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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삶은 얼마나 재미있을까?
그가 부러웠다. 내가 그처럼 자유롭게
무언가를 진심으로 즐긴 것이 언제였던가?
그는 정말로 삶을 즐기는 것 같았다.
그가 발산하는 에너지가 마치 자석처럼
주변 사람들을 끌어당기는 모습이
내 마음을 움직였다.


- 스티븐 런딘의《한 걸음만 더》중에서 -


* '그'를 부러워 할 것이 없습니다.
당신이 '그'보다 더 자유롭게, 더 삶을 즐기면서,
더 큰 에너지로 많은 사람을 끌어당기며 살면 됩니다.
삶은 오직 한 번 밖에 주어지지 않습니다.
그 소중한 삶을 정말로 즐기며 살아야
흐르는 시간들이 아깝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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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수용소에는 출입구가 두 개 있었다.
하나는 사람들이 사라져가는 '하늘 가는 길'이었고
하나는 나치 친위대들이 사용하는 정식 출입구였다.
하루를 그렇게 보내고 나면 밤이 오곤 했다. 내가
의지할 건 내게 계속 말을 거는 방법뿐이었다.
나는 반드시 살아야 한다. 내가 사랑한
사람들을 위해 살아야 한다.


- 마르틴 그레이의《살아야 한다 나는 살아야 한다》중에서 -


* 문은 두 개가 있으나
어느 쪽도 갈 수 없는 절망의 문!
사방이 막혀 내가 갈 길이 없을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오로지 죽음만이 기다리는 그 절망의 문 앞에서도
희망을 잃지 말아야 합니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라도
최선을 다해 살아야 합니다. 목숨 걸고 살아야 합니다.
그러면 언젠가는 반드시 제3의 문이 열립니다.
죽음의 문도, 절망의 문도 아닌 희망의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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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터는 일종의 축복이다.
흉터는 생애 내내 우리를 따라다니며
많은 도움을 준다. 살아가는 어느 순간
자기만족을 위해서든 혹은 다른 무언가를 위해서든
과거로 돌아가고자 하는 욕구가 커지려 할 때마다
그 흉터를 가만히 들여다보기만 하면 되니까.


- 파울로 코엘료의《흐르는 강물처럼》중에서 -


* 흉터를 보면
부끄럽고 아픈 기억이 되살아납니다.
보이지 않는 내상(內傷)의 흉터는 더욱 그렇습니다.
그러나 그 흉터가 축복이라는 사실을 깨닫는 날이 옵니다.
흉터를 남기고 떠난 사람에게 진심으로 감사하게 됩니다.
흉터를 자기 내면의 단련과 성장의 지렛대로 삼아
더욱 열심히 살아온 사람에게만 주어지는
축복과 감사의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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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긍정적인 면과
부정적인 면을 함께 드러내 보일 때
당신은 망가지는 게 아니라 온전해진다.
자기 그늘을 불편해하지 않고 태연히 끌어안을 때
당신은 말할 수 없이 매력적이 되고 당신 인생은
굉장한 모험으로 된다. 자신의 모호함과
어수룩함을 불편해하지 않을 때
당신은 자연스러워진다.


- 디팩 초프라의《우주 리듬을 타라》중에서 -


* “남들이 나를 어떻게 볼까?
내가 그들보다 더 나은가? 더 못한가?
다른 사람들이 나를 좋아하나? 싫어하나?”
이런 두려움의 에너지 속에 갇혀 사는 시간이
얼마나 많았는지 되돌아 봅니다. 내가 나로 살기 보다는
남들이 만든 이미지에 맞춰 살기 위해 허비한 시간은
또 얼마나 많았는지 생각합니다. 이제부터라도
나를 통째로 받아들여 자연스럽게,
자유롭게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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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세바시 207회 지금 당신에게 힐링이... @고도원 (재)아침편지문화재단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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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컨학교 영어캠프 2기] 특강-왜링컨학교영어캠프인가 (고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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