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반응형

우리의 몸은
끊임없이 우리에게 말을
걸고 있습니다. 지금 이 시간에도
몸은 계속 우리에게 말을 겁니다. 가만히
들어보세요. "목이 뻣뻣해" "활기가 없어"
"어지러워" "다리가 저려" "피로해" "좀이 쑤셔"
"목말라" "손이 떨려" "발목이 아파" "목이 칼칼해" 등
굉장히 다양합니다. 정작 우리는 몸의 소리를
잘 듣지 않습니다.

- 문요한의 《이제 몸을 챙깁니다》 중에서 -


* 몸은 수시로 소리를 냅니다.
몸을 좀 살펴달라고 신호를 보내는 것입니다.
때로는 작고 미세하게, 때로는 크고 요란하게
신호를 보냅니다. 작은 소리를 미처 듣지 못하면
좀 더 큰소리로, 그마저도 놓치면 벼락같은 소리로...
큰 소리가 나기 전 작은 소리에 귀 기울이는 것이
건강을 지키는 방법의 하나입니다.

반응형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상대를 바꾸려는 마음  (0) 2019.12.28
간디의 길  (0) 2019.12.27
건강한 기도  (0) 2019.12.26
미소를 되찾으세요  (0) 2019.12.24
내 마음을 따라가다  (0) 2019.12.23
반응형

좋은 얼굴 피부를 만들기 위해
비싼 화장품을 쓰고, 얼굴 관리를 받기보다는
속을 건강하게 관리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아무리
좋은 화장품을 쓰고, 열심히 얼굴 마사지를 받는다
해도 위장병에 시달리는 사람의 얼굴은 곱지 못할
것이다. 바른 생활습관과 내면 관리로 빛나는
얼굴을 지닌 사람이 건강한 사람이다. 본질을
추구하는 것 자체가 마음근육 단련이고,
멘탈경쟁력을 키우는 일이다.

- 김재일의《멘탈경쟁력》중에서 -


* 사람의 외적 조건은
마음 곧 내면의 영향을 많이 받습니다.
마음이 우울하면 얼굴이 어두워지고, 마음이
편안하면 얼굴이 밝아집니다. 내면을 다스리는 것이
외면을 가꾸는 출발점입니다. 얼굴에 아무리 비싼
향수를 뿌려도 내면에서 풍겨나오는 향이 나쁘면
얼굴에 뿌린 향수가 고약한 악취로 바뀝니다.
내면의 향기가 본질입니다.

반응형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내 마음을 따라가다  (0) 2019.12.23
'흥미로운 사람'  (0) 2019.12.20
첫사랑이기에  (0) 2019.12.18
서로 축복하라  (0) 2019.12.17
오랜 친구가 좋다  (0) 2019.12.16
반응형

위대한 
모든 생각은 
걷기로부터 나온다. 
(프리드리히 니체)


- 정명헌의《'19 행복 도보여행 길동무》중에서 - 


* 위대한 생각은
명상으로부터 나옵니다.
위대한 생각은 운동으로부터 나옵니다.
몸과 마음이 건강해야 위대한 생각이
뒤따라 나옵니다.

반응형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지식과 지혜  (0) 2019.08.26
최고의 사랑  (0) 2019.08.26
심장과 손톱의 차이  (0) 2019.08.22
다른 각도에서 바라보기  (0) 2019.08.21
피라미드와 긍정 에너지  (0) 2019.08.20
반응형

나에게는 건강은 
일을 하기 위해 필수적이다. 
일이 목적이고 건강은 수단이다. 
친구들과 비교해 보면서 누가 더 건강한가 
묻는다면 대답은 간단하다. 누가 더 많이 일을 
하는가 물으면 된다. 지금은 내가 가장 건강한 
편이라고 믿고 있다. 내가 누구보다 많은 
일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말하자면 
나에게 있어서는 일이 건강의 비결이다. 
(김형석 교수)

- 정명헌의《'19 행복 도보여행 길동무》중에서 - 


* "100세까지 살고 보니
65세에서 80세까지가 인생의 최전성기였다."
김형석 교수가 설파한 유명한 말입니다. 보통으로는
일을 놓고 그냥 늙어가는 나이에 오히려 더 많은 일을
했다는 체험담입니다. 비결은 간단합니다. 그만큼
건강했기 때문입니다. 일이 그렇듯 건강도
저절로 얻어지는 것은 결코 아닙니다.
젊었을 때 열심히 다져야 나이 들어
최전성기를 맞을 수 있습니다.

반응형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늘 첫사랑처럼  (0) 2019.07.26
'너를 변함없이 사랑할 거야'  (0) 2019.07.25
목련 한 그루 심고 26년을 기다렸다  (0) 2019.07.23
압록강 강가에서  (0) 2019.07.22
죽어도 죽지 않은 나무  (0) 2019.07.20
반응형

나는 한방이나 민방의 
자연요법도 존중하고 신뢰한다. 
사람의 몸도 자연의 일부이니 치유도 
자연을 활용하는 것이 정상적이라고 생각한다. 
치유를 소명으로 삼는 이들은 환자들이 양방과 
한방 사이에서 갈등하지 않게 해야 할 의무가 있다. 
무엇보다 치유는 건강을 잃었을 때의 문제이고, 
근본 해답은 건강한 몸으로 사는 것이다. 
살아있는 순간을 선물로 고백하면서 
건강을 잘 돌보아야 한다. 

- 박기호의《산 위의 신부님》중에서 - 


* '건강할 때'와 '건강을 잃었을 때'는
삶의 방식과 질이 그야말로 천지 차이입니다.
건강을 잃으면 당장 병원 신세부터 져야 합니다.
일상은 사라지고 삶의 리듬이 송두리째 깨집니다.
건강할 때 산으로 들로 부지런히 다니며 걷고
뛰고 움직여야 합니다. '건강한 몸'으로
사는 것이 행복한 사람입니다. 

반응형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낮은 목소리로  (0) 2019.07.15
작은 시작  (0) 2019.07.15
그분들의 유머, 유쾌한 대화  (0) 2019.07.11
살아 있음  (0) 2019.07.10
밥값  (0) 2019.07.09
반응형

세상을 더 좋게 만들어 가려는 사람을 곁에 두어야 한다.

우리에게 유익한 사람하고만 관계를 맺는 것은 이기적인 행위가 아니라 바람직한 행위다.

우리는 그들 덕분에 좀 더 나은 사람이 될 수 있고,

그들도 성장하는 우리를 보고 좋은 영향을 받을 것이다.

건강하고 이상적인 인간관계란 이런 것이다.

- 조던 피터슨, ‘12가지 인생의 법칙’에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당신에게 최고의 모습을 기대하는 사람만 만나라.
당신의 원대한 목표를 지지하는 사람들이 곁에 있으면
함부로 행동하기가 어려워진다.
몸과 마음이 모두 건강한 사람과 가까이 지내려면
강인한 의지와 꾸준한 노력이 필요하다.
겸손해야 하고, 용기가 있어야 한다. 모든 걸 스스로 판단해야 하고,
조건 없는 동정과 연민도 경계해야 한다.”

반응형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