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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사람에게는 일곱 가지 특징이 있다.
첫째, 자기보다 현명한 사람 앞에서 이야기 하지 않는다.
둘째, 동료의 말을 가로막지 않는다.
셋째, 성급하게 답하지 않는다.
넷째, 주제에 맞게 질문하고 간결하게 답한다.
다섯째, 두서를 가려서 말한다.
여섯째, 제대로 듣지 못한 것은 이해하지 못했다고 말한다.
일곱째, 진실을 인정한다.
- 피르케이 아보트


 

꼼꼼히 읽어 보았습니다. 하나하나 정곡을 찌릅니다.
저에게 적용해 보았습니다.
부끄럽게도 많이 부족하다는 사실을 고백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한번 씩 체크해 보시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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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자신이 통제권을 쥐고 있다고 생각할 때
더 열심히 일하고 노력하는 성향이 있다.
자신감이 더 강해지고 역경도 더 빠른 속도로 이겨낸다.
자신을 통제한다고 믿는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장수할 확률도 훨씬 높다.
- 찰스 두히그, ‘1등의 습관’에서


아무리 작더라도 스스로 결정할 선택권을 갖고 있다고 확신할 때
자기 효능감이 커집니다.
직접 결정할 수 있다는 생각이 사람들을 흥분시킵니다.
다른 사람들의 의욕을 높이는 첫 단계는
스스로 결정권을 쥐고 있다는 확신을 심어주는 것입니다.
통제가 아닌 자율이 이기게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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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영웅은 사려 깊고 평범하다.
그들은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다른 사람을 앞서기 위해 노력하지 않는다.
오히려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다른 사람을 돕기 위해 노력한다.
- 아서 애시 (흑인 최초 테니스 챔피언)

 

한번이라도 진심어린 도움을 받은 사람은
도움을 준 사람을 돕기 위해 발 벗고 나서게 됩니다.
따라서 먼저 남을 도우면 도울수록
나에게 돌아오는 것이 많아집니다.
먼저 많이 주는 것,
세상을 살아가는 현명한 지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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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시대, 인간의 일 : 인공지능 시대를 살아가야 할 이들을 위한 안내서


로봇 시대, 인간의 일
국내도서
저자 : 구본권
출판 : 어크로스 2015.11.20
상세보기


인공지능 시대를 항해할 지표가 되줄 책

세계 바둑 최강자인 이세돌 9단과 알파고의 흑백 대결에 관심이 쏠리며 인공지능, 로봇의 세계를 상상하는 우리를 볼 수 있다. 이 책은 로봇혁명이 재편할 직업의 미래, 대학의 몰락과 새로운 지식의 구조, 감정인식 로봇과의 교감이 바꿔놓을 인간관계 등 총 10가지 생각의 지도를 펼쳐보인다. 새롭게 바뀌는 세상, 인공지능 시대를 살아가야 할 우리들을 위한 안내서가 될 것이다.



[목  차]


프롤로그 | ‘멋진 신세계’를 불러올 로봇 시대가 열리다


Chapter 1 알고리즘 윤리학 | 무인자동차의 등장, 사람이 운전하는 차가 더 위험하다?
스스로 운전하는 차들의 경쟁 / 땅으로 내려온 행성 탐사 기술 / 사람이 운전하지 않으면 바뀌는 것들 / 우리는 운전대를 로봇에게 넘길 수 있을까 / 자율주행차의 사고, 누가 책임질까 / 누구를 죽일 것인가 / 도로에서 삶으로 들어온 자동화


Chapter 2 언어의 문화사 | 자동 번역 시대, 외국어를 배울 필요가 있을까
인류의 꿈, 바벨 피시의 등장 / 에니그마에서 인공지능까지, 기계 번역의 역사 / 인간 번역 VS 기계 번역 / ‘중국어 방’ 사고실험 / 인간의 본능이 로봇에겐 난제/ / 언어 장벽이 사라지는 시대에 외국어를 배운다는 것 / 외뇌 시대, 언어 능력도 아웃소싱할 수 있을까


Chapter 3 지식의 사회학 | 지식이 공유되는 사회, 대학에 가지 않아도 될까
대학 졸업장이 한낱 종잇장이 되다 / 교실을 넘어선 새로운 교육 / 한계비용 제로 사회의 역설 / 인류 지식의 보고, 백과전서에서 위키피디아로 / 지식 도구의 진화 / 정보의 유효기간이 단축되는 지식 반감기 / 지적 존재가 되는 길


