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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베이 2편: 설문조사로 브랜드만의 오리지널 콘텐츠 만드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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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베이 2편: 설문조사로 브랜드만의 오리지널 콘텐츠 만드는 법

콘텐츠 마케팅 솔루션 콘텐타 매거진

magazine.contenta.co

브랜드 만의 데이터를 만드세요.

우선, 남들이 만들어 놓은 데이터는 두 가지 문제점이 있습니다. 첫째, 신뢰의 문제죠. 데이터의 출처가 어디인지? 특정 주장을 뒷받침하기 위해 의도된 데이터가 아닌지? 어디서 어떻게 설문 조사를 수행한 결과인지? 하나 하나 검증의 단계가 필요합니다.

두 번째는 절적한 데이터를 구하기 힘들다는 거죠. 검증에 들어가는 시간을 단축하기 위해 신뢰할 수 있는 출처인 정부 또는 공공기관, 은행 및 금융기관 등 데이터 생산자를 한정하다 보면 원하는 데이터를 찾기가 어려워집니다. 특히 비즈니스의 영역이 세부적이거나 특정 제품이나 서비스와 연관될수록 더더욱 어려워집니다.

콘텐츠 제작에 활용할 수 있는 정확한 데이터를 구하는 길은 직접 서베이를 수행하는 겁니다. 그럼 콘텐츠 마케터가 서베이를 진행하는데 도움이 되는 팁을 살펴보겠습니다.

서베이가 아니라 콘텐츠 제작 계획을 세우세요.

마케터에게 서베이가 익숙한 업무는 아닐 수 있습니다. 그럴수록 계획을 잘 세워야 합니다. 먼저 설문 조사에 대한 이해입니다.

1. 서베이는 불변의 진실을 발굴하는 게 아니라 인식을 추적하기 위함입니다.

잠시 선거철을 떠올려볼까요? 여론조사와 결과가 사뭇 달랐던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서베이를 계획할 때 사람은 예측할 수 없다는 점을 명심해야 합니다. 결과를 추정하기 보다는 응답자들이 감정적으로 부담이 되지 않는 질문에 대해 고민하고 사람들이 허심탄회하게 답할 수 있는 서베이로 계획해야합니다.

2. 브랜드와 관련된 서베이 주제를 골라야합니다.

재미를 염두에 두고 브랜드와 너무 연관이 없는 주제를 골라서는 안 됩니다. 타깃오디언스의 관심 밖인 주제는 서베이 결과를 콘텐츠에 활용해도 이목을 끌기 어렵습니다.

한 가지 예를 들어볼까요? 여러분은 술을 마실 때, 어떤 안주를 함께 곁들이시나요? 어떤 안주가 좋은 안주인지 갑론을박이 오갈텐데요. 주류 브랜드가 안주에 대한 서베이를 진행한다면 어떨까요? SNS 채널 등에서 주류 브랜드를 팔로우하고 있는 타깃 오디언스들은 일반적으로 음주를 하는 사람들일 겁니다. 당연히 ‘안주’에 대한 관심도 함께 가지고 있을테고요.

3. 처음부터 목표를 명확히 해야 합니다.

서베이의 주제도 정했다면 데이터를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 미리 정해야 합니다. 서베이를 콘텐츠에 활용하는 목적은 일반적으로 아래와 같습니다.

  • 언론 미디어 발표
  • 웹페이지/블로그 트래픽 향상
  • 브랜드 인지도 향상
  • 브랜드 인식 제고
  • 비즈니스 리드 개발
  • 잠재 고객 전환

먼저 언론/미디어 발표라면 우선 서베이 참가 규모가 중요합니다. 언론에서 주목하거나 가치가 있다고 판단하는 서베이의 경우 작게는 수 백명 정도의 집단을 대상으로 설문을 진행합니다.

따라서 처음부터 언론과 미디어에서 적극적으로 활용하도록 목표를 잡았다면 설문 집단을 최대한 많이 확보하는 전략이 필요하죠. 자체 설문 집단이 부족하다면 서베이몽키나 오픈서베이 등 서베이 플랫폼을 이용하는 계획을 미리 세울 수 있겠죠.

4. 타임 라인을 세워두세요.

기존의 콘텐츠 제작과 동일한 과정입니다. 다만 서베이를 계획하고 진행한 후 응답 자료를 분석하여 데이터를 정제, 시각화 하는 작업이 추가되는 겁니다. 하지만 앞서 언급했듯이 어떤 결과를 받아들지 아무도 모릅니다. 데이터를 정제하고 시각화 하는 작업에 생각보다 긴 시간이 소요될 수도 있고요.

