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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해할 시간은 지금이며, 행복해 할 곳은 바로 여기다.

그리고 행복해지는 방법은 다른 사람을 행복하게 해주는 것이다.
- 로버트 잉거솔


행복을 위한 시간을 미루지 말고, 행복을 가져다 줄 다른 곳을 찾지도 말고
지금 바로 여기서 행복하십시오.
남들을 먼저 행복하게 해주도록 조금만 노력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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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등은 삶의 불가피한 요소다.
세포와 유기체는 소량의 독소에 스스로를 노출시키기 때문에 살아남는다.
계속 변화하는 환경에 적응하게 되고, 같은 독소에
치명적으로 노출되었을 때도 준비되어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인간관계도 이와 비슷하다.
살아있는 생명체는 생존하고 번영하기 위해 갈등을 필요로 한다.
- 이언 레슬리, ‘다른 의견’에서


의견대립은 부조화와 장애, 뭔가가 잘못되고 있다는 신호로 해석되기 쉽습니다.
그러나 의견 대립은 문제를 밖으로 드러내고, 변화를 추동합니다.
열 올리며 의견 대립을 하는 커플과 팀이 더 행복하다고 합니다.
갈등은 사람들을 더 가깝게 합니다. 의견대립 집단에서 더 생산적인
논의가 이루어지고, 새로운 생각들이 더 많이 흘러나오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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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을 하는 모든 사람들은 실수를 인정하면
어렵게 얻어낸 존경심을 잃지 않을까 염려합니다.
하지만 실제로 실수를 인정하는 것은
강함과 성숙함, 공명정대함의 표시입니다.
- 앤드류 그로브, 인텔 전 회장


실수를 인정하여야만 재빨리 수정할 수 있습니다.
체면 때문에 실수를 인정하지 않는 것은 더 큰 화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매몰원가의 고집, 철수장벽 등이 경영자가 자신의 실수를
인정하지 않으려는 고집에서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경영자가 자연스럽게 실수를 인정할 때,
종업원들도 실패에 대한 두려움 없이 과감하게 도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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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달로리안》(영어: The Mandalorian)은 디즈니+에서 2019년 11월부터 방영된 미국 스페이스 오페라 드라마이다. 조지 루카스의 《스타워즈》 세계관을 바탕으로 한 작품이며, 시간적 배경은 영화 《제다이의 귀환》으로부터 5년 후 영화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으로부터 25년 전이다.

디즈니+ 서비스 공식 런칭일인 2019년 11월 12일에 최초로 공개되는 디즈니+ 오리지널 프로그램들 중 하나이다. 시즌 2 프리미어가 2020년 10월에 공개되었다.

 

주연[편집]

조연[편집]

단역[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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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대개 자신이 가진 능력의 한계보다 훨씬 못 미치는 범위 안에서 살아간다.
온갖 다양한 능력을 가지고 있지만 대개는 이런 능력을 쓰지 않는다.
최대치에 못 미치는 수준으로만 힘을 내며
또 최적 수준에 미치지 않는 범위에서 행동한다.
- 윌리엄 제임스


우리 모두는 자신이 알고 있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은 것을 해낼 수 있습니다.
불가능을 가능하게 하는 노력을 하지 않기에
불가능인 채로 남아있는 것입니다.
자신의 능력을 한계지점까지 밀어 붙일 때 기적이 일어납니다.
불가능한 일이 가능한 일로 바뀔 수 있는지 알아보는 유일한 방법은,
그 일이 무엇이든 직접 시도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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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나 미드에서 자주 듣게되는 'Roger' 파일럿, 경찰, 군인들이 walkie-talkie에 대고 'Roger!'라고 말하는 장면을 보신적 있죠? Roger 속에 담긴 진짜 의미와 Phonetic Code를 완벽하게 익혀보는 시간입니다.
 
(●'◡'●) NATO Phonetic Code
 
Alpha, Bravo, Charlie, Delta, Echo, Foxtrot, Golf, Hotel, India, Juliet, Kilo, Lima, Mike, November, Oscar, Papa, Quebec, Romeo, Sierra, Tango, Uniform, Victor, Whisky, X-ray, Yankee, Zulu.

통신에서 수신완료(received)란 뜻으로 쓰이는 문구. 주로 군대에서 이 말을 사용하며, 민간에서는 항공 분야에서 사용한다. 무선통신 초창기에 음질이 좋지 않았고 'Received'의 첫 글자 R의 음성 기호(Phonetic Alphabet) Roger를 써서 '수신했다'는 뜻으로 사용했다. 1956년 이후 R의 음성 기호는 'ROMEO'로 바뀌었지만 수신완료(received)를 말할 때는 이것이 굳어져 지금까지 사용하는 것이다. Roger that 이라고도 쓴다.


일본에서는 일본어의 료카이(了解)로 라저와 상호간 일괄 번역하는 경우가 있다. 이는 자국어 관제/교신 시 료카이와 Roger를 둘다 사용할수 있기 때문으로 보인다. 실제 일본항공 123편 추락사고 당시 기록에도 "라져, 료카이시마시타(Roger, 요해했습니다)"라는 부분이 녹음되어 있다. 

了解(りょうかい)



소련/러시아를 위시한 동유럽권에서는 윌코와 라저, Yes sir을 모조리 합쳐서 "Так Точно(딱 또치노)"라고 한다. Yes나 Yes sir만 별도로 뜻할 경우에는 "Есть(이에스츠)"라고 한다. 그리고 부대장(직속상관/지휘관)에게 직접 받은 지시일 경우, "Товарищи Командир(지휘관 동지)"를 뒤에 붙이기도 한다.

한국군 통신교범에는 '입감'이라는 용어가 있다. 入感이 아닌가 싶다. 그리고 짬 좀 먹은 사람이 무전기 잡으면 가끔 '수신양호'를 줄여 '양호'라고 하거나, 아예 '확인'이라고 하기도 한다.

 

https://youtu.be/rSjFKfqxv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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