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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을 앞둔 앤드류 카네기에게 누군가가 물었다.
“당신은 역사상 가장 유명한 기업가입니다.
당신이 그토록 성공할 수 있었던 비결은 무엇입니까?”
앤드류 카네기가 대답했다.


“상대방의 바구니부터 철철 넘치도록 가득 채우시오.
그러고 나면 돈을 버는 것은 식은 죽 먹기라오.”


- 제프리 폭스, ‘CEO가 말하는 CEO’에서

 

 

“후세들에게 들려줄 교훈이 있습니까?”라는 질문에 대한
앤드류 카네기의 답입니다.
경영자는 주는 사람입니다.
가장 위대한 경영자는 가장 많이 주는 사람입니다.
주는 것이 습관이 된 사람, 늘 더 많이 주는 것을 고민하는 사람이라면
훌륭한 경영자의 반열에 올라설 자격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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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무드에 의하면 사형을 언도할 경우,
판사들이 만장일치로 판결한 경우는 무효다.
그 까닭은 재판에서는 언제나 두 가지 견해가 있어야지
한쪽의 의견 밖에 나타나지 않는다는 것은
공정한 재판이 아니라는 생각에서이다.
- ‘유대인의 비즈니스는 침대에서 시작된다’에서

 

 

내 의견과 다른 의견이 제시되는 것을 반기기보다는
불편해 하는 것이 인지상정입니다.
그러나 나와 같은 의견은 당장은 달콤하지만
별 도움이 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특히 리더가 자신과 같은 의견만을 반긴다고 인식될 경우
조직 내 다양성, 창의성, 구성원의 적극성은 눈 녹듯이 사라져 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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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적 인물들의 천재적 업적은 그들이 다른 사람들 보다
더 많이 성공했기 때문에 가능한 게 아니었다.
그들은 더 많이 시도했을 뿐이다.
그게 전부다. 그들은 과녁을 향해 더 많이 쐈다.
이것이야말로 '놀랍고, 누구라도 받아들이지 않을 수 없는'
혁신의 수학이다.
- 톰 켈리, ‘유쾌한 크리에이티브’에서

 

 

널리 받아들여지고 있는 신화중 하나는
창조적 천재들은 별로 실패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의 위대한 업적들은
더 많은 시도에 따른 자연스러운 결과일 뿐입니다.
에디슨은 ‘성공의 진정한 척도는
24시간 내에 행했던 실험의 횟수’라고 주장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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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칭

 

왓칭 WATCHING
국내도서
저자 : 김상운
출판 : 정신세계사 2011.04.12
상세보기

 

 우주의 무한한 가능성은 왓칭으로 비로소 눈앞의 현실로 창조된다


『왓칭: 신이 부리는 요술』은 25년차 MBC기자이자 앵커인 김상운이 들려주는 내면세계 ‘왓칭’에 관한 이야기다. 만물이 사람의 생각을 읽고 변화하는 미립자고 구성되어 있다는 양자물리학의 ‘관찰자 효과’에 주목하고 인생의 모든 고민과 생각들을 살짝 바꾸어 바라보면 모든 것이 해결될 수 있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가족들의 잇단 사망으로 마음의 병에 걸린 저자가 자신의 치유과정을 직접 들려주며 왓칭이란 무엇인지 쉽게 풀어내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우주의 원리를 노벨상을 수상한 최고 과학자들의 실험을 통해 구체적으로 살펴본다.

 

 

주차 차시명 차시목표 페이지
1 1 왓칭,신이 부리는 요술 ○ 모든 것을 바꾸는 왓칭의 정의를 설명할 수 있다.
○ 바라보는대로 변화하는 이유를 설명할 수 있다.
○ 깊이 바라보는 것의 유용성을 설명할 수 있다.
13~68
2 2 나를 바꿔놓는 요술 7가지 Ⅰ ○ 내가 원하는 몸을 만드는 방법을 설계할 수 있다.
○ 나를 남으로 바라보는 효과에 대해 설명할 수 있다.
○ 과정을 바라보는 유성을 설명할 수 있다.
○ 지능을 높이는 방법을 설명할 수 있다.
69~163
3 3 나를 바꿔놓는 요술 7가지 Ⅱ ○ 부정적 생각을 꺼버리는 방법을 설명할 수 있다.
○ 위기를 기회로 뒤집는 설득의 원리를 설명할 수 있다.
○ 상보성 원리를 설명할 수 있다.
164~236
4 4 나 이상의 나 바라보기 ○ 관찰자에 대해 설명할 수 있다.
○ 육신과 영혼에 대해 설명할 수 있다.
237~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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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관리를 잘못하면서 남을 잘 관리하는 사람은 없다.
따라서 남에게 잘하는 사람은 자신에게도 잘하는 사람이고,
남을 잘 관리하는 사람은 먼저 자기관리를 잘하는 사람이다.
- 염철론(鹽鐵論)

 

 

‘어떤 행동이 기대한 효과를 얻지 못하면
자기 자신에게 원인이 없는지 돌아보라’고 한
맹자의 가르침을 현실에서 실천하는 사람은 리더의 자격이 있습니다.
자기관리를 잘하는 리더는 무엇보다도 자신의 실수와 잘못을
있는 그대로 인정할 줄 아는 사람입니다.
‘잘한 것은 남이 했다고 하고, 잘못한 것은 내가 했다’고
말할 수 있어야 참 리더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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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재병’이란 말이 있다.
수재는 중요한 논문을 금방 이해하고
그걸 발전시키기 때문에 빛이 난다.
하지만 진정한 연구는 그 너머에 존재한다.
난제에 부딪히면 수재는 ‘어렵네’하고 옆길로 새고,
또 어려운데에 부딪히면 다시 옆길로 샌다.
꾸준히 오래 앉아 있는 사람이 좋은 연구자로 발전했다.
- 노벨상 수상자 마스카와 도시히데 교토산업대 교수

 

수재는 대학원생 까지는 빛이 나지만 조교수급이 되면 점점 사라지고,
처음엔 조금 늦지만 꾸준히 하는 사람이 점차 빛을 발한다 합니다.
두뇌회전이 빠르다는 건 연구자에게
오히려 마이너스라는 것입니다.
천재성은 누구나 가질 수 없지만, 인내심은 누구나 가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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