콘텐타가 작년에 진행한 2020/2021 콘텐츠 마케팅 트렌드 서베이의 경우에는 중간에 추석연휴가 있었습니다. 현업자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인 만큼 명절 연휴 앞 뒤로 휴가를 떠나는 분들의 규모도 감안해야 합니다. 전문 업체에 의뢰 없이 수 백명 규모의 서베이를 진행할 계획이 있으시다면 워킹 데이 기준으로 한달 정도의 기간을 확보하세요.

매력적인 데이터는 어떻게 찾을 수 있을까요?

서베이의 결과는 예측할 수 없습니다. 그렇지만 콘텐츠에 활용하기 위해선 설문 결과 안에서 매력적인 데이터를 발굴해야 하죠. 몇 가지 사례를 확인해보겠습니다.

1. 리커트 척도 질문에서 상위 2개의 규모를 합치기

매우 좋음, 좋음, 보통, 싫음, 매우 싫음. 우리가 설문조사에서 자주 접하는 문항의 유형입니다. 리커트 척도죠. 이 가운데 조명하고 싶은 부문의 2가지 점수를 하나로 합쳐 보여주는 겁니다. 가령 ‘좋음’이라는 긍정 부문을 조명하고 싶다면 매우 좋음과 좋음을 하나로 묶어 제시하는거죠. 따로 제시했을 때 보다 비중이 커지기 때문에 훨씬 더 큰 영향력으로 비춰질 수 있습니다.

2. 필터링을 적극적으로 이용하기

설문을 진행하기 전, 응답자의 기본 정보를 묻기도 합니다. 남성이신가요? 여성이신가요? 연령은 어떻게 되시나요? 같은 질문들이죠. 이 응답을 활용하여 인사이트를 끌어낼 수 있습니다. 한 가지 예시를 들어보겠습니다.

출처: 2020/21 B2B 콘텐츠 마케팅 트렌드 보고서

2020년 콘텐츠 마케팅 트렌드 서베이를 진행하면서 모든 응답자에게 자신이 속한 브랜드의 콘텐츠 마케팅 역량을 물었습니다. 이후 ‘역량이 우수하다’고 응답한 집단과 전체의 차이를 살펴볼 수 있었는데요.

역량이 우수하다고 답한 집단과 응답자 전체 간의 비교를 통해 왜 역량이 우수한지에 대해 유추해 볼 수 있었습니다. 우선 콘텐츠의 질을 중요시 하고, 구매여정 전반에 걸쳐 콘텐츠를 제공합니다. 고객들의 주요 관심사를 분석하고 활용하는 것도 차이가 컸습니다. 문서화 된 전략을 통해 콘텐츠 마케팅 수행의 일관성을 도모하는 것도 차이를 보였습니다.

3. 올바른 그래프 유형 선택하기

답변 사이에서 큰 차이가 없는 경우, 그래프를 신중하게 골라야 합니다. 특히 복수 응답이 허용된 문항의 경우에는 응답 값의 차이가 미미할 수 있는데요. 이 경우에는 한 눈에 우열을 가릴 수 있는 수평그래프를 이용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데이터를 시각화 할 때 우리는 다양한 그래프를 활용하는데요. 각 그래프 사용시 고려할 사항을 정리했습니다.

  • 수직 막대 그래프
    답변 간 차이를 표시할 때 사용하세요.
  • 수평 막대 그래프
    답변 간의 관계를 설명할 때 사용하세요. 응답이 가장 많은 순 또는 적은 순으로 정렬하여 표현할 때 효과적입니다.
  • 파이 차트
    분포를 표시할 때 효과적입니다. 다만, 답변 옵션이 많을 경우에는 데이터 범례와 색을 확실하게 구분할 수 있도록 디자인적 요소를 신경 써야 합니다.

어떻게 서베이를 계획하고 콘텐츠에 데이터를 활용할지 알아봤습니다. 서베이 플랫폼의 발달과 비대면 채널의 성장으로 마케터 스스로 설문조사를 수행할 수 있는 여건이 만들어졌습니다. 타깃 오디언스에게 어필할 데이터가 부족하다고 느낀 적이 있으시다면 올해는 서베이를 시도해보세요. 서베이는 마케터가 고객과 직접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채널입니다. 고객의 생각을 듣고 콘텐츠에 활용하고 나아가 서비스 개선을 위한 데이터까지 확보할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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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 environmental, social and governance, 환경·사회·지배구조



http://naver.me/GKovgiQi

ESG

기업의 비재무적 요소인 환경(Environment)·사회(Social)·지배구조(Governance)를 뜻하는 말. 투자 의사결정 시 '사회책임투자'(SRI) 혹은 '지속가능투자'의 관점에서 기업의 재무적 요소들과 함께 고려한

