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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을 하나 꼽으라면
삶의 시련을 대하는 태도가 다르다는 점을 들 수 있다.
그들은 ‘왜 내게 이런 일이 닥쳤을까?’라며 절망에 빠지기 보다는
‘이 사건에서 얻어야 할 교훈이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하는 사람들이다.
그들은 삶의 시련이 닥치면 마냥 힘들어하기 보다는
높은 봉우리를 향해 가는 하나의 여정이라고 생각한다.
- 이정일, ‘오래된 비밀’에서


행운은 위대한 스승입니다. 불운은 더욱 위대한 스승입니다.
재앙에는 복이 깃들어 있고, 복은 재앙의 은신처입니다.
고난은 우리를 부숨과 동시에 우리를 단련시킵니다.
성공하는 사람들은 삶의 고통에 집착하지 않고
그 고통이 주는 교훈에 눈을 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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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의 자기와 이웃의 처지를 비교하는 것은 무의미한 짓이다.
비교는 마침내 자기 몫의 삶마저
스스로 물리쳐 버리는 거나 마찬가지의 불행을 가져온다.
각기 삶의 조건과 양식이 다른데 어째서 남과 비교하려 하는가.
비교는 좌절감을 가져오고, 시기심을 불러일으킨다.
부질없는 비교는 배움을 저해하고, 두려움만을 키운다.
- 법정 스님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사람은 저마다 이 세상에서 단 하나밖에 없는 독창적인 존재다.
사람마다의 조건이 다르고 삶의 양식이 다르며, 그릇이 다르다.
자신의 빛깔을 지니고 진정으로 자기 자신답게 살아가는 사람은
무엇보다도 먼저 자신의 삶을 남과 비교하지 말아야 한다.”

 

 


자신의 삶을 남과 비교하지 말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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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의 기업들이 계속 그 자리를 지키는 가장 큰 이유는
좋은 경영(good management) 때문이다.
이런 회사들은 고객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고객이 원하는 제품을
더 잘 만들도록 기술에 투자하고, 시장 트렌드를 주의깊게 관찰하여
가장 큰 이익을 보장하는 분야에 체계적으로 투자한다.
그리고 이런 무난한 경영으로 인해 그들은 어느새 시장의 리더십을 잃게 된다.
- 클레이튼 크리스텐슨, ‘혁신의 딜레마’에서


짐 콜린스는 그의 명저 ‘Good to Great'에서
’좋은 것은 위대한 것의 적이다 (Good is the enemy of the Great)‘라고
같은 원리를 갈파하고 있습니다.
조직 내에 끝없이 탁월함을 추구하는 DNA를 심어야만
살아남을 수 있는 시대가 되었음을 냉정하게 인식할 수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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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풀기로 결정했다면 정말 기쁜 마음으로 주고 잊어버려야 합니다.
동시에 베풀 수 있을 만큼의 무언가가 내 안에 있고
또 베풀 수 있는 상대가 있음에 감사하세요.
대가가 돌아올 것을 기대하지 말고 줄 수 있다는 기쁨을 마음껏 누리세요.
이런 마음가짐이 상대의 마음을 움직이게 되고,
결국 두 사람의 관계에 좋은 운을 불러 올 것입니다.
- 이정일, ‘오래된 비밀’에서


악연을 피하고 좋은 인연을 만날 수 있는 방법으로 평소에 뭔가를 준다,
혹은 베푼다는 마인드를 가지는 게 중요합니다.
좋은 인연일수록 이제부터는 내가 더 많은 것을 주자는 마음을 가지고 대하면
더 큰 행운을 끌어다 쓸 수가 있습니다. 행운은 비운 만큼 채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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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들이 고객을 대하는 방식은
경영자가 직원들을 대하는 방식과 똑같다.
직원이 고객을 잘 대하면 고객은 다시 찾아올 것이고,
바로 이것이 사업 수익의 진정한 원천이다.
그래서 우리는 직원(employee)라는 용어 대신
동료(associate)라는 단어를 사용한다.
- 샘 월튼, 월마트 창업회장


직장생활은 개인의 삶의 대부분을 차지합니다.
그 구성원의 삶이 행복하지 않다면 도대체 기업은 뭘 하는 곳일까요?
소속된 구성원들이 불행한 상태에서 고객을 행복하게 할 수 있을까요?
구성원의 행복 추구가 경영의 최우선 과제가 되어야 합니다.
우리나라에도 직원행복을 우선하는 경영자들이
많아지고 있어서 참으로 다행스럽게 생각합니다.

 


직원(employee)라는 용어 대신 동료(associate)라는 단어를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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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격한 사랑을 실천하라. 칭찬을 하는 것은 쉽지만
칭찬은 사람들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는 데 도움이 되지 않는다.
누군가의 실수와 약점을 지적하는 것은 더 어렵고 환영받지 못한다.
그러나 장기적으로 훨씬 더 가치 있고 소중하다.
사람들은 이를 통해 무엇을 해야 하는 지 배운다.
레이 달리오, ‘원칙’에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칭찬을 선호하지만
정확한 비평이 더 가치 있을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무엇을 잘하고 있는지 명확하게 알려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약점을 지적하고 반성하도록 하는 것이 훨씬 더 중요합니다.
엄격한 사랑은 거의 언제나 환영받지 못하지만 너무나도 중요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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