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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1~12 고성 송지호 해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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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에는 리스크가 따른다.
그러나 혁신(Innovation)을 행하지 않으면 리스크가 더 크다.
이노베이터는 리스크를 확실하게 하고, 그것을 최소한으로 한다.
따라서 이노베이터는 보수적인 사람이다.
- 피터 드러커


변화의 속도가 점차 빨라지고 있습니다.
가만히 있으면 주변의 모든 변화가 어지럽게 느껴집니다.
그러나 변화를 즐기는 사람에게는 안정이 오히려 두려움의 대상입니다.
변화의 소용돌이와 혼란 속에서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조직과 개인이 21세기의 승자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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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나의 모습은 어제 품었던 나의 생각에서 나온다.
오늘 나의 생각은 내일 있을 나의 삶을 세운다.
나의 의식의 창조, 그것이 나의 삶이다.
그러므로 어떤 사람이 부정적인 의식을 지닌 채 말하거나 행동하면,
그에게는 고통이 뒤 따른다.
이는 마치 마차가 마차를 끄는 짐승을 뒤따르는 것과 같다.
- 법구경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반면에 어떤 사람이 긍정적인 의식을 지닌 채 말하거나 행동하면
그에게는 기쁨이 뒤따른다.
이는 마치 그의 그림자가 그를 뒤따르는 것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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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트런드 러셀은
"사랑을 두려워하는 것은
인생을 두려워하는 것이고,
인생을 두려워하는 사람은 이미
4분의 3이 죽어 있는 상태다"라고 했다.
어쩌면 그게 노라의 문제인지도 모른다.  
노라는 그냥 사는 게 두려운 건지
모른다.('노라'는 이 책에 나오는
사람이름. 편집자주)


- 매트 헤이그의《미드나잇 라이브러리》중에서 -


* 두려움은 사람을
무너뜨리는 무서운 바이러스입니다.
파괴력이 커서 한걸음도 내딛지 못하게 합니다.
살아 있어도 이미 죽은 몸과도 같습니다. "두려움을
용기로 바꾸자!" 열악한 조건에서 백전백승했던
이순신의 웅변입니다. 두려움, 용기, 에너지는
같습니다. 두려움을 사랑할 용기, 살아갈
용기로 바꾸는 순간 4분의 3 죽은 몸이
4분의 4 모두 산 몸으로 바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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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도 우울증에 걸린다.
제브라피시를 대상으로 한 실험이었다.
연구팀은 수조 측면, 중간에서 약간 아래쪽에
마커로 수평선을 그렸다. 우울증에 걸린 물고기는
그 선 아래쪽에만 머물렀다. 하지만 같은 물고기에게
항우울제 프로작을 먹였더니 선 위로, 아예 수조 맨 위까지
올라가 쌩쌩 돌아다녔다. 마치 새로 태어난 듯이. 자극이 없으면
물고기는 우울증에 걸린다. 자극까지는 아니더라도 무엇이든
있어야 한다. 돌이나 나무, 수초가 없는 수조에서
그냥 둥둥 떠다니기만 하면 우울증에 걸린다.


- 매트 헤이그의《미드나잇 라이브러리》중에서 -


* '물고기도 우울증에 걸린다'고 하는 마당에
하물며 우리 인간은 어떻겠습니까. 어느덧 우울증이
무서운 질병이 되었습니다. 암 사망률을 넘어서 1위가
되었습니다. 코로나 때문에 '코로나 블루'까지 겹쳐
더욱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물고기마저 그렇듯이
그 해결책의 하나가 '자극'입니다. 스트레스도
때론 자극이 될 수 있습니다. 더 좋은 것은
'건강한 자극'입니다. 운동과 명상이
그 답의 하나가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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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특별한 존재가 되어야만
가치 있는 걸까. 내가 나를 어떻게 대하고
어떤 사람으로 정의 내리는지가 나의 가치를
가늠하는 출발점이 아닐까. 당신이 스스로
무엇을 소중히 여기고 어떤 가치를
느끼는지 알고 있다면 그것을
추구하며 살아가면 된다.


- 손힘찬의《오늘은 이만 좀 쉴게요》중에서 -


* 내가 이 세상에 존재하는 이유를
알고 살아가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내가 나를 소중히 여기고 가치있다고 느끼는 것을
지금 이 순간 시도 해보며, 매일의 작지만 소소한 보람,
기쁨, 즐거움, 행복을 느끼는 것이 나를 사랑하는
출발점이 아닐까요. 그래서, 나는 지금
이대로도 괜찮은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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