Chapter 4 일자리의 경제학 | 제2의 기계 시대, 내 직업은 10년 뒤에도 살아남을 수 있을까
두 번의 항공 격추 사고가 알려준 것 / 구조적 실업 / 지식산업을 장악한 제2의 기계 시대 / 러다이트 운동은 무용했는가 / 잘못 예측된 미래 / 나의 일자리는 어떻게 될 것인가 / 평생직업이 사라진 시대, 어떻게 일하며 살아야 할까


Chapter 5 여가의 인문학 | 노동은 로봇이, 우리에겐 저녁 있는 삶이 열릴까
노동은 기계가, 사람은 휴식을/ / 여가란 무엇인가 / 역설적인 타임 푸어 시대 / 자유로운 시간에 자유롭기 위하여


Chapter 6 관계의 심리학 | 감정을 지닌 휴머노이드, 로봇과의 연애 시대가 온다?
로봇에 감정을 이식하다 / 로봇과 사랑을 나눌 수 있을까 / 반려로봇의 합동 장례식 / 로봇은 어떻게 감정을 느끼는가 / 로봇 개를 발길질하는 것은 잔인한가 / 인간에게 감정이란


Chapter 7 인공지능 과학 | 인공지능의 특이점, 로봇은 과연 인간을 위협하게 될까
컴퓨터, 체스의 신을 꺾다 / 인공지능 연구의 밀물과 썰물 / 인간의 마지막 발명품 / 의식 없는 지능의 진화 / 아시모프의 로봇 3+1 원칙 / 우리가 직면한 또 다른 물음


Chapter 8 호기심의 인류학 | 생각하는 기계에 대해 인간이 경쟁력을 갖추려면?
치명적 오류가 생존의 이유 / ‘왜’를 억압해온 역사 / 질문이 필요 없는 미래 / 인류가 성취해낸 것들의 근원 / 결핍을 발견해내야 하는 시대


Chapter 9 망각의 철학 | 망각 없는 세상, 우리가 기억해야 할 것은 무엇인가
기계 기억의 진화 / 잊혀질 권리 / 게이트키핑식 두뇌 / 망각 시스템이 작동하지 않는다면 / 아웃소싱할 수 없는 기억의 조건


Chapter 10 디지털 문법 | 우리가 로봇의 언어를 배워야 하는가
미래의 문맹자 / 블랙박스를 해독하는 코드 리터러시 / 이르 요론트 부족의 비극 / 신적인 인간, 인간적인 인간



찾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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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명감(mission)이 중요하다.
무슨 사업이든 초기에는 무시당하고 비웃음을 산다.
더 나은 사회를 만들 거란 확신이 있어야 이 시기를 견딘다.
차를 사는 것보다 우버로 함께 타는 것이 훨씬 싼 시대,
길 위의 자동차는 더 적지만 모든 사람들이 물 흐르듯
교통을 이용하는 시대를 열겠다는 것이 우버의 사명이다.
- 마이크 브라운 우버 아시아 총괄

 

알론 머스크는 환경문제에 대비해
화성에 식민지를 건설하겠다는 의지로 우주사업을 추진합니다.
인공지능을 연구하던 세바스찬 스런 스탠포드 교수는
‘인공지능의 지배를 받기 전에 인간의 능력을 향상시키고자’
유데시티를 창업합니다.
세상을 바꾸겠다는 열망으로 창업하고,
돈보다 가치를 더 중시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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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위해 무언가를 살 때는
몇 분 내지 몇 시간 동안만 행복감이 이어진다.
하지만 아주 작은 것일지라도 남에게 무언가를 사줬을 때
느끼는 행복감은 적어도 그날 하루 내내, 대부분은
며칠 또는 심지어 몇 주 동안 계속된다.


- 댄 애리얼리 (저명한 행동경제학자)

 


대부분의 사람들은 남을 위해 무언가를 살 때보다
나를 위해 살 때가 더 행복할 거라 생각합니다.
실제로는 그렇지 않습니다.
베풀 때, 특히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가 아니라
낯선 사람을 위해 그런 행동을 할 때 느끼는
행복감 수준은 곱절로 늘어나, 월급이 2배나 3배
뛰는 것과 같은 효과를 발휘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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