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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의 서있는 모습은 조는 것 같고,

범의 걸음은 병든 듯한지라,
이것이 바로 이들이 사람을 움켜쥐고 물어뜯는 수단이니라.
그러므로 군자는 총명을 나타내지 말며
재능을 뚜렷하게 하지 말지니,
그렇게 함으로써 큰 일을 맡을 역량이 되느니라.
- 채근담

 

 

공자도 유사한 가르침을 주고 있습니다.
“총명하고 생각이 뛰어나도 어리석은 듯함으로 지켜야 하고,
공덕이 천하를 덮더라도 겸용하는 마음으로 지켜야 한다.
용맹이 세상을 진동하더라도 겁내는 듯함으로 지켜 나가며,
부유함이 사해를 차지한다 하더라도 겸손함으로 지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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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시카고 대학은 그들이 배출한
70명이 넘는 노벨상 수상자들에게 이렇게 물었다.
“어떻게 하면 당신처럼 창조적 성과를 낼 수 있습니까?”
그들은 이구동성으로 한 가지 답을 했다.
과연 그 답은 뭘까?
“좋아하는 일을 하십시오.” (do what you love)
- 이미도, ‘똑똑한 식스팩’에서

 

‘당신이 너무나도 하고 싶은 일을 하기 시작하는 순간,
당신의 인생에서 ‘일’이라는 것은 더 이상
존재하지 않게 됩니다.’ (브라이언 트레이시)
자다가도 벌떡 일어날 만큼 좋아하는 일을 하게 되면,
역으로 지금 하고 있는 일을 그렇게 사랑하게 된다면
행복도 성공도 함께 따라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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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는 것은 죽는 위험을 감수하는 일이며,
희망을 가진다는 것은 절망의 위험을 무릅쓰는 일이고,
시도해 본다는 것은 실패의 위험을 감수하는 일이다.
그러나 모험은 받아들여져야 한다.
왜냐하면 인생에서 가장 큰 위험은
아무것도 감수하지 않는 일이기 때문이다.
- 레오 버스카글리아 (미국 교육학 교수)

 

우리는 안전한 것이 무모한 것이 되고,
무모한 것이 안전한 것이 되는 역설의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불운을 두려워하는 사람들은 행운을 맛볼 수 없다’
러시아 속담도 음미해 볼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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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자도 미워하는 게 있는가?”라고 자공이 묻자,
공자가 답했다. “미워함이 있다.
다른 사람의 좋지 않은 점을 떠들고 다니는 사람,
윗사람을 헐뜯는 아랫사람,
용감하지만 예의, 염치가 없는 사람,
자기주장은 적극 펴면서도 고집스러워
다른 사람의 말은 듣지 않는 사람을 미워한다.”
- 논어

 

논어에 나오는 군자와 소인배의 차이를 함께 보내드립니다.
‘군자는 두루 통하면서 패거리를 짓지 않지만,
소인은 패거리를 만들고 두루 통하지는 않는다.
군자는 의로움에 밝고 소인은 이익에 밝다.
군자는 다른 사람의 일이 잘되도록 도와주고 나쁜 일은 막는다.
소인은 그 반대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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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시인 존 그린리프 휘티어는
"인간이 사용하는 가장 슬픈 말은 무엇일까?"라는 물음에 이렇게 답했다.
"말이든 글이든 인간의 언어 중 가장 슬픈 말은
'아, 그때 해볼걸!' 이다."
(Of all sad words of tongue or pen,
the saddest are these; "It might have been!" )
-이미도, ‘똑똑한 식스팩’에서 인용

 

이미도 선생은 영어단어 Risk의 본질적 뜻은
도전이라 말합니다.
따라서 ‘take a risk’는 ‘위험을 감수하라’ 보다는
‘도전하라’, ‘모험하라’로 해석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가장 위험한 도전은 도전하지 않는 도전입니다.
(The biggest risk is not taking 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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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을 실현하고 달성하는 열쇠는 목표 설정이다.
내 성공의 75%는 목표설정에서 비롯되었다.
목표를 명확하게 설정하면
그 목표는 신비한 힘을 발휘한다.
또 달성 시한을 정해놓고 매진하는 사람에게는
오히려 목표가 다가온다.
-폴 J.마이어

 

 

성공하는 사람들의 특징은
자기가 원하는 목표가 분명하게 있다는 점입니다.
목표는 불타는 욕구와 강렬한 자신감을 불러일으키고
확실한 결정을 내리도록 돕는 역할을 합니다.
뇌는 생각하는 대로 에너지를 만듭니다.
마음이 있는 곳에 기(氣)가 갑니다.
확고한 목표에서 끈기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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