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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자는 

무조건 열심히 하지 않습니다. 

그보다 먼저 '어떻게 해야 할지' 생각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방법을 생각하는 훈련을 

한 번도 받아본 적이 없습니다. 그러니 

새로운 사고로 나만의 길을 만드는 

데는 서툴 수밖에요. 


- 윤소정의《인문학 습관》중에서 - 


* '열심히'는 기본입니다.

이 점을 간과해서는 안됩니다.

그 다음에 필요한 것이 '어떻게'입니다.

끊임없이 '어떻게'를 생각하며 '열심히' 하다보면

새로운 길이 열립니다. 내가 열어놓은 '나만의 길'이 

다른 많은 사람들이 뒤따라 걸어가는

위대한 길로 바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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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길에서는 

한 치 앞의 장애물도 알아차리기가 어렵다. 

곳곳을 가로막는 거대한 벽 앞에서 수없이 당황하고 

혹은 좌절하며, 또 멈칫거리게 된다. 가난으로 겪는 

어려움이나 재해에 의한 사건, 그리고 시시로

찾아오는 질병 등 그 수는 이루 

헤아리기도 어렵다.


- 김선화의《포옹》중에서 - 


* 사람이 살다보면 

뜻하지 않는 일들이 앞길을 가로막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그것은 인간이 살아가는 한 겪어야 하는 

하나의 과정이기도 합니다. 삶을 괴롭히는 수많은 사건과 

고통, 역경을 이겨내는 방법은 강인한 정신과 인내,

믿음과 용기, 그리고 자신의 의지에 달렸습니다.

모든 힘은 자신으로부터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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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행자가

제대로 수련하기 위해서는 

헌신, 열정, 끊임없는 각성, 꾸준한 노력 등 

네 가지 자질이 요구된다. 수행자도 수준에 따라 

약한 수행자, 보통 수행자, 열의에 찬 수행자, 최상의 

수행자, 이 네 가지로 나뉜다. 그리고 수행자의 단계도

네 가지로 나뉜다. 요가를 처음 시작한 초보자, 신체 

내면의 기능을 머리로 이해한 수행자, 지성을 몸의 

모든 부분과 연결시킬 수 있는 수행자, 자신의 몸,

마음, 영혼을 하나로 만든 수행자가 

그것이다. 


- B.K.S 아헹가의《요가 수트라》중에서 - 


* 모든 일에는

수준과 단계가 있습니다.

한 걸음에 최상의 달인이 될 수 없습니다.

고통스런 반복의 계단을 하나하나 어렵게 오르면서 

자라고 무르익게 됩니다. 중요한 것은 '시작'입니다.

첫 단계부터 시작해야 두 번째, 세 번째, 네 번째

단계에 이를 수 있고, 몸과 마음과 영혼이 

하나가 되는 경지도 맛볼 수 있습니다.

시작이 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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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예술가는 

첫 번째이자 가장 중요한 특징으로 

언제나 자연에 대한 무한한 사랑을 품고 있다. 

그는 자연이 결코 예술의 대체물은 아니지만 

모든 예술의 원천이자 어머니라는 사실을 

무의식적으로 확실하게 알고 있다. 


- 헤르만 헤세의《헤세의 예술》중에서 -


* 자연은 

'예술의 어머니'입니다.

무궁한 사랑과 생명력이 그 안에 있습니다.

그것을 글로, 그림으로, 노래로, 건축물로 그려내면

그것이 곧 예술입니다. 어머니의 품에 안기듯, 

있는 그대로의 자연 속에 풍덩 몸을 던지면

예술의 원형들이 조각처럼 보입니다.

뛰어난 예술의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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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삼의 약효를 

최대한 얻기 위해서는 

먹는 방법에도 신경을 써야 한다. 산삼을 

먹기 전에 목욕을 하라는 이야기도 있는데, 

틀린 말이 아니다. 목욕을 하면 혈액순환이 잘되고, 

산삼의 효과가 온몸에 고루 흡수되기 때문이다. 

혹은 하루 정도 죽만 먹은 후, 산삼을 생으로 

꿀을 찍어 먹은 다음 다음 날도 죽만 

먹는다. 소화, 흡수를 위해서다. 


- 신혜정의《엄마의 약초산행》중에서 -  


* 잘 알다시피

산삼은 매우 귀한 것입니다.

귀한 것은 귀하게 대접해야 합니다.

산삼을 먹기 전에 목욕을 하라는 말은

단지 혈액순환의 차원을 넘어 그만큼 귀하게 

대하라는 뜻입니다. 귀한 만큼 마음의 준비를 하고

먹어야 효과가 극대화됩니다. 내 옆에 있는

사람도 산삼처럼 귀하게 대접하면

나도 귀한 존재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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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명연설가였던 

미국의 존 F. 케네디 대통령은 

대중연설이 계획된 전날은 잠자리에 

들기 전 반드시 상상 속에서 연설을 하곤 했다. 

머릿속으로 연단에 올라선 자신의 모습을 떠올리며 

약 10분 동안 연설 내용을 쭉 훑어보는 것이었다. 

청중들이 환호하는 모습, 자신이 취해야 할 

제스처, 미소, 목소리 톤까지 

구체적으로 그렸다. 


- 김상운의《왓칭》중에서 - 


* '명연설'은 

한순간에 탄생하지 않습니다.

오래 준비하고 오래 연습된 연설입니다.

우선 내용이 좋아야 하고, 자세와 표정과 시선과

목소리가 맞아야 합니다. 많은 사람 앞에 서기 전에  

모래밭이나 숲속에서 모래나 나무를 사람이라

생각하고 연습을 반복하다 보면 어느덧

'명연설' 하나가 탄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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