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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는 것을 현실로 만들려면
'분명한 의도'와 '고양된 감정'이 필요하다.
분명한 의도란 말 그대로 당신이 창조하고 싶은 것을
분명히 해야 한다는 뜻이다. 구체적이고 세세하게 적어라.
그 다음, 그 의도에 사랑, 감사, 고무, 기쁨, 경탄 같은
고양된 감정을 덧붙여야 한다. 의도한 일이 일어났을 때
느끼게 될 감정을 '미리' 느끼는 것이다. 무의식적
마음인 우리 몸은 그 미래의 현실이 현재 순간에
이미 벌어지고 있다고 믿기 시작한다.


- 조 디스펜자의《당신도 초자연적이 될 수 있다》중에서 -


* 끌어당김 법칙의 핵심은
'고양된 감정'에 있는 게 아닐까요?
내가 원하는- 갖고 싶고, 되고 싶고, 하고 싶은-것들의
리스트는 있지만 그것을 떠올릴 때 즉각적으로 따라붙었던
마음 상태는 어떠한가요. '이뤄질 수 있으면 좋겠다'는
결핍의 마음이나 '과연 이루어질 수 있을까' 하는
조바심은 아닌가요? 그 일이 일어났을 때 느끼게
될 고양된 감정을 '미리' 느껴보지는 못했던 것
같습니다. 우주는, 우리의 생각이 아니라
느낌을 듣는다는 말이 바로 이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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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치는 삶이
아름답습니다. 잔잔한 물살보다는
파도치는 바다가 아름답습니다. 파란 하늘을
이고서 깃털처럼 가벼이 흐르는 구름보다는
진득한 어둠을 지닌 채 대기를 무겁게 짓누르는
먹구름이 아름답습니다. 거친 바람이 있어서
파도치는 바다가 아름답듯, 드센 파도가
있어서 깎아지른 바위가 눈부시듯,
파도치는 삶이 아름답습니다.

- 백상현의《길을 잃어도 당신이었다》중에서 -


* 파도는
거친 바람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바위에 부딪쳐 산산이 깨지고 조각나는 것을
무서워하지 않습니다. 부서지고 깨지면서 또다시
바다로 나갑니다. 그리고는 거친 바람에 다시 밀려
바위에 또 부딪칩니다. 그러기를 반복하면서
아름다운 포말과 경이로운 빛깔을
빚어냅니다. 파도 같은 당신의
삶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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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과
다르게 사고하면
이들이 보지 못한 것을 보게 된다.
그것이 성공으로 가는 첫걸음이다.
만약에 주변 사람들이 자신의 생각을
무시하거나 비웃는다면 큰 기회를 잡았다고
생각하면 된다. 지금까지 다른 사람과
똑같이 행동해서 성공한 사람은
단 한명도 없었기 때문이다.


- 짐 로저스의《세계에서 가장 자극적인 나라》중에서 -


* 다른 사람과 달리 보려면
비판적, 창의적 사고 능력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세계 교육의 혁신을 일으킨 미네르바의
4C가 더욱 주목을 받습니다.


Critical thinking(비판적 사고)


Creative thinking(창의적 사고)


effective Communication(효과적인 소통)


effective Collaboration(협력과 협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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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기(氣)는 흘러야 한다. 스트레스가
해소되지 않은 상태는 이 흐름이 원활하지
않다는 것일지 모른다. 혁명은 영어로
'레볼루션(revolution)'인데, 시계바늘이
한 바퀴 원을 도는 것 또한 레볼루션이라고 한다.
새벽은 우리 몸과 마음이 한 바퀴 도는
시작점이다. 즉, 혁명의 시간이다.

- 신영길의《기억의 숲을 거닐다》중에서 -


* 새벽.
매일 어김없이 다가옵니다.
그러나 누구에게나 오는 것은 아닙니다.
잠에서 깨어난 사람, 지난 밤을 잘 넘기고
다시 생명을 얻은 사람에게만 다가옵니다.
이때 몸과 마음에 어떤 기운이 흐르느냐에 따라
하루가 달라집니다. 긍정의 기운이냐, 부정의
기운이냐. 새벽은 아무에게나
오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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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한국에서도
비영리 활동가에서 비영리 전문가 시대로
바뀌고 있다. 비영리 선진국인 미국은 과연 어떤 사람을
비영리 분야의 전문가라고 하며, 한국에서는 전문성 강화를
위해 어떤 노력이 필요한지 찾을 때가 되었다. 미국은
필란트로피가 문화 차원을 넘어 전문성을 인정받은
기부산업으로 승화되었고, 재단관리 및 비영리
개발전문가 등의 직업교육으로 발전하였다.
예컨대 폐품 재활용이 환경운동도 되지만
산업을 만났을 때는 적절한 보상이 있는
직업으로 활력을 주게 된다.


- 비케이안, 이승훈, 김현수의《아름다운 마침표》중에서 -


* 비영리 분야가 크게 발전되고 있습니다.
반길 만한 바람직한 일이고, 선진화되어 가는
긍정적 현상입니다. 그러나 의욕과 열정에 견주어
전문화가 미비해 때때로 뜻하지 않은 문제로 비난과
지탄의 대상이 되기도 합니다. 이제 전문적인 식견과
관리가 필요합니다. 잘 준비된 교육 프로그램이
뒤따라야 합니다. 그래야 영예로운 직업,
'비영리 전문가' 시대가 열립니다.


박애주의(博愛主義, Philanthropism)는 모든 인류가 서로 평등하게 사랑하여야 한다는 주의로 정치적·철학적·윤리적인 개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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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진정으로 행복을 원한다면
분명 수면을 첫걸음으로 삼아야 한다.


- 아리아나 허핑턴의《수면 혁명》중에서 -


* 잠 못 이루는 괴로움.
그 괴로움이 반복되면 건강을 잃고 불행해집니다.
어머니의 품에 안긴 아이는 깊은 잠을 잡니다.
그 숙면을 회복하는 것, 건강과
행복의 첫걸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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