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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 표현은 ‘원활’이다. ‘원활(圓滑)’은 거침이 없이 잘되어 나감을 뜻하는 한자어다.

 

‘둥글 원(圓)’ 자와 ‘미끄러울 활(滑)’ 자로 이루어져 있다. ‘활(滑)’은 거침없이 매끄럽게 일이 진행되는 것을 의미한다고 볼 수 있다. ‘윤활유(潤滑油)’의 ‘활’ 자를 생각하면 ‘원활’도 바르게 적는 데 도움이 된다. ‘원할’은 사전에 등재돼 있지 않은 낱말, 즉 존재하지 않는 단어다.

 

‘원활’은 모난 데가 없고 원만한 것을 뜻하는 말로도 쓰인다. “인간 상호 관계의 원활은 상대와의 충돌이 없음을 의미한다”처럼 사용된다.

 

‘활’을 써야 할지, ‘할’을 써야 할지 망설여지는 단어로는 ‘역활’과 ‘역할’도 있다. 이때는 ‘역할’이 바른 말이다. ‘역할(役割)’은 ‘부릴 역(役)’ 자와 ‘나눌 할(割)’ 자가 만나 이루어진 단어다. ‘역활’은 없는 낱말이다. ‘원활’과 같은 모양의 ‘역활’로 잘못 쓰는 경우가 많으니 주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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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당신이 최고경영자이며
회사의 실적을 비약적으로 높이고 싶다면
우수한 인재에게 너무 많은 일을 시켜서는 안된다.
우수한 인재가 지나치게 많은 업무를 맡다보면
그 사람이 지니고 있는 가장 소중한 능력을
발휘할 기회가 줄어들기 때문이다.
여기서 가장 소중한 능력이란
새로운 것을 창출해내는 능력을 말한다.
우수한 인재에게 ’자유로운 시간‘을 주는 것만큼 효율적인 전략은 없다.
- 야스다 요시오, ’만원짜리는 줍지마라‘에서


일반적으로 일은 핵심인재에게 몰리는 경향이 있습니다.
일 못하는 사람의 일을 빼내서
일을 잘하는 사람에게 맡기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하면, 물론 당장의 성과는 높아질 것입니다.
그러나 핵심인재에게는 부가가치가 낮은 과다한 업무를 주는 것보다는
충분히 쉴 수 있는 시간을 주는 것이 더 효과적입니다.
그들은 분명 창조적인 아이디어로 보답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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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한 말단에 있는 사람들까지 의사결정에 참여하게 하면
더 나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구성원 개개인의 발전 속도도 더 빨라지고
맡은 일에 열의를 갖고 더 효율적으로 움직인다.
- MIT 더글러스 맥그리거 교수


주인의식이 생기면 기적이 일어납니다.
상식적으로 의사결정을 할 수 없는 주인은 없습니다.
그러나 의사결정 권한도 주지 않고
주인의식이 없다고 탓하는 경영자들이 많습니다.
의사결정에 참여함으로써 직원들의 주인의식은 커집니다.
머리를 맞대고 결정을 함께 내려 목표를 공유한 직원들은
자신의 일을 소중히 여길 뿐 아니라
회사의 미래도 중시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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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행동이 사람들로 하여금 더 많은 꿈을 꾸게 하고,
더 많이 배우게 하고, 더 많이 실행하게하고,
더 좋은 사람이 되도록 고취시켜준다면
당신은 리더이다.
- 존 퀸시 애덤스(John Quincy Adams)


비전을 갖게 하고, 더 배울 동기를 부여하고,
더 나은 성과를 내게 하고, 더 좋은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리더의 역할입니다.
당근과 채찍을 사용하거나, 말로써 가르치는 것은 한계가 있습니다.
몸으로 보여주는 것, 내가 먼저 솔선수범하는 것이 최고의 리딩 방법입니다.
사람들은 리더의 말 보다는 행동을 보고,
리더의 헌신을 보고 따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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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섭고 겁이 나더라도 기회가 오면 무조건 잡아라.
불편한 상황으로 자신을 밀어넣어라.
성장과 편안함은 공존하지 않는다.
싱싱함을 유지하라.
- 버지니아 로메티, IBM 회장

장기적 안목을 가진 사람들이 성공합니다.
그들은 장기적 관점에서 어려운 길을 택합니다.
지금 힘들고 험한 길일수록
장기적 관점, 즉 인생 전체로 볼 때는 더 좋은 길임을
잘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평안과 안정은 지금은 달지만 장기적으로는 쇠퇴를 부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4ZZjrV3Def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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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계’나 ‘극한상황’같은 말을 쉽게 사용하지만
따지고 보면 ‘한계’란 부정적인 마음이 만들어내는 ‘금지선(線)’이다.
충분히 뛰어넘을 수 있으면서도 마음을 닫고 있기 때문에 넘지 못하고 있는
자기만의 선인 것이다.
크고 작은 좌절에 상처받고 포기하려는 사람들은
대부분 자기 스스로 만든 덫에 걸려 더 이상 할 수 없다고 속단한다.
그러나 조물주는 세상의 모든 일을 긍정적인 방향,
잘 되는 방향으로 만들어주셨다.
- 박종원, 코리안리 재보험 사장


불가능(impossible)이라는 단어의 사전적 의미는,
‘행해지거나, 얻어지거나, 성취될 수 없을 것으로 느껴지는 것’입니다.
여기서 핵심은 ’느껴지는 것‘이라는 사실입니다.
안된다고 느껴지는 것을
"안되는 것은 없다.즉, 뭐든 할 수 있다"고 생각해버리면
불가능은 저절로 사라져버립니다.
나폴레옹의 명언 '내 사전에 불가능이란 없다'라는
말은 그래서 맞는 말이 됩니다.

 

 

線은 '줄 선'이라는 한자로, '줄', '선', '실'을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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