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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서부개척시대, 한 철도회사에 새로 부임한 사장이 현장을 순시할 때,
수염이 덥수룩한 직원이 다가와 손을 덥석 잡고 말했다.
“날세. 자네와 나는 20년 전 텍사스에서
하루 5달러를 받기위해 같이 일했었지, 기억이 나는가?”
사장도 그를 알아보곤 반가이 포옹했다. 그리고 이렇게 말했다.
“정말 반갑네. 그런데 20년 전에 자네는 5달러를 벌기위해 일했는가?
나는 온전히 철도 발전을 생각하며 일했다네.”
- 권대우 회장 칼럼 중에서

 

 

직업과 일에 대한 생각의 차이가 두 사람의 운명을 갈랐습니다.
일은 삶을 살아가기 위한 수단이 될 수도 있지만,
목적이 될 수 도 있습니다.
내가 하는 일의 가치와 사명을 새기면 새길수록
내 인생의 가치도 높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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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에게 이해받기 보다는 먼저 상대방을 이해하면
상대방도 나를 이해하게 된다”고 프란체스코 성인은 말씀하셨다.
내 주장을 반 만 하고 남의 이야기를 들어줄 때
마음이 열리며 오해가 풀리고, 대화와 타협이 가능해진다.
- 정진석 추기경

 

 

줄 것 보다는 받을 것을 먼저 생각하고,
이해하기 보다는 이해 받기를 바라는데서
갈등과 다툼이 싹틉니다.
약간은 손해 본다는 생각으로 먼저 주고,
받는 것 보다 더 많이 줄 때 마음을 살 수 있습니다.
마음을 사고, 신뢰를 얻을 때 전체 파이를 키울 수 있고
결과적으로 더 많이 얻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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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론 용서할 수 없는 사람이 있다.
도저히 지울 수가 없는 분한 일들도 있다.
그러나 그럴수록 지우고 용서하라.
왜냐하면 그런 기억과 분노들이
우리에게 주어진 삶의 질을 망가뜨리기 때문이다.
- 미첼 바첼레트 칠레 대통령 (남미 최초 여성대통령)

 

 

‘용서할 줄 모르는 사람은 자신이 건너야 할 다리를 없애버리는
어리석은 사람과 같습니다.’(로드 하버트)
‘용서는 어쩌다 한번 하는 행위가 아니라
지속적인 태도입니다.’(마틴 루터 킹 주니어)
상대를 위해서도 용서가 필요하지만 결국,
용서는 나를 위해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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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가지를 소원합니다. 첫째는 남은 생애에
더 많은 실패를 거듭할 수 있게 해달라는 것입니다.
두 번째 소원은 내가 저지르는 모든 실수가
헛되지 않도록 해달라는 겁니다.
내가 실수를 많이 저지르면 적극적으로 되고,
그것은 곧 현명해진다는 겁니다.
그러니 저는 남은 생애에 점점 더
활동적이고 현명해질 수 있을 겁니다.
- 아인슈타인              


“남은 생애에 자신을 위해 무엇을 소망하시나요?”라는
스위스 언론인의 질문에 대한 아인슈타인의 답입니다.
불확실한 세상에서 창의적 조직으로 앞서가기 위해서는
(실패로부터 최대한 배울 수 있도록 한다는 전제하에)
새로운 실수는 가능하면, 빨리 많이 저지를 수 있도록
실패를 사랑하는 조직으로 탈바꿈시켜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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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험 없이 이익을 얻고, 위험 없이 새로운 것을 경험하고,
일하지 않고 보상을 바라는 것은
태어나지도 않은 채 살아가려는 것만큼이나 불가능한 일이다.
위험을 무릅쓰지 않으면 아무것도 얻을 수 없다.
- 박정태, ‘월가의 지혜, 투자의 격언 365’에서

 

투자란 리스크를 부담하는 대가로 수익을 얻는 것을 말합니다.
안전한 투자처 일수록 낮은 수익률을 수반하고
높은 수익률을 주는 곳은 그만큼 위험합니다.
높은 수익률을 원한다면
이따금 상당한 손실을 입을 것도 각오해야 합니다.
행운은 용감한 자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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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은 안일함을 낳는다.
안일함은 실패를 낳는다.
모든 것이 잘 될 때 오히려 불안에 떠는,
편집증 환자만이 살아남는다.
- 앤드류 그로브, 인텔 전 회장

 

 

15년 경영자 경험으로 반추해 볼 때,
잘 나간다는 평가를 받는 대부분의 직원과 팀이
2-3년 내에 심각한 위기에 빠지는 경우를 목도해왔습니다.
성공이 안일함을 낳는 것은 자연법칙이라 할 수 있습니다.
“모든 직원과 조직은 뭔가 이루었다고 생각한 바로 그날,
실패에 대한 걱정을 시작해야 한다.”는 리치 티어링크,
할리데이비슨 전 회장의 경구를 늘 가슴에 새겨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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