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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누구나 나쁜 운과 좋은 운을 동시에 가지고 있다.
운이란 시간을 말하는 것인데
하루 24시간, 1년 사계절 중에서 즐겁게 일할 수 있는 시간이 좋은 운이다.
이것을 놓치지 않고 열심히 일하는 사람에게는
나쁜 운이 들어올 틈이 없다.
- 고 정주영 현대 회장, ‘91년 광주 MBC 시민교양강좌에서


선배 세대들은 40년 만에 GNP 60달러에서
1만 달러를 훨씬 넘기는 기적을 만들었습니다.
그때의 무기가 할 수 있다는 자신감, 전 세계인이 놀란 근면성,
배움에 대한 강렬한 의지 등이었습니다.
우리 세대는 무엇을 무기로 세계 1등 국가로 발돋움 할 수 있을까요?
미래는 승리를 가장 원하는 자의 것이 됩니다.
불평보다는 먼저 실천함으로써 우리의 운을 스스로 개척해 나갈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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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자에게는 긍정적 자세와 부정적 자세 양쪽이 다 필요하다.
‘먼 미래’는 긍정적으로 내다보는 게 좋다.
동료들과 함께 만들고 있는 제품과 서비스로 사람들의 삶이 얼마나 더 나아질지,
우리 사회가 얼마나 더 밝아질지 그려보는 데는
‘다 잘 될 거야’ 하는 낙관적 태도가 필요하다.
반면 ‘가까운 미래’는 부정적으로 봐야 한다.
- 김봉진, 우아한 형제들 의장


세상의 모든 이치가 그렇듯이 경영에서도 균형과 중용이 필요합니다.
단기와 장기, 이익과 가치, 기술과 시장, 고객과 직원, 긍정과 부정, 낙관과 불안...
모든 면에서 한쪽에 치우치지 않고 균형을 잡아가는 양손잡이 경영은
누구에게나, 어느 상황에서나 필요한 경영의 기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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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 불가능한 것은 없다. 세상은 가능성으로 가득 차 있다.
할 수 없는 일이 있을 수는 있다. 하지만 절대 할 수 없다고 단정 지을 수는 없다.
불가능을 증명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그 말인 즉,
‘가능성은 항상 존재한다’라는 이야기가 된다.
이걸 깨달으면 불가능하다고 여겨졌던 것도 망설임 없이 도전할 수 있게 된다.
그런 도전이 불가능을 가능하게 만든다.
- 테라오 겐 발뮤다 회장, ‘상식의 틀을 깨라’에서


제 아무리 불가능해 보이더라도 그것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증명할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다.
불가능하다는 것을 증명할 수 없다면 가능성이 남아있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세상에 어떤 일도 미리 불가능하다고 여기고 포기할 필요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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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사명을 세울 때는 이익을 내세워서는 안되고
고객과 사회에 확실한 가치를 제공한다는 원칙을 반드시 지켜야한다.
머크의 이념이 좋은 사례가 된다.
‘의약품이란 환자를 위한 것이지 결코 이윤을 위한 것이 아니다.
이윤이란 부수적인 것에 불과하다. 그리고 이 사실을 망각하지 않는 한
이윤은 저절로 나타나기 마련이다.’ 이것이 머크의 경영이념이다.
- 조지 윌리암 머크 (George William Merck)


인간의 뇌는 무궁무진한 발전의 가능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능력은 우리가 어떠한 한계에 대한 시각을 바꿀 때
비로소 그 가능성을 우리에게 보여줍니다.
물론 우리가 수학의 천재가 된다거나 음악의 천재가 될 필요는 없습니다.
우리는 단지 우리가 맡고 있는 분야에 있어서 새로운 시각을 갖고,
그에 따른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 보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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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이란 무엇인가?
스스로를 천한 곳에 두고 스스로를 낮은 곳에 두는 것이다.
겸손은 아래에 처하고 아래는 다시 떨어지는 법이 없다.
교만은 높은 데에 있는지라 위태롭다. 높은 데로 오르는 길은 오직 겸손 뿐이다.
겸손으로 아래로 향하면 내려가는 듯 보여도 사실은 올라간다.
교만함으로 위를 향하면 올라가나 싶지만 사실은 내려간다.
- 판토하, ‘칠극’에서


겸손은 자기를 이김을 택하고, 교만은 남을 이김을 택합니다.
겸손은 죽은 뒤의 영원한 행복을 고르는데
교만은 눈앞의 잠깐 동안의 편함을 고릅니다.
겸손은 낮춤을 택하므로 편안하고 고요해서, 사람이 모두 이를 들어 올리려 하고,
교만은 올라감을 택하기 때문에 다툼을 길러, 사람들이 이를 끌어내리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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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그룹을 만들기 위해
리더가 할 수 있는 최선의 일은
각각의 구성원들이 스스로의 위대함에
눈뜨게 하는 것이다.
- 워렌 베니스, 리더십 대가


스스로 위대하다고 느끼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월등한 성과를 만들어냅니다.
진정한 관심과 존중, 강점에 대한 적극적 칭찬,
완전한 정보 공개, 권한위양을 넘은 책임감과 오너의식 부여,
높은 기대 표출과 같은 노력들이 오래 쌓이게 되면
사람들은 자신의 위대함을 깨닫게 됩니다.
리더는 구성원의 장점을 찾아내고 이를 알리는데 귀신같은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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