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을 잃어버린 순간, 우리는 세상에 대한 지도를 얻게 됩니다.
우리는 적극적으로 방황하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세상에 나오는 우리는 적극적으로 방황하는 기술을 배워서
자기 나름대로 머릿속에 지도를 그리는 일을 해야 합니다.
- 정재승, ‘열두 발자국’에서
우리는 방황을 좋지 않은 것, 피해야 할 것으로 이해합니다.
그러나 방황은 많은 경우 예기치 못한 발견과
새로운 시작을 불러옵니다. 방황을 두려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실패하더라도 수많은 시도를 통해 자신만의 지도를 그려가는 것이 필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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