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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은 꼭 산소 같다. 
바늘 구멍만한 틈만 있어도 
어디든지 갈 수 있으니까. 하룻밤 
사이에도 꿈은 풍선처럼 부풀기도 하고, 
뻥 터지기도 한다. 신기하게도 꿈에 취한 
어른들끼리는 어떻게든 알아보고 모인다. 
누군가 나의 꿈을 받아들였던 것이다. 

- 공원국의《유라시아 신화 기행》중에서 -

* 경이로운 일입니다.
꿈을 가진 사람들은 서로 만납니다.
꿈에 취한 사람들은 신기하게도 어떻게든
서로 알아보고 모입니다. 그리고 일을 냅니다.
서로의 꿈을 응원하고 동반자가 됩니다.
산소처럼 꿈이 부풀어 오릅니다.
꿈이 꿈을 낳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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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을 피우는 건 
춤추는 나비가 아닐까. 
그래서 나는 꽃을 피우기 위해서 
춤을 추었을 뿐만 아니라 꽃향기를 
따라 여행하였다. 그러다 문득 내가 
서 있는 곳이 사막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사막으로 간 꽃밭 여행자의 사랑과 
그리움, 그것이 나의 시이다. 

- 소강석의 시집《사막으로 간 꽃밭 여행자》중에서 - 

* 나비가 있어야 꽃이 핍니다.
나비가 있어도 춤을 추지 않으면 
꽃씨가 영글지 못합니다. 아무리 고단해도 
나비는 꽃밭에서 춤을 춰야 합니다. 춤추는 나비처럼
오늘도 열심히 춤추는 사람이 있기 때문에 
마른 사막에서도 꽃이 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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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경지에 이른 사람은 
하늘이 나를 태어나게 한데는 
반드시 목적이 있다고 확신한다. 
그러나 작은 경지밖에 이르지 못한 사람은 
정신없이 세월을 허송하다 결국 
아무 일도 하지 못한 채 
인생을 끝낸다. 

- 위단의《위단의 장자심득》 중에서 - 

* 큰 경지, 작은 경지의 문제가 아닙니다.
사람은 누구나 그 사람만의 특성을 갖고 태어납니다.
타고난 재능, 천부적 끼, 얼굴, 골격, 그 모두가
하늘이 준 선물들입니다. 거저 받은 선물을
어떤 목적을 갖고 어떻게 사용하느냐, 
결정은 오로지 당신의 몫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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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사람은 
지금의 감정을 설명하고 싶어 한다. 
기쁘면 기쁜 이유를, 우울하면 우울한 이유를 
설명할 수 있어야 마음이 놓인다. 비록 기분이 
썩 좋지 않은 상태라 해도, 언제 어디서부터 
잘못된 것인지를 알아야 인정하고 
받아들일 수 있다고 생각한다. 

- 하지현의《고민이 고민입니다》중에서 - 

* 원인 없는 결과 없습니다.
어떤 일이 벌어진 데에는 반드시 그럴 만한
이유와 시작점이 있습니다. 우울하거나 기분이 
나빠졌다면, 언제 어디서부터 그렇게 되었는지
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그것을 받아들이고
다시 마음을 추스르면 됩니다. 
기분이 바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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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휴식을 취하지 못하면 
뇌는 빨리 방전된다. 1450그램에 불과한 
작은 덩어리인 뇌는 우리가 하루에 필요로 하는 
에너지의 약 20퍼센트를 소모한다. 만일 24시간 
연속해서 잠을 자지 않고 깨어 있으면 뇌에 공급되는 
포도당이 약 6퍼센트 감소한다. 그 결과, 
복잡한 생각은 하기 싫고 간단하고 
단순한 것만 생각하고 싶다. 

- 하지현의《고민이 고민입니다》중에서 - 

* 우리 몸을 지배하는 것이 뇌.
몸뿐만이 아닙니다. 우리의 마음, 정서, 기분, 감정,
무의식의 세계까지 지배합니다. 그러므로 늘 에너지로 
충만해야 합니다. 뇌는 휴식, 산소, 포도당, 서늘한 것을
좋아합니다. 가장 좋은 것이 잠. 단잠, 꿀잠입니다.
뇌가 좋아하는 것을 하는 것이 뇌를 충전시키는 
것입니다. '머리를 비운다', '머리를 식힌다'고 
하지요? 때때로 머리를 비우고 식히는 것이
뇌의 방전을 막는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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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적으로 
벼랑 끝에 있으면서도 
낌새조차 내보이지 않고 소리 없이 
스러지고 있는 사람이 많은 현실이라,
"요즘 마음이 어떠세요."라는 질문 하나가 
예상치 않게 '심리적 심폐소생술'(CPR)을 시작하게 
만들기도 한다. 이 질문은 심장충격기 같은 
정도의 힘을 발휘한다.


- 정혜신의《당신이 옳다》중에서 - 


* 오랜만에 지인들을 만나도 
서로의 안부를 묻는 듯하다가 어느새 
상대방이 얘기를 꺼낼세라 자신의 얘기를 끝없이 
펼치고 있습니다. 저도 예외는 아닙니다. 내 얘기를 
몇 마디 하려 들면 어느새 지인의 얘기가 속사포처럼 
쏟아져 내 귀를 때리고 있습니다. 상대의 얘기를 
들어주다가 진심어린 질문 하나 던져보는 건 
어떠신지요.
'그래서 요즘 마음은 어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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