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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생각하는 자와 믿는 자, 두 계급으로 나뉜다.
생각하는 인간은 주장을 하는 계급, 즉 주인 계급이고,
믿는 인간은 그 주장을 받아들이고 믿는 노예계급이다.
생각하는 인간은 현실의 많은 것들을 상상하고 고민하고
자신만의 의견을 만들어 주장한다. 이에 반해
믿는 인간은 누군가가 던져 준 생각과 의견과 주장을 마치
자신의 것 인양 믿어버린다.
- 마르퀴 드콩도르세 (18세기 프랑스 철학자) 

남의 의견을 믿고 따르는 데는 큰 노력이 들지 않습니다.
대신 주체성을 상실한 노예적 삶을 살아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힘들고 어렵더라도 주인으로 세상을 살아가기 위해선
남들의 주장과 대세를 따라가는 대신 나만의 생각, 독창적 사고,
소수 의견을 낼 수 있는, 생각하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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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 쓰레기통이 차면 조용히 직접 비우는 사람이 있다.
아무도 안볼 거라 생각하는 곳에서도 누군가는 반드시 보고 있다.
그래서 ‘저 사람, 참 괜찮다’라는 소문이 돌게 된다.
‘나는 원래 큰 일만 하는 사람이야. 그런 작은 일은
아랫사람이 하는 거야’라는 인식은 잘못된 것이다.
작은 일을 소홀히 하는 사람치고 크게 성공한 사람이 드물다.
– 나이토 요시히토, ‘저 사람 웬지 좋다’에서 

아무도 보지 않는 곳에서도 묵묵히 자기 일을 하는 사람은
언젠가 드러나게 되어있습니다.
아무도 보지 않는 곳에서 자기와의 약속을 지킬 수 있는 사람이
진짜 훌륭한 사람입니다. 작은 일을 소홀히 하는 사람치고
제대로 큰 일을 해내는 사람을 찾아보기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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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밝았는데 잠자리에서 일어나기가 싫을 때는 마음속으로 이렇게 생각하라.
“나는 인간으로서 해야 할 일을 하기 위해 일어나는 것이다.
그 일을 위해 태어났고, 그 일을 위해 세상에 왔는데,
그런데도 여전히 불평하고 못마땅해 하는 것인가.
침상에서 이불을 덮어쓰고서 따뜻한 온기를 즐기려고 태어난 것이 아니지 않느냐?”
-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명상록’에서 

작은 들풀 하나, 공중의 작은 새, 개미, 꿀벌 같은 천하의 모든 미물들도
각자에게 맡겨진 소임을 수행하면서, 
우주의 질서에 기여하기 위해 각자의 몫을 다하고 있습니다.
매일 매일 내가 세상에 태어난 이유, 즉 소명(calling)을 생각하는
삶이야말로 진정 가치 있는 삶이라 할 수 있습니다.
직업(calling)이 곧 소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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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쓸데없는 변덕을 부리지 않는 한
적절할 때 생각을 바꾸는 건 약점이 아닌 강점이다.
필요하다면 “내가 틀렸다”라고 말하면서 사람들에게 힘을 실어줘라.
또한 생각을 바꾼다고 해서 자존심이 상하지는 않는다는 걸 명심하라.
“내가 틀렸다. 당신이 옳았다. 고맙다. 미안하다”고 말하라.
- 롭 무어, ‘결단’에서 

윈스턴 처칠 수상은 “발전하기 위해선 변해야 한다,
완벽해지기 위해서도 종종 변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생각을 바꾸는 건 약점이 아닌 강점입니다.
사람들에게 “내가 틀렸다”고 말하면
오히려 그들이 나를 더 신뢰하고, 친밀한 관계도 형성됩니다.
“내가 틀렸다. 당신이 옳았다. 고맙다 미안하다”는 말은 마술 같은 효과를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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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실패를 감수하고 배우는 게 아니라 실패 덕분에 배운다.
장기적인 성공을 향해 가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단기적인 실패는
오히려 장려할만한 일이었다.
단기에 실패하지 않으면 충분히 혁신적이지 않다는 뜻이다.
실패를 인정할 뿐만 아니라 장려해야 한다.
실패야말로 더 잘하기 위한 훈련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 존 카우치, ‘공부의 미래’에서 

현재를 뛰어넘기 위해서는 다양한 시도를 해야 합니다.
다양한 시도에서 실패 없이는 새로운 창조나 도약은 불가능합니다.
실무진에 실패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하고,
더 빨리 더 작게 실패하도록 장려하는 기업,
실패를 통해 배우는 기업이 미래의 주인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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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이 쌓이면 내가 활동하는 영역, 즉 환경이 되고 그 환경이 굳어지면 운명이 된다.
자신을 돌아보지 않는 사람은 운명을 탓하지만
자신을 관찰하고 수련하는 자는 자신을 꾸짖는다.
매일 나에게 엄습해오는 일들을 행운으로, 혹은 불운으로 바꾸는 주체는
그 사건 자체가 아니라 그 사건을 대하는 나의 태도다.
- 배철현 교수 

자신에게 몰려온 사건들이나 자신이 처한 상황을
그 다음 단계로 도약하기 위한 발판으로 여기는 사람에게
‘운명’이란 곧 ‘행운’입니다.
불행이란 자신에게 몰려오는 일상의 일들을 아무렇게나 대하는 태도입니다.
사건에 휘말려 반응하는 데 급급하다 결국
자신이 초래한 반응 때문에 불행의 주인공으로 전락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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