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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심

겨울이 없다면 봄은 그렇게 즐겁지 않을 것입니다 만약 우리에게 겨울이 없다면 봄은 그렇게 즐겁지 않을 것입니다. 만약 우리에게 고난이 없다면 성공 역시 그토록 환영받지 못할 것입니다. - 앤 브래드스트리트 "성공하는 사람들은 기꺼이 스스로를 불편한 상태로 만드는 반면, 성공하지 못한 사람들은 모든 결정에서 편안함을 추구합니다." 그렌트 카돈의 '10배의 법칙'에 나오는 말입니다. 근심할 일은 먼저 근심하고, 즐길 일은 나중에 즐기는 선우후락(先憂後樂)을 실천에 옮길 줄 알아야 지혜로운 사람이라 할 수 있습니다. 더보기
편안할 때 위태로움을 생각하는 거안사위(居安思危)의 지혜 "편안하게 지낼 적에 위태로움을 생각하라고 했습니다. 생각하면 대비가 있게 되고, 대비가 있으면 근심이 없습니다. (居安思危, 思則有備, 有備無患)" - 좌씨전 주희가 송 효종에게 올린 봉사(封事)에서 말했습니다. “천하의 일은 어렵거나 일이 많은 것을 근심할 것이 아니라 편안한 것이 짐독(酖毒)이 됨을 두려워해야 합니다. 설령 정치가 잘 행해져서 해야 할 일이 한 가지도 없다 하더라도 아침저녁으로 두려워하고 거안사위하면서 조금이라도 게을러서는 안 됩니다.” 더보기
상냥한 사람이 뛰어난 사람이다 상냥함을 뜻하는 부드러울 우(優)라는 글자는 사람인(人) 변에 근심 우(憂)자를 쓴다. 다른 사람의 일을 걱정한다. 요컨대 다른 사람의 슬픔, 괴로움, 외로움을 배려하는 마음이 상냥함이다. - 이케다 다이사쿠, ‘인생좌표’에서 이어지는 글입니다. ‘또 이 글자는 우수하다고 말할 때 쓰는 뛰어날 우(優)자이기도 하다. 상냥한 사람, 다른 사람의 마음을 헤아리는 사람이 인간으로 우수한 사람이다. 뛰어난 사람이다. 그것이 참된 우등생이다. 상냥하다는 것은 인간으로서 가장 인간다운 삶이자, 인격이다. ... 더보기
화는 편안할 때, 복은 근심할 때 찾아온다 불길이 무섭게 타올라도 끄는 방법이 있고, 물길이 하늘을 뒤덮어도 막는 방법이 있으니 화는 위험한 때 있는 것이 아니고 편안할 때 있으며 복은 경사가 있을 때 있는 것이 아니라 근심할 때 있는 것이다. - 매월당 김시습 어둠이 더할수록 새벽은 가까이 다가옵니다. 만개한 꽃은 질 일만 남게 됩니다. 좋은 일이 있다고 쉽게 들뜨지 않고, 아무리 어려운 일이 있더라도 낙담하지 않고 평정심을 유지하는 것, 그것이 인생이라는 마라톤을 달려가는 최상의 방법입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