m.terms.naver.com


http://naver.me/G14FH1D4

ESG

`Environment` `Social` `Governance`의 머리글자를 딴 단어로 기업 활동에 친환경, 사회적 책임 경영, 지배구조 개선 등 투명 경영을 고려해야 지속 가능한 발전을 할 수 있다는 철학을 담고 있다. ESG는 개

m.term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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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ID/IDFA 수집·활용에 따른 안내 추가 (2020.02.17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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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 관리적 조치
    1. 1) 내부관리계획 수립 및 시행: 개인정보의 안전한 처리를 위하여 내부관리계획을 수립하고 시행하고 있습니다.
    2. 2) 개인정보 취급 직원의 최소화 및 교육: 개인정보를 취급하는 직원을 지정하고 담당자에 한정시켜 최소화 하여 개인정보를 관리하는 대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2. 2. 기술적 조치
    1. 1) 개인정보처리시스템 접근권한 관리: 개인정보를 처리하는 데이터베이스시스템에 대한 접근권한의 부여, 변경, 말소를 통하여 개인정보에 대한 접근통제를 위하여 필요한 조치를 하고 있으며 침입차단시스템을 이용하여 외부로부터의 무단 접근을 통제하고 있습니다.
    2. 2) 개인정보의 암호화: 고객의 개인정보인 주민등록번호, 비밀번호는 암호화 되어 저장 및 관리되고 있어 본인만이 알 수 있으며 중요한 데이터는 파일 및 전송 데이터를 암호화 하거나 파일 잠금 기능을 사용하는 등의 별도 보안기능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3. 3) 접속기록의 보관 및 위변조 방지: 개인정보처리시스템에 접속한 기록을 최소 2년 이상 보관, 관리하고 있으며, 접속 기록이 위변조 및 도난, 분실되지 않도록 보안기능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4. 4) 해킹 등에 대비한 기술적 대책: 회사는 키보드 입력값에 대한 해킹방지를 위한 키보드 보안장치를 설치 및 운영하고, 해킹이나 컴퓨터 바이러스 등에 의한 개인정보 유출 및 훼손을 막기 위하여 보안프로그램을 설치하여 주기적인 갱신·점검을 하며 외부로부터 접근이 통제된 구역에 시스템을 설치하는 등 기술적·물리적으로 감시 및 차단하고 있습니다.
  3. 3. 물리적 조치
    1. 1) 문서보안을 위한 잠금장치 사용: 개인정보가 포함된 서류, 보조저장매체 등을 잠금장치가 있는 안전한 장소에 보관하고 있습니다.
    2. 2) 비인가자에 대한 출입 통제: 개인정보를 보관하고 있는 물리적 보관 장소를 별도로 두고 이에 대해 출입통제 절차를 수립,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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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SCode  ftp 연결 확장프로그램 - ftp-simple

 

F1 누르고 Config - FTP connection setting 설정.

 

설정 후에 Remote directory open to workspace 선택하면 원격 디렉토리가 탐색기에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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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관리자가 코로나19 팬데믹에서 배운 가장 큰 교훈을 꼽으라면 바로 ‘불확실성’일 것이다. 불확실성의 시대에서 프로젝트 관리자가 집중해야 할 새로운 목표는 다음과 같다. 

 

정해진 기간과 예산 내에 프로젝트를 딜리버리하는 것이 프로젝트 관리자의 역할과 책임이지만 이젠 그것만으로는 부족하다. 코로나19 여파로 전례 없는 변화를 겪었기 때문이다. 

전 세계적인 불확실성으로 인해 ‘프로젝트 관리 조직(Project Management Office; PMO)’의 일이 복잡해졌다. 이런 상황은 PMO의 목표에 어떤 영향을 미쳤을까? 팬데믹 이후의 새로운 현실에서 프로젝트 관리자가 성공을 거두려면 다음의 목표에 집중해야 한다. 
 

1. 대응, 탄력성, 회복, 그리고 새로운 현실 인식하기
코로나19 사태 기간 그리고 그 이후에도, 프로젝트 관리자에게 가장 중요할 목 표는 민첩성과 적응력을 유지하는 것이다. 이는 코로나19 사태가 발생한 이래, 전략적 파트너 겸 리더가 되려는 프로젝트 관리자에게 필수적인 목표였다. 

KPMG에 따르면 프로젝트 관리자가 가져야 할 새로운 목표는 대응, 탄력성, 회복, 그리고 새로운 현실을 인식하고 적응하는 것이다.

