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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늘
내 곁에 있음을
잠시라도 잊고 있으면
너는 서운하지? 친구야

기쁠 때보다
슬플 때
건강할 때보다
아플 때
네 생각이 더 많이 나는 게
나는 좀 미안하다, 친구야

아무런 꾸밈없이
있는 그대로의
내 모습을 보여도
부끄럽지 않아서 좋은 친구야

네 앞에서 나는
언제 철이 들지 모르지만

오늘도 너를 제일 사랑한다
네가 나에게 준 사랑으로
나도 다시 넉넉한 기쁨으로
다른 사람들을 사랑하기 시작한다


- 이해인의《필 때도 질 때도 동백꽃처럼》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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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과거는
바꿀 수 없습니다.
그러나 과거가 당신에게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는 더 잘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놀라운 이해는 과거의 세력에서
당신을 자유케 하는 결단을 하도록
도와 줄 것입니다.


- 데이비드 스툽의《부모를 용서하기 나를 용서하기》중에서 -


* 과거는 바꿀 수 없습니다.
그러나 현재와 미래는 바꿀 수 있습니다.
과거를 내가 어떻게 이해하고 해석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과거를 끝내 아픔으로 받아들이면
미래도 아픔으로 이어지기 쉽고, 과거를 좋은 선물로
받아들이면 미래도 선물처럼 열립니다. 지나간
모든 것을 좋은 선물로 받아들이는 것이  
과거의 세력에서 나를 자유롭게
풀어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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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은 천재다.
하지만 물고기들을 나무 타기 실력으로
평가한다면, 물고기는 평생 자신이
형편없다고 믿으며 살아갈 것이다.
(알버트 아인슈타인)


- 자코모 마차리올의《아이큐 50 내동생, 조반니》중에서 -


* '나무 타기'는
물고기의 영역이 아닙니다.
다람쥐나 원숭이의 무대입니다.
자기의 재능. 그 재능에 맞는 무대를 만나면
사람은 누구나 천재가 될 수 있습니다.
펄펄 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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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한 허용'의 상태에 있을 때
가장 긍정적인 변화가 일어날 수 있다.
그게 어떤 모습이든 그저 자기 자신이 되라.
살아있는 느낌이 들게 하는 것이라면
무엇이든 받아들여라.


- 아니타 무르자니의《그리고 모든 것이 변했다》중에서 -


* '완전한 허용'은
모든 것을 받아들인다는 뜻입니다.
'내가 살아있다'는 것을 털끝 하나까지도
온전히 느끼고 받아들일 때 우리는
더 잘 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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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의미 있는 일을 하면
그걸 보고 주변 사람이 동화되어
자신도 의미 있는 일에 동참합니다.
그렇게 고리와 고리로 단단하게 결속되어
나갑니다. 강물에 돌을 던져보십시오.
그 파동이 결국은 둔덕에까지
가닿습니다.


- 홍석현의《우리가 있기에 내가 있습니다》중에서 -


* 파동이 파동을 낳고
공명이 공명으로 연결됩니다.
누가 시작하느냐. 누가 먼저 강물에
돌을 던지느냐가 문제입니다. 한 사람의
의미 있는 시작이 파동과 공명을 불러일으켜
고리와 고리로 이어질 때, 세상을 바꾸는
강력한 힘이 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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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문제는
적당한 거리를 유지하는 일입니다.
밀착한 관계도, 소원한 관계도, 바람직한 것은
아니니까요. 세상이 바뀌었는데 여전히 대가족
동거를 주장하는 것도 조심해야 할 일이고,
그렇다고 다 자란 새끼니 이제는
나 몰라라 하듯 팽개칠 수도
없는 일입니다.


- 정진홍의《괜찮으면 웃어주세요》중에서 -


* 가족 관계.
참 어려운 문제입니다.
세상이 바뀌었는데 옛날 방식을 고집할 수는
없습니다. 부모 자식 간의 거리도 예전과 같지
않습니다. 그러나 제 아무리 세상이 바뀌어도
바뀔 수 없는 것이 있습니다. 천륜입니다.
부모 자식 간의 '거리'는 바뀔 수 있어도
하늘이 맺은 부모 자식 간의 '관계'는
변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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