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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이 좋은 사람들은 운이 없는 사람들에 비해
앞으로 좋은 일이 생길 거라고 생각하는 비율이 훨씬 높았다.
운이 좋은 사람들은 미래를 장밋빛으로 밝게 그린다.
하지만 운이 없는 사람들이 보기에 미래는 암울하고 어둡다.
한쪽은 쉽게 꿈을 이루는 반면
다른 쪽은 원하는 바를 거의 이루지 못한다.
- 리차드 와이즈만, ‘잭팟 심리학’에서

 

기대치가 다르면 노력 정도가 달라지고,
어려움을 극복하겠다는 의지가 달라지며,
내가 남을 대하는 태도와 남이 나를 대하는 태도가 달라집니다.
운이 좋은 사람과 운이 없는 사람들,
각각의 기대치는 자기 암시성 예언으로 이어져
운이 좋은 사람들의 꿈은 현실로 이루어지는 반면
운이 없는 사람들은 그렇지 못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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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자는 그의 임직원들이 그를 위해 일하는 것이 아니라,
그들 자신을 위해 그와 함께 일한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한다.
그들은 자기만의 꿈과 자아실현 욕구를 갖고 있다.
최고경영자는 자신의 욕구를 실현하기 위해
그들의 도움을 받는 것만큼이나
그들의 욕망을 실현하는데도 힘을 실어줘야 한다.
- 전 ITT CEO 해럴드 제닌, ‘당신은 뼛속까지 경영자인가?’에서

 

전설적 경영자 헤럴드 제닌의 이어지는 고언입니다.
“경영자는 직원들에게 자기도 그들 못지않게 열심히 뛰고 있으며,
최고 수장으로서의 자기 역할을 잘 감당하고 있고,
그들을 벼랑 끝으로 몰고 가
그들의 생계를 위험하게 하지는 않을 것이며,
틀림없이 그들에게 공정하게 보상하고
그들의 일에 따르는 보상은 물론
위험도 함께 할 의지가 있음을 증명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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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천만원 짜리 잘 생긴 소나무를 심어도
그 소나무가 진정한 멋을 갖추고 정원의 운치를 내려면
최소한 7년에서 10년은 기다려야 한다.
뿌리 내리고, 새순이 나고, 그 밑에 있는 바위에
이끼가 앉으려면 최소 이 정도의 시간은 걸린다.
그러니 무슨 일이든 장기적인 계획을 세우고 추진해라.
돈으로 시간의 무게를 사려는 어리석은 짓은 하지 마라.
- 시몬느 박은관 회장 부친 박창래님, ‘시몬느 스토리’에서

 

일반적으로 단기 목표와 장기 목표는
상충관계(trade-off)에 있을 개연성이 높습니다.
단기 이익을 추구하면 장기적 성공을 잃을 가능성이 커집니다.
서두름, 하지 말아야 될 무리수 두기, 적 만들기 등이
단기 실적 추구의 대표적인 폐해입니다.
다음 세대를 위해 나무를 심는 정신,
바로 장인정신이 필요한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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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장에 병이 들면 눈이 보이지 않게 되고,
신장에 병이 들면 귀가 들리지 않게 된다.
병은 남이 보지 못하는 곳에서 생기지만,
남들이 볼 수 있는 곳에서 드러난다.
그러므로 군자는 밝은 곳에서 죄를 얻지 않으려면,
먼저 어두운 곳에서 죄를 짓지 말아야 한다.
- 채근담

 

 

남의 눈을 의식해서가 아니라 홀로 있을 때 스스로 삼가는 사람,
자신과의 약속을 지킬 줄 아는 사람들이 많아질 때
사회는 조금씩 성숙해져 갈 것입니다.
신독(愼獨)의 중요성을 강조한 중용 한 구절을 보내드립니다.
‘어두운 곳보다 더 잘 드러나는 곳은 없고,
미세한 곳보다 더 잘 나타나는 곳은 없다.
그러므로 군자는 자신이 홀로 있을 때 삼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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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그럴만한 자격이 있는 사람에게만 찾아온다.
먼저 타인을 돕는 도덕적으로 뛰어난 인간,
함께 살 준비가 된 선한 인간이 되어야 한다.
인간의 행복은 선에서 나온다는 아리스토텔레스의 주장처럼
우리는 남을 도울 때 행복해진다.
- 난쟁이 피터 (호아킴 데 포사다)

 

 

성공할 만한 사람이 성공하게 되고,
행복할 만한 사람이 행복하게 되는 것,
이것이 곧 인생의 법칙입니다.
내가 행복해 지기 위해서는
먼저 남이 행복해 지도록 도와야 합니다.
행복은 타인을 돕고 그들과 함께 할 준비가 된
선한 인간에게만 찾아온다는 금언, 조용히 음미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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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가지 기본적 진실이 있는데,
이를 몰라 무수히 많은 아이디어들과
멋진 계획들이 무산되고 만다.
온몸을 바치기로 결심하는 순간 섭리도 작용한다.
평소라면 결코 일어나지 않았을 온갖 일들이 일어나
그 사람을 돕는다.
그런 결심을 하는 순간 아무도 일어나리라고 꿈도 꾸지 못했던
온갖 종류의 예상치 못한 만남, 물질적 지원들이 그에게 도움을 준다.
- 어거스트 투랙, ‘수도원에 간 CEO’에서

 

 

괴테도 같은 주장을 합니다.
헌신하기 전까지는, 진취적이고 창조적인 모든 활동에서
언제나 실효성을 명목으로 망설이거나 물러설 가능성이 있습니다.
확신하고, 헌신하면 불가능해 보이던 많은 것들이
현실로 이뤄지는 기적을 맛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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