대응(Reaction):
프로젝트 관리자는 당면 과제를 해결해야 하고 프로젝트 관리와 이해관계자 역할 및 책임을 명확히 해야 한다.

탄력성(Resilience):
프로젝트 관리자는 중단된 이니셔티브를 복구하고 지속가능한 딜리버리 모델을 도입해야 한다.

회복(Recovery):
프로젝트 관리자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에 맞춰 프로젝트와 포트폴리오를 조정해야 한다.

새로운 현실 인식(Recognize the new reality):
프로젝트 관리자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료하기 위해 전략적인 옵션과 시나리오를 만들어야 한다. 

2. 가시적이고 분명한 효과가 있는 이니셔티브를 실행할 것
지난해 코로나19 사태가 발발한 이후, 프로젝트와 포트폴리오의 우선순위가 대부분 바뀌었다. ‘프라이스워터하우스쿠퍼스(PwC)’의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전 세계 CEO들은 장기적인 변화를 이끄는 트렌드로 원격근무로의 전환(78%), 자동화(76%), 공급망 안전성, 고객 경험, 기후 변화 등을 꼽았다. 

또한 설문조사에 참여한 CEO의 61%는 앞으로 소속 기업의 비즈니스 모델이 디지털화될 것이라고 답했다. 그리고 이는 팬데믹으로 인해 더욱더 가속화되고 있다. 

만약 코로나19 사태가 가속하고 있는 새로운 과제를 다루지 않은 채, 부가가치가 없고 사소한 또는 고립된 프로젝트를 실행하는 데 시간을 할애한다면 이는 회사 리소스뿐만 아니라 어쩌면 더 가치 있는 기회를 낭비하는 셈이다. 

따라서 PMO의 역할은 수동적이어서는 안 된다. 모든 프로젝트 전문가는 프로젝트에서 전략적 목표로 이어지는 방법을 명확하게 파악해야 한다. 

3. ‘원격인력’이라는 현실에 적응할 것
전체 인력 가운데 약 78%가 원격근무로 전환되면서 채용, 교육, 팀 관리가 전반적으로 더 어려워졌다. 만약 기존 체제와 비즈니스 모델만 고수하려는 프로젝트 관리자라면 이러한 일이 더욱더 어려울 수 있다. 

팬데믹 이후에는 자동화를 늘리고, 공급망 격차를 해소하며, 고객 경험을 향상할 수 있도록 전략적으로 사고하는 프로젝트 관리자를 확보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이렇게 하면 계속해서 변화할 수 있는 기업의 우선순위에 따라 가시적이고 분명한 효과가 있는 프로젝트를 실행할 가능성이 커진다. 

또한 PMO는 원격 프로젝트 관리자를 전략적 파트너로 채용하고 교육하며 멘토링해야 한다. 불확실성의 시대에서 변화를 창출하고 유지할 수 있도록 필수적인 기술과 소프트스킬을 갖춰야 하기 때문이다. 이를 통해 변화가 프로젝트와 포트폴리오에 미치는 영향뿐만 아니라 제한된 예산으로 최대의 가치를 딜리버리하는 방법을 이해하는 유능한 관리자 풀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다.  


4. 변화하는 전략적 목표에 맞춰 조정할 것
PMO의 가치는 이해관계자와 경영진이 프로젝트에서 전략적 목표로 이어지는 방법을 식별할 수 있어야만 인지할 수 있다. 즉 프로젝트가 명확한 방향성이 있어야 하고, 그리고 프로젝트 관리자가 프로젝트 진행 상황을 투명하게 전달해줘야 한다. 그런데 전략적 목표가 뜻하지 않게 갑자기 바뀌면 어떻게 될까? 

PMO는 변화 관리자(Change Manager)의 도움을 받아 변경사항을 식별 및 탐색하고, 새로운 프로세스를 개발하며, 이를 문서화해 적절한 이해관계자들에게 적시에 제공해야 한다. 

이렇게 하면 프로젝트 관리자는 문제가 발생하고 팀이 다른 길로 샐 때 변경된 사항과 이를 해결하기 위해 해야 하는 작업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다. 이를 통해 팀은 변화된 목표를 성공적으로 달성하는 데 집중할 수 있고, 이는 성공의 기반을 닦는 데 도움을 준다. 

5. 중요한 사항을 보고할 것
KPI(Key performance indicators)는 프로젝트팀이 전략적 목표를 파악하고 진행 상황을 측정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사용되는 KPI가 정성적이든 정략적이든 관계없이, PMO는 진행 상황을 프로젝트 스폰서와 이해관계자에게 정기적으로 보고해야 한다. 

