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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준, 단계. 1.1번 항목이나 1.2번 항목이나 '급'을 의미하는 것에선 비슷하나, 앞에 붙는 숫자가 의미하는 바는 정반대다. 1.1번 항목은 숫자가 클수록, 1.2번 항목은 숫자가 작을수록 '급'이 높다.

 '단계'라는 의미로서의 티어 
특히 게임에서 많이 쓰이는 용어이다. 캐릭터, 진영, 기체, 아이템 등의 강함과 약함에 따라 분류한 각 단계를 말한다. 전략 시뮬레이션에서는 테크 트리 단계를 나눌 때, RPG, 특히 MMORPG 등에서는 각종 무기, 장비 등의 아이템의 등급을 표현하는 용어로 사용되는 단어이다.

사기캐릭터에는 보통 top tier라고 하지만 KOF 2003의 듀오론이나 스파제로1의 가이와 같은 게임 내 독보적인 존재는 god tier로 못을 박아버린다. 한편 약캐릭터는 보통 bottom tier라고 불리나 MVC2의 롤이나 블레이블루 CS의 레이첼 같은 독보적인 약캐는 그 캐릭터의 이름으로 'XXX tier'라 칭하기도 한다.

게임뿐만 아니라 비즈니스 상품 등에서도 쓰이는 표현이다. 쏘나타와 SM5가 같은 티어라든지... 그랜저와 SM7이 같은 티어라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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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만 자만하다간 금방 위기에 처하는 것이 인간사회 법칙이다.
수없이 많은 기업들이 환경변화에 둔감하여 방심하다가 나락에 떨어졌다.
위기를 강조하면 직원들이 움츠러든다고 겁을 먹는 경영자들이 있는데,
일상화되면 경쟁력이 된다.
그것이 초일류 기업의 요건이다.
- 윤종용 삼성전자 부회장
 
위기의식을 강조하면 자포자기적 심정에 떠나거나 흔들리는 직원들이 생기게 됩니다.
그러나 그것이 두려워 적당한 선에서 멈춰버리면 그저 그런 적당한 기업에 머물러 있게 됩니다.
잘 나갈 때일수록 없는 위기라도 만들어
이를 전파함으로써 전 직원이 스트레스와 긴장속에서도 똘똘 뭉쳐
끊임없이 변화와 혁신을 지속해 나가는 것,
그것이 바로 초일류 기업으로 가는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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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다는 말 한마디가 당신을 남다른 존재로 만든다.
직장인 중 절대다수는 동료에게 고맙다고 말하는 횟수가
기껏해야 1년에 한번 정도다.
리더에게 듣는 ‘고맙다’는 말 한마디가 직원들의 자존감을 높이고
자신감을 강화해서 동료들을 믿고 돕는 분위기를 만든다.
당신이 동료들에게 고마움을 전하면 자신은 물론 다른 사람이
일터에서 원하는 것을 얻는데 도움이 된다. 정말이다.
- 크리스틴 포래스, ‘무례함의 비용’에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성과가 탁월한 팀은 일반적인 팀에 비해 긍정적인 피드백을 6배 이상 공유했다.
반면 성과가 낮은 팀은 부정적인 피드백을 두 배 이상 공유했다.
관리자가 강점에 주목하는 직원들의 경우,
업무에 온전히 몰입하는 비율이 67%에 이르는데 비해
약점에 주목하는 관리자들의 직원들은 그 비율이 31%에 불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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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은 과거이다. 기억과 과거는 유한하다.
비전은 미래이다. 비전과 미래는 무한하다.
비전은 역사보다 크고, 선입견 보다 크고, 과거 감정의 상처보다 크다.
비전은 경험과 과거를 뛰어넘을 수 있게 해준다.
- 스티븐 코비, ‘성공하는 사람들의 8번째 습관’에서


일반 사원 시절, 경영진 능력을 파악하는 제 나름의 잣대 중 하나가
'그들 말씀 속에 포함된 과거와 미래사의 비중'이었습니다.
능력 있고 높은 성과를 창출하는 경영자는
과거 회고 보다는 미래에 대한 꿈과 희망을
주로 얘기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지금의 내 모습은 어떻게 비춰질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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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은 늘 완벽하지 않다.
일단 실행하면서 부족하고 필요한 부분이 생기면 즉시 반영한다.
계획이란 으레 고치고, 바꿔가면서 완성되는 것이다.
- 도요다 게이치


요즘 같이 모든 게 빠르게 변화하는 상황 속에선 완벽한 계획이 수립되는 순간,
이미 그 계획의 근간이 되는 수많은 가정과 환경이 바뀌어서
계획의 유용성이 크게 떨어져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큰 방향만 설정하고 재빠르게 실행하면서 고쳐나가는 애자일 방식이 필요합니다.
아이젠하워 대통령 이야기 함께 보내드립니다.
“나는 전쟁에 임할 때 마다 계획이 무용지물임을 깨닫곤 한다.
그럼에도 계획은 반드시 세워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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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마이드 장군!
이 작전이 성공한다면 그것은 모두 당신의 공로입니다.
그러나 만약 실패한다면 그 책임은 내게 있습니다.
만약 작전에 실패한다면 장군은 링컨 대통령의 명령이었다고 말하십시오.
그리고 이 편지를 모두에게 공개하십시오!
- 아브라함 링컨, 미국 대통령


링컨이 남북전쟁 중 가장 치열했던 게티즈버그 전투 때
마이드 장군에게 공격 명령을 내리면서 보낸 짧은 편지 내용입니다.
책임은 자신이 지고 영광은 부하에게 돌리는 링컨,
올바른 성품과 책임감에서 나오는
'바람직한 영향력(즉, 리더십)'의 표본이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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