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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이집트 시대 이후로 

우리는 남들의 주목을 끌기 위해 

자신의 몸을 냄새로 장식해왔다. 하지만 굳이 

향료와 꽃,식물에서 추출한 방향유로 우리의 몸을 

칠하느라고 법석을 떨 필요가 없다. 우리 몸에서 나는 

자연스러운 향이 정원에서 뽑아낸 향기보다 

서로에게 매력을 불러일으키는 데 

훨씬 더 유용하기 때문이다. 



- 레이첼 허즈의《욕망을 부르는 향기》중에서 -



* 냄새가 

그 사람을 말해줍니다.

무엇을 먹었는지, 어디를 다녀왔는지

냄새로 금방 알 수 있습니다. 꽃밭을 다녀온 사람과

진흙밭을 다녀온 사람의 냄새는 전혀 다르지요.

좋은 음식, 좋은 차 마시고 좋은 생각하면서 

열심히 사랑하고 열심히 땀 흘린 사람의 

몸에서 자연스럽게 풍겨나는 냄새가

가장 향기롭고 아름답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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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소가 씹힌다는 
느낌을 가져본 적이 있나요? 
산악자전거를 타고 힘겹게 산 정상에 오릅니다.
내려오다 물웅덩이에 풍덩 빠집니다. 낙엽이 춤추고, 
고추잠자리와 코스모스가 인사를 해요. 입을 벌리면 
상쾌한 공기 속에 흠뻑 담긴 산소가 입안에 쏟아져 
들어와요. 그야말로 청정 산소를 입에 담고 
씹는 기분입니다. 그러니 산악자전거에 
미치지 않을 수 있나요?" (가수 김세환) 


- 이길우의《고수들은 건강하다》중에서 - 


* '산소가 씹히는 느낌이다'.
산악자전거 마니아인 가수 김세환의 말입니다.
땀을 흠뻑 흘리며 힘겹게 산 정상에 오른 사람만이
맛볼 수 있는 느낌입니다. 산에는 청정한 산소가 
가득합니다. 그러나 그것을 입에 담고 
씹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땀을 흘려야 씹힙니다. 
건강은 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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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꿀 수 있는 일은 가능한 일입니다.
그러나 꿈이 현실을 향해 건너야 할 강은
늘... 땀과 눈물과 피의 강입니다.


- 조정민의《사람이 선물이다》중에서 -


* 땀과 눈물과 피뿐만이 아닙니다.
아무도 대신해 주지 않는 절대고독과
고통의 강도 건너가야 합니다. 그래도 기꺼이
강을 건너는 것은 누군가는 강 건너 저편에
아름다운 '희망꽃'을 심어 놓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오늘도 웃으며
그 강을 건너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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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올라가야 할 모든 산과
내 발에 멍이 들게 했던 모든 바위와
내가 흘려야 했던 모든 피와 땀과 때와
앞이 안 보이는 폭풍들과 살이 타는 것 같은 더위에 대해
내 마음은 감사에 찬 노래를 부르나니
이들이 날 강하게 만들어 줬으니까.
- 제임스 케이시의 시, ‘가파른 경사지를 오르며’

 

“고난에 처한 사람은 환호하라.
그는 이제 그간의 무관심이나 어리석은 행동에 종지부를 찍고,
과거를 벗어나 더 나은 길을 찾기 위해,
그리고 내면에 있는 힘이 더 큰 자유를 찾아
더 큰 세상에서 발휘될 수 있도록 모든 힘과 지능을 써야하고,
더 나은 길을 찾아야 하니깐.”
제임스 앨런의 글 함께 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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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건강한 몸만
정상 체중을 가질 수 있다.
몸속에 축적된 독소를 먼저 제거하지 않고
살을 빼려 하는 것은 생존이라는 몸의 제1원칙에
반하는 것이며, 따라서 목적을 달성하는 것
또한 매우 어렵다.


- 안드레아스 모리츠의《굶지말고 해독하라》중에서 -


* 몸의 건강과 체중은
불가분의 상관관계가 있습니다.
그러나 체중을 빼는 것이 먼저가 아닙니다.
몸에 쌓인 독소를 빼는 것이 먼저입니다.
땀으로, 호흡으로, 운동으로...
몸에서 독소가 빠져 나가면
체중도 저절로 줄어듭니다.
건강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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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욕망으로
추악해진 섬, 그러나 한 사람의
의지와 생각으로 다시 스스로의 모습을
되찾아가는 재생의 섬 나오시마는 기적이다.
아니 기적이 일상이 된 곳이다.


- 후쿠타케 소이치로, 안도 타다오 외《예술의 섬 나오시마》중에서 -


* 우리나라 남해 외도(外島)도
한 노부부의 꿈으로 기적의 공간이 되었습니다.
충주의 '깊은산속 옹달샘'도 한 사람의 꿈이 자라나
대한민국의 대표를 넘어 세계적인 명상치유센터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누구든 자신이 가진 꿈에
땀과 눈물과 사람이 더해지고 혼이 담기면
'기적의 섬'을 만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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