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반응형

기도란
인연을 만드는 일입니다.
세상사가 억지로야 되겠습니까마는
간절한 바람 없이 지극한 노력 없이
이루어진 일 또한 어디 있겠습니까.
따지고 보면 우리가 인간으로 태어남도 그러했고
오늘날 지구에 이렇듯 수많은 생명체가 함께 살게 된 것도
40억 년 세월 동안 억겁의 세월 동안
간절한 바람으로 지어온
인연이겠지요.


- 정우식의《하루 첫 생각》중에서 -


* 간절한 바람이
간절한 기도를 낳습니다.
당장 이루어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더 간절한 마음으로 더 간절히 기도해야 합니다.
그러면 하늘이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사람을 붙여주고
물질을 채워주고... 많은 인연들을 만들어 줍니다.

반응형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휘파람은 언제 부는가  (0) 2016.06.23
공유  (0) 2016.06.22
슬픔과 기쁨은 맞닿아 있다  (0) 2016.06.20
누구와 함께 하느냐  (0) 2016.06.17
허벅지가 굵어야...  (0) 2016.06.16
반응형

슬픔의 눈물과
기쁨의 눈물이
동일한 눈에서 나옵니다.
똑같은 눈에서 슬픔과 기쁨이 함께 만납니다.
동일한 마음의 샘에서 슬픔이 솟구치기도 하고
기쁨이 솟구치기도 합니다.
슬픔을 모르는 사람은
기쁨도 모릅니다.


- 강준민의《기쁨의 영성》중에서 -


* 눈물과 웃음은 한 몸입니다.
그래서 울다가 웃고 웃다가 웁니다.
기왕에 사는 것, 잘 사는 방법은 하나입니다.
슬퍼하며 살 것인가? 기뻐하며 살 것인가?
항상 기뻐하며 사십시오.
슬플 때도 기뻐하고
기쁠 때는 더 기뻐하고.

반응형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공유  (0) 2016.06.22
간절한 기도  (0) 2016.06.21
누구와 함께 하느냐  (0) 2016.06.17
허벅지가 굵어야...  (0) 2016.06.16
겸손의 문턱  (0) 2016.06.15
반응형

만남의 설렘보다,
헤어짐의 아쉬움보다
소중한 것은 함께하는 순간입니다.
여행의 진정한 의미는 어느 곳을 갔다
온 것이 아닙니다. 어느 곳에서
누군가와 함께 하느냐는
것입니다.


- 알렉스 김의《아이처럼 행복하라》중에서 -


* 여행뿐만이 아닙니다.
인생길도 누구와 함께 가느냐.
사랑을 누구와 함께 하며 사느냐,
일을 누구와 함께 하느냐에 따라 행복과
불행이 갈립니다. 그대와 함께라면
어느 곳을 가도 좋습니다.
늘 행복합니다.

반응형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간절한 기도  (0) 2016.06.21
슬픔과 기쁨은 맞닿아 있다  (0) 2016.06.20
허벅지가 굵어야...  (0) 2016.06.16
겸손의 문턱  (0) 2016.06.15
영성의 시대  (0) 2016.06.14
반응형

허벅지는
당뇨 및 혈관 질병과도 직결되어 있다.
허벅지가 가느다란 사람은 당뇨병에 걸릴
확률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몇 배나 더 높다.
허벅지 근육이 감소됨에 따라 우리 몸의 당 대사가
나빠진다. 염증 수치가 올라가고, 심혈관 질환 같은
만성 질환에 노출될 위험이 커진다. 겉보기엔
고도 비만으로 보이는 씨름 선수들이
당뇨병에 걸리지 않는 이유는
바로 굵은 허벅지 때문이다.


- 김욱의《가슴이 뛰는 한 나이는 없다》중에서 -


* 허벅지가 굵어야 한다는 것은
허벅지의 '근육'을 키우라는 말입니다.
우리 몸에서 근육을 가장 많이 저장할 수 있는 곳이
허벅지입니다. 그래서 허벅지 두께가 그 사람의
건강을 재는 잣대가 되기도 합니다.
그 다음은 복근, 그 다음은 어깨,
이렇게 근육을 키워가면
몸매도 살아납니다.
인생도 펴집니다.

반응형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슬픔과 기쁨은 맞닿아 있다  (0) 2016.06.20
누구와 함께 하느냐  (0) 2016.06.17
겸손의 문턱  (0) 2016.06.15
영성의 시대  (0) 2016.06.14
'공감'을 넘어서...  (0) 2016.06.13
반응형

사원의 턱은 유난히 높습니다.
높은 턱을 넘어가려면 누구라도
다리를 높이 들고 고개를 숙이게 됩니다.
사원의 문턱이 겸손을 가르칩니다.


- 알렉스 김의《아이처럼 행복하라》중에서 -


* 사원의 문턱이 높은 것도
그럴 만한 이유가 있기 때문입니다.
고개를 숙이는 겸손이 수행의 첫걸음입니다.
내 마음의 사원에도 겸손의 문턱을 높여야
인생과 인격의 높이도 따라 올라갑니다.

반응형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누구와 함께 하느냐  (0) 2016.06.17
허벅지가 굵어야...  (0) 2016.06.16
영성의 시대  (0) 2016.06.14
'공감'을 넘어서...  (0) 2016.06.13
비움과 채움, 그리고 해독  (0) 2016.06.13
반응형

단언컨대
21세기는 영성의 시대이다.
물질문명이 고도화될수록 사람들은
정신적이고 영적인 세계에 더욱
목말라 할 것이다. 본래 둘은
기대어 있기 때문이다.


- 김우인의《세계의 깊이》중에서 -


* 영감과 지혜는
바깥이 아닌 내면의 영성에서 나옵니다.
물질과 문명의 새로운 창조도 우리 내면의
깊은 영적 우물에서 나옵니다. 이 영적 우물이
마르거나 고갈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그래야 우리가 이룬 물질문명에
끌려가지 않고, 끌고 가는 
주인이 될 수 있습니다.

반응형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허벅지가 굵어야...  (0) 2016.06.16
겸손의 문턱  (0) 2016.06.15
'공감'을 넘어서...  (0) 2016.06.13
비움과 채움, 그리고 해독  (0) 2016.06.13
다시 일어나라  (0) 2016.06.10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