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반응형

내일 일은 내일 생각하자

 

지금 당장 아픈 곳 없고
배도 적당히 부르고 따뜻한 거실 소파에
기대어 무슨 영화를 볼까 리모컨 버튼만
눌러대도 누구 하나 나를 제재하지 않는
이 공간과 이 순간. 이 또한 행복이다.
내일은 또 어떤 일들이 일어날지,
어떤 일들이 닥쳐올지 알 수
없지만 그건 누구나 마찬가지.
내일 일은 내일 생각하면 된다.


- 이신우의 《너를 잃고 나를 얻다》 중에서 -


* "나에게 행복은 무엇인가?"
이 질문에 대한 답은 여러 가지가 있겠습니다.
'행복'은 상대적입니다. 추워 봐야 따뜻함에
행복을 알고, 힘들어 봐야 편안함에 행복을 알고,
아파 봐야 건강함에 행복을 알게 됩니다.
지금 어떠신가요? 오늘도 행복하지
않으신가요? 내일 일까지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반응형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희로애락의 노래도 바뀌었다  (0) 2025.12.31
그때그때 가까이 지낸 친구들  (0) 2025.12.31
진정한 자유인  (0) 2025.12.31
종이 위의 자화상  (0) 2025.12.23
정신의 완성  (0) 2025.12.22
반응형

진정한 자유인

 

우리를
우리답게 만드는 것은 독립이다.
그 덕분에 우리는 모방, 반복, 획일화를
계속 거부하고 피할 수 있다. 남들이 다 가는
여정에서 벗어나 여행할 수 있는 용기가
있을 때 진정한 자유인이 된다.
일상에서도 마찬가지다.


- 로랑스 드빌레르의《삶은 여전히 빛난다》중에서 -


* 내가 진정
나다울 수 있을 때 가장 빛납니다.
있는 그대로의 나를 인정하고 수용할 때 비로소
나는 언제 어디에서나 빛나는 존재가 됩니다.
일상 속에서 나만의 독립적인 여행을 떠날 수
있는 용기를 가진 자만이 진정한
자유인이 됩니다.

반응형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그때그때 가까이 지낸 친구들  (0) 2025.12.31
내일 일은 내일 생각하자  (0) 2025.12.31
종이 위의 자화상  (0) 2025.12.23
정신의 완성  (0) 2025.12.22
공감  (0) 2025.12.22
반응형

문학은 정확히
이런 측면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문학이라는 예술이 보여주는 역설은 그
등장인물이 허구, 지어낸 것이기는 하지만,
실제 인간, 피와 살을 가진 구체적 인간보다도
훨씬 더 잘 우리를 대변한다는 점이다.
피와 살은 구체적 개인보다 종이
위에서 훨씬 더 생생하게
느껴질 수 있다.


- 벤 허친슨의 《미드라이프 마인드》 중에서 -


* 문학은 인간의 삶을 드러냅니다.
때로는 막장 드라마라 투덜대면서도 우리는
그 드라마에 몰입합니다. 어느 정도 과장은 있겠지만,
일상 속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들이기에 빠져듭니다.
분명 허구이지만 모든 게 허구이지만은 않은
종이 위의 자화상입니다.

반응형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내일 일은 내일 생각하자  (0) 2025.12.31
진정한 자유인  (0) 2025.12.31
정신의 완성  (0) 2025.12.22
공감  (0) 2025.12.22
차 한 잔 어떠신가요?  (0) 2025.12.19
반응형

정신적인 완성에
일생을 바친 사람은 그가
원하는 것이 항상 그의 손안에
있기 때문에 만족한다.
(블레즈 파스칼)


- 레프 톨스토이의《오늘 하루, 톨스토이처럼》중에서 -


* 정신적인 완성을 이루기 위해 정진하는 사람은
그 과정에 고통이 있었을지라도 감내합니다.
그리고 모든 것에 기쁨과 감사를 돌립니다.
주어진 모든 상황에 만족하고
기꺼이 받아들입니다.

반응형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진정한 자유인  (0) 2025.12.31
종이 위의 자화상  (0) 2025.12.23
공감  (0) 2025.12.22
차 한 잔 어떠신가요?  (0) 2025.12.19
위기를 즐겨라  (0) 2025.12.18
반응형

공감

 

눈물 한 방울

반응형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종이 위의 자화상  (0) 2025.12.23
정신의 완성  (0) 2025.12.22
차 한 잔 어떠신가요?  (0) 2025.12.19
위기를 즐겨라  (0) 2025.12.18
호흡에 집중해 보라  (0) 2025.12.17
반응형

바쁜 날에도
차 한 잔의 여유는
삶을 부드럽게 풀어줍니다.
찻잔에 따뜻한 물을 따를 때,
그 순간 피어오르는 향기처럼
내 안의 의식도 조용히 깨어납니다.
입술에 닿는 온기, 코끝에 머무는 향,
한 모금, 한 숨결로 지금 이 순간에
머물러보세요.


-김병전의 《하루명상》 중에서 -


* '일기일회'라는 말이 있습니다.
지금 마시는 이 한 잔의 차는 이전에도 없었고,
앞으로도 없을 오직 이 순간의 차 한 잔을
말합니다. 그렇듯 지금 이 순간의 가장
귀함을 느끼고 현존하라는 깨우침의
말이기도 합니다. 차 한 잔,
어떠신가요?

반응형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정신의 완성  (0) 2025.12.22
공감  (0) 2025.12.22
위기를 즐겨라  (0) 2025.12.18
호흡에 집중해 보라  (0) 2025.12.17
그 중에 제일은 '건강'  (0) 2025.12.16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