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반응형
유쾌한 활동


유쾌한 활동을 하라.
기분이 전환되는 활동에 참여해 보세요.
당신의 주의는 어느새 불쾌한 감정이나
대상으로부터 멀어질 수 있습니다.
유쾌한 활동에 주의를 주어
참여하다 보면 기분도
유쾌해집니다.


- 이지영의《나는 왜 감정에 서툴까?》중에서 -


* 유쾌한 활동 중의 으뜸은
잃었던 사랑을 회복하는 것입니다.
놓쳤던 감사를 회복하는 것입니다.
갈라진 마음이 하나가 되는 것이며,
찢겨지고 짓물렀던 상처가 아물어
깨끗하게 치유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감포옹'입니다.



 

반응형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뱃속 아기의 몸  (0) 2014.02.10
잡담  (0) 2014.02.08
한 번의 포옹  (0) 2014.02.06
숲속에 난 발자국  (0) 2014.02.05
오리지널 감정을 찾아라  (0) 2014.02.04
반응형
한 번의 포옹


한 번의 포옹이
수천 마디의 말보다 더 많은 것을 말해줍니다.
포옹에 익숙하지 않더라도 누군가를 안아보십시오.
따뜻한 포옹을 필요로 하는 사람이라면 더할 나위
없습니다. '당신이 있어 기쁘다'는 것을 말뿐만
아니라 행동으로도 보여주십시오.
그것은 상대방은 물론 당신의
영혼에도 좋은 일입니다.


- 이름트라우트 타르의《페퍼민트 나를 위한 향기로운 위로》중에서 -


* 포옹은 '얼싸안는' 것입니다.
'얼을 감싸 안는다'는 뜻이 포함되어 있지요.
가슴뿐 아니라 그의 영혼까지 감싸 안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누구나 쑥스러워합니다. 그러나 자꾸 하다 보면
'얼싸안는' 그 따뜻함의 힘을 온몸으로 느끼게 됩니다.
한 번의 포옹이 사람의 운명을 바꾸고
기적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녹아내리니까요.

 

반응형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잡담  (0) 2014.02.08
유쾌한 활동  (0) 2014.02.07
숲속에 난 발자국  (0) 2014.02.05
오리지널 감정을 찾아라  (0) 2014.02.04
엄마의 말  (0) 2014.02.03
반응형

숲속에 난 발자국


숲속에 산 지
일주일이 안 돼서
내 발자국 때문에 문간에서
호숫가까지도 길이 생겨났다.
내가 그 길을 걷지 않은지 오륙 년이
지났는데도 길은 아직 뚜렷이 남아 있다.


- 김선미의《소로우의 탐하지 않는 삶》중에서 -


* 옹달샘 숲길도
한 사람의 발자국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그 숲길을 이제는 많은 사람들이 함께 걸으며
더욱 아름답고 평화로운 숲길이 되었습니다.
새와 나무, 명상과 휴식, 건강과 힐링의
숲길로 뚜렷해지고 있습니다.



반응형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유쾌한 활동  (0) 2014.02.07
한 번의 포옹  (0) 2014.02.06
오리지널 감정을 찾아라  (0) 2014.02.04
엄마의 말  (0) 2014.02.03
이야기가 있는 곳  (0) 2014.01.29
반응형
오리지널 감정을 찾아라


불쾌한 감정을
느끼고 있다면, 그 감정이 정말로
무엇인지 오리지널 감정을 찾아야 합니다.
감정은 때로 두꺼운 옷을 입고 있기도 하고
전혀 다른 가면을 쓰고 나타나기도 합니다.
감정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그 두꺼운
옷을 벗기고 가면을 벗겨 본래
감정의 모습을 드러나게
해야 합니다.


- 이지영의《나는 왜 감정에 서툴까?》중에서 -


* 감정이 춤을 출 때가 있습니다.
자신의 통제 범위를 벗어나 제멋대로 흔들립니다.
사랑의 감정이 미움과 불평으로 바뀌고, 감사의 마음이
원망과 배은으로 바뀌어 반대 방향으로 치닫습니다.
'오리지널 감정'을 찾아야 할 때입니다. 그래야
자신도 본래의 자리에 다시 설 수 있고
뒤틀린 사람 사이도 풀립니다.



 

반응형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한 번의 포옹  (0) 2014.02.06
숲속에 난 발자국  (0) 2014.02.05
엄마의 말  (0) 2014.02.03
이야기가 있는 곳  (0) 2014.01.29
'순수의식'  (0) 2014.01.28
반응형
엄마의 말


엄마의 말은 언제나 똑같았다.
'조심해라', '정신 차려라', '자그마한
전기 제품으로도 큰 사고가 날 수 있다' 등등.
지긋지긋하지만, 일단 엄마의 목소리가 내 머릿속에
뿌리를 내리게 되면, 내가 어느 곳에 가더라도
항상 나를 받쳐주는 버팀나무가 되었다.
내가 아이를 낳고 엄마가 되자
어느새 나 자신도 친정엄마랑
똑같은 말을 하고 있었다.


- 리사 스코토라인의《엄마와 딸》중에서 -


* 그렇습니다.
엄마의 말은 늘 반복됩니다.
귀에 못이 박히도록 반복된 말이 살이 되고
피가 되어 아들딸의 인생에 큰 버팀목이 됩니다.
그리고 그 아들딸이 부모가 되었을 때 비로소
그 온전한 뜻을 깊이 이해하게 됩니다.
아직도 귓가에 쟁쟁한 엄마의 말,
그것은 사랑의 말이었습니다.
반복된 기도였습니다.



 

반응형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숲속에 난 발자국  (0) 2014.02.05
오리지널 감정을 찾아라  (0) 2014.02.04
이야기가 있는 곳  (0) 2014.01.29
'순수의식'  (0) 2014.01.28
절제, 나잇값  (0) 2014.01.27
반응형
이야기가 있는 곳


추운 계절이 왔다.
날은 춥고 밤은 길다.
바로 이야기의 계절이다.
이야기 하면 박물관만큼 많고 풍성한
재료가 있는 곳도 드물다. 유물 하나하나에도
들어 있고, 거울 못을 돌아서며 만나는
억새에도 이야기는 널려 있다. 다만
그 많은 이야기를 듣고 공감해줄
사람이 아쉬울 뿐이다.


- 진수옥의《옛사람의 향기가 나를 깨우다》중에서 -


* 물론입니다.
박물관에는 이야기가 풍부합니다.
오랜 역사와 문화를 켜켜히 모은 곳이니까요.
그러나 박물관보다 더 많은 이야기가 있는 곳이
있습니다. 각 가정입니다. 집집마다 이야기가
무궁하게 널려 있습니다. 그 이야기 속에
웃음이 있습니다. 사랑이 있습니다.
꿈이 있습니다.



 

반응형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오리지널 감정을 찾아라  (0) 2014.02.04
엄마의 말  (0) 2014.02.03
'순수의식'  (0) 2014.01.28
절제, 나잇값  (0) 2014.01.27
휴식은 생산이다  (0) 2014.01.25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