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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미래로 가는 경주에서 승리하려면 기업이 미래로 가는 경주에서 승리하려면, 무엇보다도 기업 안에 경험이나 연공에 의한 계층구조가 아닌 상상력의 계층구조를 만들어야 한다. 이것은 지금까지 전략 만들기 과정에서 소외되었던 사람들에게 자신들의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일정 수준 이상의 몫을 주는 것이다. - 게리 하멜, 런던비지니스 스쿨 교수 모든 조직은 나름대로의 목적과 이유에 의해 만들어졌습니다. 이제 연공(근속연수)과 지위에 의한 계층구조가 아닌, 신속하고 유연한 대응능력, 고객 만족도 제고, 상상력과 창의력 향상과 같은 새로운 기준에 의한 조직 설계를 시도해 볼 때입니다. 젊은 신참자들, 본사가 아닌 현장 사람들처럼 기존 사고에 얽매이지 않는 창의력을 가진 사람들의 새롭고 다양한 목소리를 얻어낼 수 있는 노력도 필요합니다. 더보기
기업은 사람이다 기업은 사람이다. 기업(企業)은 문자 그대로 업(業)을 기획(企劃)하는 것이다. 그런데 세상의 많은 사람들은 사람이 기업을 경영한다는 이 소박한 원리를 잊고 있는 것 같다. 나는 내 일생을 통해서 약 80%는 인재를 모으고 기르고 육성시키는 데 시간을 보냈다. - 삼성 이병철 회장, 1980년 7월 3일 전경련 강연에서 잭 웰치 회장도 자신의 시간 중 75%를 사람 관련된 일에 투자했다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오늘날 삼성과 GE의 성공은 바로 이와 같은 인재제일경영의 자연스런 결과라 볼 수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자원 중 하나인 최고경영자의 시간과 관심을 역시 가장 중요한 자원인 인재에 집중 투자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지만, 제대로 실행하는 사람이 많지 않은 일’입니다. 더보기
사원들에게 꿈을 제공할 수 있다면 꿈이 없는 기업에서 사원들은 일에 대한 동기도 보람도 얻을 수 없다. 사원들에게 꿈을 제공할 수 있다면, 목표달성의 7, 80 퍼센트는 성공한 것이나 다름없다. - 아사히 맥주 전 회장 히구치 히로타로, ‘딱 2년만 혼신을 바쳐라’에서 사장의 임무는 직원들의 꿈을 실현시켜 주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경영자 스스로 꿈과 비전에 확신을 가져야 합니다. 만에 하나라도 경영자가 회의적인 발언을 한다면 사원들에게 용기와 의욕을 심어줄 수 없습니다. 가슴이 울렁거리는 비전을 개발, 이를 확신을 가지고 전파하여 직원들의 자신감과 자긍심을 불러 일으켜야 조직 전체의 에너지 발산을 극대화 시킬 수 있습니다. 더보기
자만에 빠졌을 때 나타나는 증상 기업이 자만에 빠졌을 때 나타나는 대표적인 증상은 다음과 같다. 첫째, 고객의 소리를 듣기보다 내부 규정이나 지침을 앞세워 고객을 설득하려고 한다. 둘째, 남에게 배우는 것을 수치로 여기며 조언자를 오히려 가르치려 한다. 셋째, 새로운 것을 거부하고 과거의 관행에 집착한다. - 이광현, ‘스스로를 공격하라’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경영자들은 자만에 빠지는 것을 극도로 경계하며, 독점적 지위에도 불구하고 마치 적들에게 완전히 포위된 것처럼 회사를 운영합니다. ‘위기는 내가 제일이라고 생각할 때 찾아온다. 발전이 없는 현재는 자만심에 찬 퇴보이기 때문이다.’ (이건희 회장) ‘성공은 어설픈 교사다. 현명한 사람들로 하여금 자신에게는 실패란 없다고 확신하게 만든다.' (빌 게이츠) 등은 자만을 경계하는 좋은 경.. 더보기
기업의 목적은 이익극대화가 아니다 이윤을 기업 목적으로 한다는 것은 도덕적으로도 문제가 있다. 과연 누가 다른 사람의 이윤을 위해 죽을 때 까지 분투하겠는가? 더 큰 목표를 찾지 못하거나 목표의 정당성을 확신하지 못한다면 그 사업은 의미를 잃어버린다. - 테오도르 레빗, ‘마케팅 근시안’에서 이익극대화는 직원들의 헌신을 불러오지 못합니다. 물론 이익은 필요합니다. 그러나 이익극대화가 목적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고객을 위한 가치 창출의 결과가 이익이 되는 것입니다. 직원과 고객을 더 행복하게하고, 사회적 가치를 더 많이 창출할수록 결과적으로 이익은 더 커지게 되어 있습니다. 더보기
돈과 기회가 많을 때 가장 쉽게 실수를 저지른다 기업은 돈이 많을 때, 기회가 너무 많을 때 가장 쉽게 실수를 저지른다. CEO는 기회를 찾을 필요가 없다. 기회는 어디에나 있기 때문이다. CEO는 위기를 잘 찾아야 한다. 위기는 커지기 전에 싹을 잘라야 하기 때문이다. - 마윈, 알리바바 창업 회장 마윈의 관련 어록 함께 보내드립니다. ‘내가 어떻게 살아남을 수 있었을까? 첫째, 나는 가진 돈이 없었다. 둘째. 나는 인터넷의 ‘ㅇ’ 자도 몰랐다. 셋째, 나는 바보처럼 생각했다.’ ‘남들이 당신을 영웅이라고 말해도 스스로는 그렇게 생각하지 마라. 스스로 내가 영웅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곧 망한다. 더보기
위대한 기업 판단 기준 어떤 회사가 위대한 기업으로서 그 위치를 유지할 수 있는가 없는가를 판단하는 기준은 성공한 실적에 의해서가 아니라, 좌절과 실패, 그리고 어려운 시기를 극복해내는 능력으로부터 기인한다. 안락한 시절에는 위대한 영웅이 나오지 않는다. - 메리어트 2세 독일 막스 플랑크 교육연구소에서 15년간 1천명 대상 나이와 지혜의 연관성을 연구한 결과, 지혜로운 사람들 대부분은 고난을 겪고 역경을 극복한 사람들이었습니다. 가난한 환경에서 살았거나, 남보다 일찍 생활전선에 뛰어 들었거나, 거칠고 힘든 일을 체험해 본 사람들이 큰 걱정 없이 평범하게 산 사람들 보다 지혜로웠다고 연구소는 밝히고 있습니다. 더보기
위대한 경영자는 위기를 반긴다 나쁜 기업은 위기에서 몰락하지만 좋은 기업은 위기에서 살아남는다. 그리고 위대한 기업은 위기를 통해 성장한다. - 앤드류 그로브 인텔 전 회장 평상시에는 기존의 질서를 뒤집는 것이 결코 쉽지 않습니다. 위기는 판을 뒤엎을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평상시에 힘을 비축하고 때를 기다리는 기업과 경영자에겐 위기는 반가운 기회임에 틀림없습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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