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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은 
우리가 만들어 놓은 것이다. 
오늘날 이 세상이 무자비하다면, 
그것은 우리의 무자비한 태도와 행동이 
그렇게 만든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 자신이 변하면 
우리는 이 세상을 바꿀 수 있다. 우리 자신을 
바꾸는 것은 우리가 매일 쓰는 언어와 
대화 방식을 바꾸는 데서 시작한다. 


- 마셜 B. 로젠버그의《비폭력 대화》중에서 - 


* '무자비한 태도와 행동'.
그 반대말은 '자비로운 태도와 행동'입니다.
그것은 그 사람의 언어에 나타납니다. 다른 사람과
대화하는 태도와 방식에 고스란히 녹아 있습니다.
언어와 대화방식만 바꾸어도 삶이 달라집니다.
사람 사이의 관계도 바뀝니다.
세상도 바꿀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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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 비늘에
바다가 스미는 것처럼
인간의 몸에는 자신이 살아가는
사회의 시간이 새겨집니다.

- 김승섭의《아픔이 길이 되려면》중에서 - 


* 사회의 시간.
그 시간의 시침과 분침 사이사이에 
사람과 사람 또 사람이 있습니다. 미운 사람, 정든 사람, 
가까운 사람, 멀리 있는 사람, 고마운 사람과 보고픈 
사람이 있습니다. 제 한 몸과 영혼에 스며든 사람들.
제가 스며들어갈 사람들...그 모두를 위해 
오늘, 지금, 마음 다해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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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이든 
새로운 영역을 구축하는 것은 
어렵고 힘들지만 한번 구축해 놓으면 
그 뒤를 따르는 사람은 한결 수월하다. 
도전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 민경중의《다르게 선택하라》중에서 - 


* 도전은
새로운 길을 내는 것과도 같습니다.
길은 처음부터 있지 않았습니다. 누군가 한 사람이 
먼저 가고 많은 사람들이 걸어감으로써 생겨납니다.
새로운 꿈과 도전은 나이가 없습니다.
다시 청춘으로 돌아가게 합니다.
멋진 유산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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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명상을 지도할 때, 
참가들에게 "여러분이 명상을 체험하러 
온 이유는 무엇입니까?"라고 묻습니다. 그리고 
"여러분은 앞으로 명상을 어떤 식으로, 어떤 목적으로 
사용하고 싶습니까?"라고 질문을 던집니다. 스스로가 
안고 있는 고민과 맞서기 위해서일지도 모르고, 비즈니스에서 
성공을 거두고 싶어서일지도 모릅니다. 그것이 무엇이라도 
명상에 임하는 목적의식을 확실히 함으로써 잡념을 물리치고
명상 자체를 위한 집중력을 높여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결과적으로 명상을 일상생활에서 활용하고 
습관화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 가와카미 젠류의《엘리트 명상》중에서 -


* 습관은 반복을 뜻합니다.
쉬임없이 반복해야 습관이 되고 자기 것으로
체화됩니다. '명상의 습관화'는 놀라운 무기가
될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체험하고, 그 다음은
체험을 반복해서 습관으로 만들고, 체화된
그 습관을 통해서 건강한 에너지를 얻고,
삶을 변화시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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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가 성장하는 
원동력은 흔들리기 때문이다. 
오직 살아있는 나무, 살아가려고 
안간힘을 쓰는 나무만이 흔들린다. 
흔들리는 나무라야 쓰러지지 않으려고 
더 깊은 뿌리를 내린다. 깊은 뿌리는  
많이 흔들려본 경험 덕분이다. 


- 유영만의《나무는 나무라지 않는다》중에서 - 


* 죽은 나무는 
흔들리지 않습니다.
다만 부러질 뿐입니다.
뿌리 없는 나무는 흔들리지 않습니다.
다만 뽑힐 뿐입니다. 나무도 사람도
흔들리면서 자라납니다.
뿌리가 깊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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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받는 것을 
두려워하지 마세요. 
여러 활동을 하다 보면, 
내가 '상대편'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뿐 아니라
'우리편'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로부터도
분명히 상처를 받는 일이 생길 거예요. 
그리고 '우리편'에게서 받는 상처가
훨씬 더 아플 수도 있어요.


- 김승섭의《아픔이 길이 되려면》중에서 -


* 상처 없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래요. 우리 모두는 상처투성이입니다.
'상대편'이 주는 상처도 있고, 믿었던  '우리편'이 
비수처럼 꽂는 상처도 있습니다. 그 상처가
더 아픕니다. 다른 길이 없습니다.
견디어 내야 합니다.
아픔으로, 혼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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