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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에는 두 가지 유형이 있다.
첫 번째 종류는 일방통행처럼 한번 문을 열고 들어가면
다시는 돌아갈 수 없는 판단이다.
두 번째는 언제든 다시 되 돌이킬 수 있는 판단들이다.
이 둘을 구분해야 한다.
Type 1 의사결정은 되 돌이킬 수 없다. 따라서 심사숙고해야 한다.
Type 1 의사결정을 허둥지둥 하는 기업은 결코 살아남을 수 없다.
- 제프 베조스, 아마존 창업회장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Type 2 의사결정은 언제든 되 돌이킬 수 있다.
따라서 심사숙고할 필요가 없다. 오히려 빠른 집행을 통해 배우고
그 결과를 내부에 공유하는 것이 필요하다.
이 의사결정이 느리게 된다면 기업 내부의 창작 의욕은 줄어들고
조직은 위험 회피적으로 변화하며, 결과적으로 조직 전체가 느려진다.
결정을 내리고 여러 단계를 거치다 보면 잘못된 결정임이 밝혀지는 때가 있다.
그럴 땐 돌아가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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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를 유도하면 리더가 되고

변화를 받아들이면 생존자가 되지만

변화를 거부하면 죽음을 맞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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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생물학적인 차원에서 보면 목적은 뇌를 바꾼다.
사람이 인생의 목적을 가질 때 뇌졸중과 치매, 그리고
심혈관 질환의 발병률이 낮아진다. 성과라는 측면에서 볼 때도
목적은 동기부여, 생산성, 회복력, 그리고 집중력을 한층 높여준다.
- 스티븐 코틀러, ‘멘탈이 무기다’에서


목적은 마치 구호처럼 다른 사람의 의욕도 불러 일으켜
목적을 가진 사람이 주장하는 대의에 몰려들도록 합니다.
내가 목적을 가지고 그것을 공표하면 다른 사람들이 나서서
실질적인 도움을 주게 된다는 것이 과학적으로 밝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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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적인 생각은 높은 스트레스로 이어진다.
이 생각은 낙관성을 뭉개고 창의성을 억누른다.
뇌가 부정적인 사고로 기울어져 있을 때 우리는 기묘한 것을 놓치고 만다.
기묘함은 패턴인식의 토대이며, 더 나아가 창의성의 토대다.
창의성이 없으면 혁신도 없고, 혁신이 없으면
불가능한 것을 가능하게 만들 수도 없다.
- 스티븐 코틀러, ‘멘탈이 무기다’에서


감사는 뇌가 긍정적인 일에 초점을 맞추도록 훈련시켜서
기존에 부정적으로 편향된 정보 필터링 방향을 긍정적으로 바꾼다고 합니다.
연구결과에 따르면 3주 동안 감사를 표현하면 뇌에서는
신경 재배선이 일어납니다.
감사는 기분에 영향을 주면서 기발함을 향상시킵니다.
감사가 창의성을 키워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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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깊이 느끼고 단순하게 즐기고, 자유롭게 사고하고,
삶에 도전하고, 남에게 필요한 사람이 되는 능력에서 나온다.
(Happiness comes of the capacity to feel deeply,
to enjoy simply, to think freely, to risk life, to be need)
- 스톰 제임슨


파블로 피카소의 좋은 글 함께 보내드립니다.
“삶의 의미는 자신의 재능을 찾는 것에 있다.
사람의 목적은 그 재능을 세상에 선물로 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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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파괴할 용기가 없으면 대규모 일의 창조는 있을 수 없다.
이것이 내가 창조에 미친 이유이다.
창조를 통해 파괴하라.
그렇지 않으면 도태될 것이다.
- 톰 피터스


소설 데미안에서 헤르만 헤세는
‘새는 알을 깨고 나온다. 알은 새의 세계다.
태어나려는 자는 한 세계를 파괴해야만 한다.’고 말합니다.
창조를 원하는 자는 기존 질서를 깨야 합니다.
그러나 그 파괴는 창조를 위한 파괴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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