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반응형

나의 꿈은
'좋은 소설'을 쓰는 것.
그 소설 속엔 나와 당신, 우리가 아는
모든 사람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었으면 좋겠어.
별거 아닌 얘기라도 어느 부분에선 한동안,
읽던 사람을 그대로 멈추게 할 거야.
무엇보다 좋은 소설은 우리들 손에
오래도록 머물러 있겠지.


- 꿈꾸는 100인의《이런 내가, 참 좋다》중에서 -


* 저의 꿈은
'좋은 글'을 쓰는 것.
그 글 속에는 나와 당신, 우리의 이야기가
가득 담겨 있었으면 좋겠다, 그런 마음으로 쓰기
시작한 아침편지가 어느덧 16년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매일매일 안겨오는 무거움 때문에 고통도 크지만,
그를 뛰어넘는 보람과 기쁨은 더 크기 때문에
오늘도 다시 펜을 들어 '좋은 글'을 또 씁니다.
'당신의 가슴에 오래 머물러 있겠지...'라
생각하고 미소 지으며...

반응형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메모도 쌓이면 노하우가 된다  (0) 2016.03.19
힘내요! 나도, 당신도.  (0) 2016.03.18
'독소 배출'이 먼저다  (0) 2016.03.16
인공지능이 시는 쓸 수 없다  (0) 2016.03.15
돌아와 보는 방  (0) 2016.03.14
반응형

우리가 그토록
무관심하게 지나친 아주 사소한 것들이
어떻게 우리의 몸 안에 있는 독소를 배출하고
건강한 생활의 중요한 도구가 되는지를 깨달아야 한다.
즉 적절한 식사, 숙면 그리고 신체적으로 활동적인
상태를 유지하는 일과 같은 것들이 얼마나
중요한 도구가 되는지를 깨닫기만 한다면,
우리 인생에서 경험할 수 있는 최고의
환상적인 여행이 될 것이다.


- 안드레아스 모리츠의《굶지말고 해독하라》중에서 -


* '건강한 몸'은
독소 배출에서 시작됩니다.
뼈, 피, 장기에 쌓인 독소, 세포에 박힌 독소를
배출시키고 정화시켜야 건강한 몸이 될 수 있습니다.
'건강한 삶'도 독소 배출에서 비롯됩니다. 수치심,
울분, 화, 스트레스 같은 마음의 독소들을
씻어내야 환상적인 인생 여행을
다시 시작할 수 있습니다.

반응형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힘내요! 나도, 당신도.  (0) 2016.03.18
'오래도록 머물러 있겠지...'  (0) 2016.03.17
인공지능이 시는 쓸 수 없다  (0) 2016.03.15
돌아와 보는 방  (0) 2016.03.14
사제(師弟)  (0) 2016.03.12
반응형

이제 우리는
땅을 성스럽게 여기지 않고
단순하게 '자원'으로 보기 때문에
환경 재앙의 위험에 처해 있다. 뛰어난
과학기술적 재능에 뒤처지지 않는 어떤
정신적 혁명이 없으면, 이 행성을
구하지 못할 것 같은
느낌이 든다.


- 카렌 암스트롱의《축의 시대》중에서 -


* 인간의 과학기술적 재능이
인공지능을 만들고, 그 인공지능이
인간의 환경을 지배하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그럴수록 '마음공부'와 정신혁명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제 아무리 인공지능이
발달해도 사람의 마음은 다스릴 수 없고,
사랑의 스킨십과 시(詩)는
대신할 수 없습니다.

반응형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오래도록 머물러 있겠지...'  (0) 2016.03.17
'독소 배출'이 먼저다  (0) 2016.03.16
돌아와 보는 방  (0) 2016.03.14
사제(師弟)  (0) 2016.03.12
너와 나의 인연  (0) 2016.03.11
반응형

세상으로부터 돌아오듯이
이제 내 좁은 방에 돌아와 불을 끄옵니다.
불을 켜 두는 것은 너무나 괴로운 일이옵니다.

비를 맞고 오던 길이 그대로
비 속에 젖어 있사옵니다.

하루의 울분을 씻을 바 없어
가만히 눈을 감으면
마음속으로 흐르는 소리
이제, 사상(思想)이
능금처럼 저절로 익어 가옵니다.


- 윤동주 시집《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에 실린
                 시 <돌아와 보는 밤> 중에서 -


* 떠날 때의 방과
돌아와 보는 방의 느낌은 다릅니다.
같은 방, 같은 공간인데도 세상 풍파에 흔들리고
비에 젖은 몸으로 바라보는 방은 딴 세상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조용히 불을 끄고 눈을 감으면 나의 방,
나만의 공간으로 다시 살아납니다. 그날의
괴로움과 울분도 어둠 속에 씻겨나가고
깊은 생각과 영감과 시어(詩語)들이
능금처럼 익어갑니다.

반응형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독소 배출'이 먼저다  (0) 2016.03.16
인공지능이 시는 쓸 수 없다  (0) 2016.03.15
사제(師弟)  (0) 2016.03.12
너와 나의 인연  (0) 2016.03.11
가까이 있는 것들  (0) 2016.03.10
반응형

우리는 누군가의 제자이면서
동시에 누군가의 스승으로 살아갑니다.
가르치고 배우는 삶의 연쇄(連鎖)속에서
자신을 깨닫게 됩니다.


- 신영복의《처음처럼》중에서 -


* 마음을 열고 상대를 바라보면
누구에게나 배울 점이 많이 있습니다.
나와 당신의 사소한 말과 작은 행동 하나에도
큰 깨달음을 얻는 사람이 있을 수 있습니다.
우리는 모두 서로가 사제지간입니다.

반응형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인공지능이 시는 쓸 수 없다  (0) 2016.03.15
돌아와 보는 방  (0) 2016.03.14
너와 나의 인연  (0) 2016.03.11
가까이 있는 것들  (0) 2016.03.10
이야기 들려주기  (0) 2016.03.09
반응형

이토록 넓은 세상에서,
이토록 많은 사람들 중에 나는 당신을 만났다.
그리고 나는 당신을 사랑하고 당신 또한 나를
사랑한다. 사랑하는 남녀의 인연이란
그래서 눈부시게 두렵고
아름다운 기적이다.


- 최인호의《인연》중에서 -


* 너와 나의 인연,
빛처럼 기적처럼 하늘이 준 선물입니다.
때로는 마음이 불편하고 흔들려도 그럴수록
더 잘 다듬고 가꾸어 인생 끝까지 함께 가야할
눈부시게 두렵고 아름다운 인연입니다.
한결같은 믿음과 사랑으로.

반응형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돌아와 보는 방  (0) 2016.03.14
사제(師弟)  (0) 2016.03.12
가까이 있는 것들  (0) 2016.03.10
이야기 들려주기  (0) 2016.03.09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0) 2016.03.08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