-1.4. There are no JREs installed in the works...

stackoverflow.com

 

이클립스에 기존 프로젝트를 import 한 후, 아래와 같은 warning 이 발생하는 경우

Build path specifies execution environment JavaSE-1.6. warning. There are no JREs installed in the workspace that are strictly compatible with this environment.

아래와 같이 조치하시면 warning 이 제거됩니다.


* 프로젝트 Properties 메뉴를 클릭한다.

* Java Build Path 를 클릭한 후, Libraries tab 을 클릭한다.

* "JRE System Library" 를 제거한다.

* "Add Library..." 버튼을 클릭한 후, "JRE System Library" 를 선택하고 "Next" 버튼을 클릭한다.

 

 

반응형
반응형

제주마 방목지

 

https://place.map.kakao.com/27012212

 

제주마방목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용강동 산 14-34

place.map.kakao.com


말로 유명한 제주, 그 중 이시돌 목장과 더불어 제주의 말을 가장 많이 구경할 수 있는 곳이 제주마 방목지다. 

제주를 관광할 때 한번즈음은 한라산을 통과하며 제주시와 서귀포시를 잇는 1100도로를 드라이브겸 타보기 마련이다. 제주시에서 1100도로를 타고 조금만 가다보면 광활한 평원이 나오는데... 그 양쪽으로 수만은 말들이 뛰어놀고 풀을 뜯고 있는 평원을 만나게 된다. 이곳이 제주마방목지이다. 


천연기념물 제 347호 제주마


삼국 시대 이전부터 과하마라는 소형마와 고마라는 중형마를 길렀다는 기록은 있지만, 제주도에서 이 시기에 말을 길렀다는 기록은 없다. 제주도에서 본격적으로 말을 기르게 된 것은 고려 원종 때 유목 민족인 원이 제주도에 들어와 목장을 설치하고, 충렬왕 2년(1276년) 탑자적을 다루가치로 임명하여 몽고 말 160필을 들여오면서 부터이다. 물론 고려 이전에도 제주도에 재래종 말이 있었을 가능성은 높다.
그러나 고유한 재래종 말이 아직까지 보존되었다고 보기는 어렵고, 원나라가 목장을 세웠을 때 함께 들여온 몽고 말에 의해 그리고 그 후 품종 개량을 위해 도입된 북방계 우량마에 의해 잡종화된 중형 말로 우리 기후에 오랫 동안 적응된 말을 제주마 함이 타당하다고 본다.

고려 이후 조선조에도 제주도는 말을 많이 사육하여 우리 나라의 말 공급지로서 중요한 역할을 하였으나, 세공으로 인한 사육자 부담과 일제의 의한 통치, 1960년대 이후 수송 수단의 발달로 이용도와 경제적 가치가 떨어져 1984년 말에는 제주마가 1,000여 마리로 급격히 감소하게 되었다. 이에 따라 도립 제주도 축산사업소에 비교적 순수 혈통을 유지 보호하기 위해 따로 키우던 제주말 60여두를 1986년도에 천연기념물로 지정 보호하게 되었다. 
제주마는 중간 크기의 말로 체질이 강건하고 성품이 온순한 특징을 지녔으며 병에 대한 저항력과 생존력이 강하다. 제주마의 털색은 밤색과 적갈색이 가장 많고(60%), 검정과 담황색 그리고 얼룩 무늬를 가진 것도 있다. 

오늘날 제주도 축산사업소에는 혈통 보존과 사육 능력을 감안하여 지정한 적정 보유 두수(70두내외) 초과분에 한하여 매년 자체 제주마 심사위원회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번식 불량, 체형 부적합등 도태 대상 말을 일반 농가에 분양하고 있다.
제주도 축산사업소 안의 천연기념물 제주마는 12월-익년 4월까지는 제주도 축산사업소 내에서 종모아, 육성마, 자마 등으로 격리 사육되고 5-11월 사이에는 종마장(견월악 방목지: 한라산 600m 높이)으로 이동 방목되고 있다. 보호 관리 중인 모든 재래마는 몸 옆에 고유 번호를 표기하고 고유 번호별 관리 대장을 비치 기록 유지하여 혈통 보존 및 유지 관리, 그리고 순순 품종 개량에 노력하고 있다.

반응형
반응형

Fiddler - 웹 디버깅 프록시  web debugging proxy

 

HTTPS도 보고 싶다면 아래와 같이 

Tools - Options - HTTPS - check!

 

 

 

...

반응형
반응형

 

CSS3 Media Queries

 


/* Smartphones (portrait and landscape) ----------- */
@media only screen
and (min-device-width : 320px)
and (max-device-width : 480px) {
/* Styles */
}

/* Smartphones (landscape) ----------- */
@media only screen
and (min-width : 321px) {
/* Styles */
}

/* Smartphones (portrait) ----------- */
@media only screen
and (max-width : 320px) {
/* Styles */
}

/* iPads (portrait and landscape) ----------- */
@media only screen
and (min-device-width : 768px)
and (max-device-width : 1024px) {
/* Styles */
}

/* iPads (landscape) ----------- */
@media only screen
and (min-device-width : 768px)
and (max-device-width : 1024px)
and (orientation : landscape) {
/* Styles */
}

/* iPads (portrait) ----------- */
@media only screen
and (min-device-width : 768px)
and (max-device-width : 1024px)
and (orientation : portrait) {
/* Styles */
}

/* Desktops and laptops ----------- */
@media only screen
and (min-width : 1224px) {
/* Styles */
}

/* Large screens ----------- */
@media only screen
and (min-width : 1824px) {
/* Styles */
}

/* iPhone 4 ----------- */
@media
only screen and (-webkit-min-device-pixel-ratio : 1.5),
only screen and (min-device-pixel-ratio : 1.5) {
/* Styles */
}

 

 

...

반응형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