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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천주의는 상황이 나아질 거라는 믿음이다.
희망은 우리가 함께 상황이 나아지게 만들 수 있다는 믿음이다.
낙천주의는 수동적인 미덕이고, 희망은 능동적인 미덕이다.
낙천주의자가 되는 데에는 용기가 필요하지만,
희망을 가지기 위해선 아주 많은 용기가 필요하다.
- 조너선 색스, ‘차이의 존중’에서


진정으로 낙관적인 사람은 문제를 인식해도 해결책을 찾아내고,
어려움을 알아도 극복할 수 있다고 믿고,
부정적인 상황을 보아도 긍정적인 상황을 강조하고,
최악의 경우에 맞닥뜨려도 최선의 결과를 기대하고,
불평할 근거가 있어도 미소 짓기로 마음먹습니다.
생각도 일종의 버릇입니다.
긍정적, 낙관적 생각이 지배하게 하면 성공이 따라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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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일을 하든 “나중에”, “기회를 봐서”, “기회가 또 있잖아.
특별한 날을 기다리자”라고 말해선 안된다.
바로 지금 이 순간을 살라. 오늘이 ‘그 특별한 날’이 되게 하라.
당신이 사는 하루하루를 삶에서 가장 특별한 날로 만들어야 한다.
길든 짧든 인생을 이렇게 살아갈 수 있다면
우리의 삶은 분명 풍성해질 것이다.
- 리카이푸, ‘내게 남은 날이 백일이라면’


소설가 커트 보니것은 “인생의 작은 일들을 누려라.
나중에 되돌아보면 그것들이 결코 작지 않음을 깨닫게 된다.”고 말했습니다.
오늘 하루를 평생 잊지 못할 특별한 날로
만들겠다는 각오로 매일 새벽을 맞이한다면
그야말로 ‘특별한 인생’을 살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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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SF_smevVSf8 

다른 사람을 바꾸려면 스스로 먼저 바뀌어야 한다.
이 세상이 나아지지 않는 이유는 한 가지 때문이다.
서로가 서로를 변화시키려고만 할 뿐
자신은 변화하려고 들지 않기 때문이다.
- 토마스 아담스(신학 저술가)

일찍이 톨스토이는 ‘모든 사람은 세상을 바꾼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자기 자신을 바꾸는 것을 생각하는 사람은 없다’고 갈파했습니다.
내가 먼저 변해야겠다고 생각하면 마음도 편해지고, 남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남을 먼저 변화시키려고 하면 마음도 무거워지고 실제로 잘되지도 않습니다.
세상을 변화시켜온 자들은 스스로 먼저 변화를 실천한 사람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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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을 앞두고 ‘더 일했어야 했는데’라고 말하는 사람은 없다.
그들은 모두 ‘다른 사람들을 좀 더 배려했더라면,
더 많이 사랑하고, 더 마음을 썼어야 했는데’라고,
뒤늦게 깨닫고 후회한다.
- 해롤드 쿠시너(Harold Kushner)


랍비 해롤드 쿠시너의 이어지는 글입니다.
‘인생의 목적은 이기는 것이 아니다. 인생의 목적은 성장하고 나누는 것이다.
인생에서 해온 모든 일들을 되돌아볼 때,
당신은 다른 사람들보다 잘하고 그들을 이긴 순간보다
그들의 삶에 기쁨을 준 순간을 회상하며 더 큰 만족을 얻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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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뭔가를 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을 가진 사람은
아무것도 하지 않는 시간을 과소평가하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아무것도 하지 않는 시간은 매우 중요하다.
말하자면 일상 속의 꿈꾸는 시간, 일이 정리되고 재편되는 시간과 같다.
항상 일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깨어있으려고만 한다면 이런 현상이 벌어질 수 없다.
- 브라이언 아노


윌리엄 제임스는 “열정과 쉴 새 없이 바쁜 생활과 근심은 강함의 징표가 아니다.
이는 나약함과 열악한 환경의 징표다”라고 말했습니다.
일을 하면서 휴식 시간을 확실하게 가져야 하는 이유는,
특정 방향으로 내달릴 가속도를 얻기 위함이며,
그래야 또 다른 가속도가 저절로 생겨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휴식은 절대 필요한 기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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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서 가치 있는 것,
당신이 소망하고 이루고 싶은 것,
당신이 누리고자 하는 것은 모두 오르막이다.
문제는 사람들 대부분의 꿈은 오르막인데,
습관은 내리막이라는 사실이다.
- 존 고든


높은 꿈은 필연적으로 오르막길 일수 밖에 없습니다.
꿈은 오르막인데 쉽고 편한 내리막길만 찾는 것이
어쩌면 우리네 자연법칙이라 할 수 있습니다.
자연법칙을 거슬러 오르막을 올라가야 정상에 도달하게 됩니다.
“계속 실패하는 것은 오르막길을 걷고 있는 까닭이고,
더 이상 실패하지 않는 것은 내리막길에 접어든 때문입니다.”
(조정민 목사, ‘고난이 선물이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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