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반응형

잔디 자라는 소리

 

반응형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밥 먹는 시간' 행복론  (0) 2023.06.20
오기 비슷한 힘  (0) 2023.06.19
유목민의 '뛰어난 곡예'  (0) 2023.06.16
'내 인생은 내가 만든다!'  (0) 2023.06.15
'한심한 못난이'가 되지 않으려면  (0) 2023.06.14
반응형

유목민의 생활은
인간이 지닌 기술의 승리이다.
유목민들은 자신이 먹을 수 없는 거친 풀을
길들인 가축의 우유와 고기로 바꾸어 생활을
유지한다. 그리고 제철이건 제철이 아니건 헐벗고
메마른 초원 지대의 자생 식물에서 가축의 사료를
얻어야만 하므로, 변화하는 계절적 시간표에
세심하고 정확하게 맞추지 않으면 안 된다.
유목 생활 문화의 '뛰어난 곡예'는
가혹할 정도로 엄밀한 고도의
수준을 지닌 성격과 행동을
요구한다.


- A. J. 토인비의 《역사의 연구》 중에서 -


* 한곳에 정착하지 못하는 것이
유목민의 삶입니다. 변화무쌍한 자연과의 사투,
그 연속일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누구와도
견줄 수 없는 '뛰어난 곡예'가 필요했을 겁니다.
뛰어난 직관과 통찰, 결단력은 필수입니다.
따지고 보면 이것은 비단 유목민에게만
해당되는 것은 물론 아닙니다.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도 요구되는
최선의 덕목입니다.

반응형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오기 비슷한 힘  (0) 2023.06.19
들리는가  (0) 2023.06.18
'내 인생은 내가 만든다!'  (0) 2023.06.15
'한심한 못난이'가 되지 않으려면  (0) 2023.06.14
울엄마의 젖가슴  (0) 2023.06.13
반응형

"내 인생은 내가 만든다!"
지금 당장 그렇게 선언하고
자신이 만족하는 인생의 첫걸음을
내디뎌 보세요. 그러면 점점 더 많은
행운이 찾아올 것입니다.


- 고다마 미쓰오의 《오타니 쇼헤이의 쇼타임》 중에서 -


* 꿈은 생각하고
선언하고 행동함으로써 가시화됩니다.
세상의 모든 발명은 먼저 생각에서 비롯됐습니다.
내 인생을 내가 생각하고 내가 만들지 않으면
늘 제3자에게 휘둘리는 삶을 살게 됩니다.
자유를 잃어버린 삶이 되고 맙니다.

반응형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들리는가  (0) 2023.06.18
유목민의 '뛰어난 곡예'  (0) 2023.06.16
'한심한 못난이'가 되지 않으려면  (0) 2023.06.14
울엄마의 젖가슴  (0) 2023.06.13
무화과 속의 '작은 꽃들'  (0) 2023.06.12
반응형

내가 나의 정신을
분석할 능력은 없었다. 하지만
그런 분석은 사실 필요 없었다. 단지
나는 나 자신을 바로 알고 고쳐야 할 것은
고치고 싶었을 뿐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내가
어쩌다 보니 절대로 원치 않던 사람이 돼 버렸다는
사실을 직시해야 했다. 한심한 못난이일 뿐만 아니라
내면의 삶이 없는 사람 말이다.


- 디팩 초프라 등의 《팬데믹 시대의 평생 건강법》 중에서 -


* 선행할 일은
자신이 누구인지를 깨닫는 일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내가 지금 '나'라고 알고 있는
자신으로부터 한 발짝 떨어져서 바라보아야 합니다.
나라고 알고 있는 나와, 그런 나를 바라보고 있는
나는 누구인가. 이것을 먼저 알아야 합니다.
그래야 '내면의 삶'이 강화되고 '한심한
못난이'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반응형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유목민의 '뛰어난 곡예'  (0) 2023.06.16
'내 인생은 내가 만든다!'  (0) 2023.06.15
울엄마의 젖가슴  (0) 2023.06.13
무화과 속의 '작은 꽃들'  (0) 2023.06.12
  (0) 2023.06.10
반응형

보름달 같은 엄마 젖가슴
사랑으로 가득 채워

꿀꺽 꿀꺽
엄마의 사랑이 내 목구멍으로 넘어간다


- 이규초의 시집 《사랑에 사랑을 더하다》 에 실린
  시 〈울엄마〉  전문 -


* 돌이켜 보면
가장 행복했던 시간이었습니다.
입안 가득 엄마젖 물고 한 손으론 다른 젖가슴
조물락거리며 해맑은 눈망울로 엄마와 눈 맞춤하던
가장 평화롭고 행복한 한때가 있었습니다.

반응형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내 인생은 내가 만든다!'  (0) 2023.06.15
'한심한 못난이'가 되지 않으려면  (0) 2023.06.14
무화과 속의 '작은 꽃들'  (0) 2023.06.12
  (0) 2023.06.10
악순환  (0) 2023.06.09
반응형

무화과는
꽃이 없는 열매라는 뜻이다. 그래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꽃 없이 열매만 열린다고
알고 있다. 그러나 이것은 사실이 아니다. 꽃받침과
꽃자루가 주머니 모양처럼 부풀어 오르면서 꽃들을
안으로 감추는 것이다. 무화과 열매를 잘라보면
그 안에서 '작은 꽃들'을 발견할 수 있다. 꽃을
감추니까 사람들이 보지 못한 것이고,  
열매가 열렸으니, 어쩔 수 없이
'꽃 없는 과일 무화과'로
이름 붙여졌다.


- 유영만의 《끈기보다 끊기》 중에서 -


* 아주 작아 보이지 않는 꽃,
보이지 않기에 없다고 여겨진 꽃,
그러나 열매는 실하고 달아 바이블에서도
수없이 언급된 과일이 무화과입니다. 각 존재마다
잘 보이지 않는 '작은 꽃들'이 몰래 숨겨져 있습니다.
자기만의 색깔과 향기를 품고 시간을 기다리다
때가 되면 탐스러운 열매로 자기 존재를
드러냅니다. 작다고 가볍게 보면
절대 안됩니다.

반응형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한심한 못난이'가 되지 않으려면  (0) 2023.06.14
울엄마의 젖가슴  (0) 2023.06.13
  (0) 2023.06.10
악순환  (0) 2023.06.09
사람은 세 번 변한다  (0) 2023.06.08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