코로나19 사태 이후 많은 기업의 KPI가 달라졌을 수 있다. 이를테면 현재는 자동화 및 실행 계획을 중심으로 하는 KPI를 가지고 있을지도 모른다. 고객 경험이 여전히 중요할 수도 있다. 

하지만 많은 것이 불확실해지는 상황에서, 이해관계자와의 신뢰를 위해 프로젝트, 프로그램, 포트폴리오 성과의 가시성을 높이는 일은 더욱더 중요해질 것이고,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다. 

6. 불확실성으로 인한 불안을 완화하기 위해 계속해서 관계를 유지할 것
예전에는 프로젝트를 시작할 때 프로젝트 관리자가 프로젝트 스폰서, 경영진, 이해관계자 그리고 팀과 함께 앉아서 기대하는 KPI 및 프로젝트 인사이트와 관련해 정보를 검토하곤 했다.

팬데믹 이후로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프로젝트 관리자는 이해관계자를 더 자주 만나야 하고, 상황 변화에 따라 매개변수를 변경하지 않을 수 없게 됐다. 

만약 처음부터 정보가 모호하다면 프로젝트 관리자가 유용하고 시기적절한 비즈니스 인텔리전스를 수집하기 위해 살펴보아야 할 데이터 유형을 어떻게 결정할 수 있겠는가? 코로나19 사태 이후 중요한 의사결정을 내리는 데 필요한 비즈니스 인텔리전스를 수집하느라 여전히 고군분투하고 있는 기업들도 있다. 

따라서 상황 변화에 따라 일목요연한 정보를 표시해주는 간단한 대시보드를 각 비즈니스 영역에 제공할 수 있도록 적절한 도구를 갖추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프로젝트 관리자는 여러 출처에서 관련 데이터를 실시간 캡처한 후 이를 시각적으로 표시하는 도구를 찾고 활용하는 것을 목표로 삼아야 한다. 이를 통해 팀이 쉽고 빠르게 지표에 즉각 액세스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이는 팀과 이해관계자가 영향을 미칠 만한 변화, 프로젝트 진행 방법, 목표 대비 현재 상태 등을 빠르게 파악하는 데도 도움을 준다.  

7. PMO의 성과를 분석할 것
성과를 분석하면 프로젝트팀과 이해관계자가 향후 프로젝트와 관련해 교훈이나 시사점을 얻을 수 있다. 또한 프로젝트 관리자는 수집된 비즈니스 인텔리전스가 PMO의 성과와 어떻게 연결되는지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 정보 수집 및 분석은 이해관계자의 니즈와 관련해 PMO 활동으로 다시 연결되는 경우에만 실행할 가치가 있다. 

8. 비즈니스 지원을 위해 PMO를 발전시킬 것
PMO와 모든 프로젝트 전문가는 프로세스, 내부 자원, 기술, 문화 등을 지속적으로 검토하면서 이해관계자의 니즈와 전략적 목표가 충족되고 있는지 끊임없이 확인해야 하고 개선해야 한다. 

각 부서는 서로 다른 과제와 목표를 수립하게 될 것이며, 이는 기업의 상위 전략적 목표에 영향을 미칠 것이다. 많은 기업이 알게 된 것처럼, 작년에 효과가 있었던 것이 내년에도 효과가 있으리라고 생각하지 않는 게 중요하다. 프로젝트 관리자는 변화에 보조를 맞추기 위해 계속해서 발전해 나가야 한다.

 

www.ciokorea.com/news/182389

 

넥스트 노멀 시대, 프로젝트 관리자가 집중해야 할 새로운 목표 8가지

프로젝트 관리자가 코로나19 팬데믹에서 배운 가장 큰 교훈을 꼽으라면 바로 ‘불확실성’일 것이다. 불확실성의 시대에서 프로젝트 관리자가 집중해야 할 새로운 목표는 다음과 같다. 정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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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데믹으로 인해 긴급하게 도입한 솔루션을 3가지 항목으로 구분하는 것부터 시작하라고 권고했다.

1) 유지해도 괜찮은 솔루션

2) 수정해야 하는 솔루션

3) 없애거나 교체해야 하는 솔루션

 

 

www.ciokorea.com/news/181794

 

IT에 드리우는 그림자··· 코로나발(發) ‘기술 부채’

코로나19 사태 동안 누적된 ‘기술 부채(Technical Debt)’가 향후 몇 년간 CIO들을 그림자처럼 따라다닐 전망이다.  ⓒGetty Images가트너 애널리스트에 따르면 가장 적합한 기술 솔루션 구축보다 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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