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반응형

'완전한 허용'의 상태에 있을 때
가장 긍정적인 변화가 일어날 수 있다.
그게 어떤 모습이든 그저 자기 자신이 되라.
살아있는 느낌이 들게 하는 것이라면
무엇이든 받아들여라.


- 아니타 무르자니의《그리고 모든 것이 변했다》중에서 -


* '완전한 허용'은
모든 것을 받아들인다는 뜻입니다.
'내가 살아있다'는 것을 털끝 하나까지도
온전히 느끼고 받아들일 때 우리는
더 잘 살 수 있습니다.



.

반응형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과거는 바꿀 수 없다  (0) 2017.02.06
천재와 '나무 타기'  (0) 2017.02.03
고리와 고리  (0) 2017.02.01
천륜(天倫)  (0) 2017.01.31
엄마의 사랑, 엄마의 형벌  (0) 2017.01.31
반응형

내가 의미 있는 일을 하면
그걸 보고 주변 사람이 동화되어
자신도 의미 있는 일에 동참합니다.
그렇게 고리와 고리로 단단하게 결속되어
나갑니다. 강물에 돌을 던져보십시오.
그 파동이 결국은 둔덕에까지
가닿습니다.


- 홍석현의《우리가 있기에 내가 있습니다》중에서 -


* 파동이 파동을 낳고
공명이 공명으로 연결됩니다.
누가 시작하느냐. 누가 먼저 강물에
돌을 던지느냐가 문제입니다. 한 사람의
의미 있는 시작이 파동과 공명을 불러일으켜
고리와 고리로 이어질 때, 세상을 바꾸는
강력한 힘이 될 수 있습니다.


.

반응형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천재와 '나무 타기'  (0) 2017.02.03
살아있는 느낌  (0) 2017.02.02
천륜(天倫)  (0) 2017.01.31
엄마의 사랑, 엄마의 형벌  (0) 2017.01.31
인류 사랑의 첫걸음  (0) 2017.01.31
반응형
그렇다면 문제는
적당한 거리를 유지하는 일입니다.
밀착한 관계도, 소원한 관계도, 바람직한 것은
아니니까요. 세상이 바뀌었는데 여전히 대가족
동거를 주장하는 것도 조심해야 할 일이고,
그렇다고 다 자란 새끼니 이제는
나 몰라라 하듯 팽개칠 수도
없는 일입니다.


- 정진홍의《괜찮으면 웃어주세요》중에서 -


* 가족 관계.
참 어려운 문제입니다.
세상이 바뀌었는데 옛날 방식을 고집할 수는
없습니다. 부모 자식 간의 거리도 예전과 같지
않습니다. 그러나 제 아무리 세상이 바뀌어도
바뀔 수 없는 것이 있습니다. 천륜입니다.
부모 자식 간의 '거리'는 바뀔 수 있어도
하늘이 맺은 부모 자식 간의 '관계'는
변할 수 없습니다.

 

반응형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살아있는 느낌  (0) 2017.02.02
고리와 고리  (0) 2017.02.01
엄마의 사랑, 엄마의 형벌  (0) 2017.01.31
인류 사랑의 첫걸음  (0) 2017.01.31
노는 즐거움보다 공부하는 즐거움이 더 크다  (0) 2017.01.25
반응형

책을 백 권 읽으라는 벌은
내게는 전혀 벌이 아니지만, 누군가에게는
거의 형벌이 될 수도 있을 것입니다. 백 킬로미터를
행군하라는 것이 내게는 가혹한 형벌이지만
누군가에게는 즐거운 산책이 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우리 둘째 아이에게는 나가서
사람들하고 즐겁게 사귀며 놀라는 말이
엄마가 내리는 벌이지만 우리 딸아이에게는
신나는 일이 된다는 것을 깨달은 것도
부끄럽지만 실은 얼마 되지 않습니다.


- 공지영의《빗방울처럼 나는 혼자였다》중에서 -


* 같은 사안도 사람에 따라
정반대의 감정을 불러 일으킵니다.
엄마는 사랑으로 한 일이 아이는 형벌로,
상대방에 대한 배려가 오히려 아픈 상처로  
둔갑하는 일도 비일비재합니다. 사람 사이의
성숙된 관계는 사랑을 사랑으로, 배려를 배려로
순순히 받아들이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엄마의 사랑은 형벌이 아니라
사랑일 뿐입니다.

 

 

.

반응형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고리와 고리  (0) 2017.02.01
천륜(天倫)  (0) 2017.01.31
인류 사랑의 첫걸음  (0) 2017.01.31
노는 즐거움보다 공부하는 즐거움이 더 크다  (0) 2017.01.25
내 마음의 풍랑  (0) 2017.01.24
반응형

그는
있는 그대로의 스스로를
오롯이 사랑하는 사람이었다. 그리고
그 사랑은 쉽게 다른 사람으로 향했다.
그래서 그런지, 그의 모든 생각은 그를 거쳐서
나온 것이었다. 그리고 그 생각들은 쉽게
자신뿐 아니라 다른 사람으로,
공동체로, 인류로 향했다.


- 채현국, 정운현의《쓴맛이 사는 맛》중에서 -


* 내가 나를 사랑해야 합니다.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해야 합니다.
그러나 거기에만 머물면 세상은 메말라 버립니다.
나를 향한 사랑이 다른 사람으로 향해야 합니다.
공동체로, 인류로 향해야 합니다. 거창한
이야기가 아닙니다. 가장 가까이 있는
'다른 사람'을 사랑하는 순간부터
그 첫걸음이 시작됩니다.



.

반응형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천륜(天倫)  (0) 2017.01.31
엄마의 사랑, 엄마의 형벌  (0) 2017.01.31
노는 즐거움보다 공부하는 즐거움이 더 크다  (0) 2017.01.25
내 마음의 풍랑  (0) 2017.01.24
좋은 글을 보면 가슴이 뜁니다  (0) 2017.01.23
반응형

일 때문에 바쁘다고 하면서
노는 일은 무엇이 되었든 거절하고는
그것을 자랑스러워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러나 즐거운 놀이는 많은 일을 하는 것보다
더 필요하며 중요하기까지 하다.


- 레프 톨스토이의《인생에서 공부가 필요한 순간》중에서 -


* 놀이와 공부는 서로 통합니다.
실컷 놀았는데 그것이 큰 공부가 되고
열심히 공부했는데 그것이 곧 놀이가 된다면
인생이 풍요로워집니다. 노는 즐거움도 크지만
공부하는 즐거움은 더욱 큽니다.
공부를 놀이로 바꾸면
더 즐겁습니다.



.

반응형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엄마의 사랑, 엄마의 형벌  (0) 2017.01.31
인류 사랑의 첫걸음  (0) 2017.01.31
내 마음의 풍랑  (0) 2017.01.24
좋은 글을 보면 가슴이 뜁니다  (0) 2017.01.23
넘어진 그 자리에서 다시 일어나  (0) 2017.01.23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