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반응형

사람들은
다른 사람이 준 상처가
마음의 벽을 쌓았다고 생각하지만
사실 마음의 감옥을 만든 것은 스스로를
믿지 못하는 끝없는 의심이다. 자기 회의는
우리에게서 타인의 시선으로부터 자유로워질
용기와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기쁨을 빼앗고
오직 안전하고 익숙한 것에만
매달리게 만든다.


- 베르벨 바르데츠키의《너는 나에게 상처를 줄 수 없다2》중에서 -


* 우리는 때때로
스스로 감옥을 만들어 그 안에 스스로 갇힙니다.
그리고는 자기 의심과 자기 회의에 빠져 허우적거리느라
끝내 자유를 얻지 못합니다. 자유는 밖에서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얻는 것입니다. 스스로 찾은 자유가
차고 넘칠 때 새로운 도전도 가능하고 진정한
삶의 기쁨도 얻을 수 있습니다. 마음의
감옥 문을 활짝 열고 이제 나오세요!

반응형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관대한 사람  (0) 2015.08.31
친절한 마음  (0) 2015.08.29
공명 共鳴  (0) 2015.08.27
짧은 휴식, 원대한 꿈  (0) 2015.08.26
사랑하게 된 후...  (0) 2015.08.25
반응형

모든 것은
공명(共鳴) 상태에 있다.
곁에 있다는 것만으로도
우리가 주변 사람과 환경과 세계에
영향을 주는 것은 이 때문이다. 따라서
우리 안이나 주위의 무엇인가가 변했을 때
그 변화가 우리 삶에 뚜렷이 영향을
미치는 것은 지극히 당연하다.


- 그렉 브레이든의《디바인 매트릭스》중에서-


* 만물은 저마다 파동이 있습니다.
그 파동에 따라 서로 공명하며 메아리를 일으킵니다.
사랑은 사랑의 메아리를, 미움은 미움의 메아리를
낳습니다. 사랑은 더 큰 사랑으로, 미움조차도
용서와 사랑으로 전환시켜 메아리치도록
자기 내면의 공간을 닦고 비우는 것이
명상입니다. 명상도 공명입니다.

반응형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친절한 마음  (0) 2015.08.29
마음의 감옥  (0) 2015.08.28
짧은 휴식, 원대한 꿈  (0) 2015.08.26
사랑하게 된 후...  (0) 2015.08.25
고산 적응  (0) 2015.08.24
반응형

맘 같아서는
가까운 수목원이라도 가서
일도 건강도 조율 할 수 있는 짧은 휴식을 가졌으면
참 좋겠지만 그건 너무 원대한 꿈인 것 같습니다.
과연 어떻게 제가 "제대로 살 수 있을까?"
일주일 내내 고민했습니다.


- 허아람의《사랑하다, 책을 펼쳐놓고 읽다》중에서 -


* 아무려면 짧은 휴식을 두고
'원대한 꿈'이라고까지 할 수 있겠습니까.
그러나 이는 결코 남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수목원 한번 찾아가는 것도, 일주일 내내 고민하는 것
또한 남의 일이 아닙니다. 매일매일 마냥 쫓기듯
뜀박질만 하지 말고 잠깐 잠깐 멈추세요.
짧은 휴식 한번이 몸을 살리고
원대한 꿈을 안겨줍니다.

반응형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마음의 감옥  (0) 2015.08.28
공명 共鳴  (0) 2015.08.27
사랑하게 된 후...  (0) 2015.08.25
고산 적응  (0) 2015.08.24
행복은 우리에게 있다  (0) 2015.08.22
반응형

당신과 애인이 사랑하게 된 후
좀 더 나은 사람이 되었느냐는 얘기입니다.
애인을 만난 후 당신이 사랑하는 사람의 수가
늘어났다면 당신과 애인은 진정 사랑하는 것이지요.
애인을 만난 후 사랑하는 사람의 수가 줄어들고
온 세상을 미워하게 되었다면, 당신은 사랑 대신
지속 불가능한 열정의 포로가 되어
있는 건지도 모릅니다.


- 김흥숙의《우먼에서 휴먼으로》중에서 -


* 사랑을 하면
사람이 달라져야 합니다.
'사랑의 사람'으로 바뀌어야 합니다.
오히려 사람을 더 미워하고, 더 속좁아지고,
더 이기적이 되면, 그 사랑은 잘못된 것입니다.
한 사람과의 사랑이 나를 '좀 더 나은' 사람으로
진화시켜, 만인(萬人)을 사랑할 수 있는
에너지의 원천이 되어야 합니다.
사랑이 사랑을 낳습니다.

반응형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공명 共鳴  (0) 2015.08.27
짧은 휴식, 원대한 꿈  (0) 2015.08.26
고산 적응  (0) 2015.08.24
행복은 우리에게 있다  (0) 2015.08.22
머리가 희끗희끗해졌으니  (0) 2015.08.21
반응형

느닷없이 에베레스트를
무산소 단독으로 오를 수는 없다.
그 전에 8,000미터 봉우리를 오르면서
내 몸이 고소에서 어떠한 반응을 일으키는지,
고산병뿐 아니라 정신적인 상태에 대해서도
알아둘 필요가 있다. 고지 적응에 시간을 들여
혈액 내 적혈구를 늘리고 체내에 산소를
저장하는 몸도 만들어야 한다.


- 구리키 노부카즈의《한걸음 내딛는 용기》중에서 -


* 큰산에 오르려면
만반의 준비를 해야 합니다.
용기나 결심으로 해결되는 것이 아니니까요.
준비 없는 용기는 만용이 되고, 자칫 큰 사고를
불러올 수 있습니다. 정상에 오르는 성취감도 좋지만
그것을 목표로 열심히 준비를 하는 모든 과정에
기쁨과 행복을 느끼는 사람이 진정 인생을
즐길 줄 아는 사람입니다.

반응형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짧은 휴식, 원대한 꿈  (0) 2015.08.26
사랑하게 된 후...  (0) 2015.08.25
행복은 우리에게 있다  (0) 2015.08.22
머리가 희끗희끗해졌으니  (0) 2015.08.21
아마존 '피다한' 사람들  (0) 2015.08.20
반응형
우리는 행복을 찾기가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만일 우리가 깊이 생각하고
계획을 세우고 행동으로 실천한다면 행복을 얻는 일은
의외로 쉽습니다. 우리는 먼저 귀중한 시간들을 빼앗아가는
상황을 제거해야 합니다. 우리가 느끼고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은 매우 짧습니다. 인생이라는 바다를 항해하면서
기쁨을 얻는 데 써야 할 귀중한 시간을 항해선의
물 새는 틈을 막느라 낭비하지 말아야 합니다.


- 에밀리 샤틀레 외《행복은 어디에 있나요》중에서 -


* 행복은 늘 우리의 주위에 있습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그 행복을 놓치거나 지나칩니다.
행복을 위해 행운부터 찾기 때문이죠. 생각을 바꿔서
행복이 곁에 있다고 생각해 보세요. 그러면 저절로
행복해집니다. 행운을 찾느라 고생을 하지 않아도
행복을 얻을 수 있습니다.

 

반응형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사랑하게 된 후...  (0) 2015.08.25
고산 적응  (0) 2015.08.24
머리가 희끗희끗해졌으니  (0) 2015.08.21
아마존 '피다한' 사람들  (0) 2015.08.20
춤추는 댄서처럼  (0) 2015.08.19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