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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의 겸손은 직원에게 베푸는 ‘혜택’이 아니다.
겸손은 회사의 생존을 좌우하는
리더의 지극히 현실적인 태도이자 마음가짐이다.
리더가 모든 정답을 안다는 듯 군림하는 분위기에서는
그 누구도 문제를 제기할 수 없다.
겸손과 호기심을 바탕으로 무엇이든 배우려는 리더와 함께라면
구성원은 자연스럽게 안정감을 느끼고 더 많은 아이디어를 제시하게 된다.
- 에이미 에드먼슨, ‘두려움 없는 조직’에서

리더가 모르는 점을 솔직하게 인정하면
직원들은 오히려 자신감을 얻게 됩니다.
대개 질문하는 리더는 어리석고 나약하게 비칠 거라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오히려 생각이 깊고 현명한 사람으로 보일 수 있습니다.
정답을 모른다는 태도로 묻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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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에게 고맙다고 말하기’, ‘주의 깊게 경청하기’, ‘부드럽게 질문하기’,
‘가볍게 인사하기’, ‘상대방 덕분이라고 말하기’, ‘미소 짓기’처럼
사소한 행동들이 실적을 상승시키는데 도움을 주는 반면,
언뜻 생각하면 사소해 보일지라도 정중하지 않게 행동할 경우
대가를 치를 수 있다.
정중한 사람이 빠르게 승진한다.
- 크리스틴 포래스, ‘무례함의 비용’에서

정중하게 행동하는 사람들에게 정보를 공유할 가능성은 59%,
조언을 구할 가능성은 72%, 정보를 부탁할 가능성은 57% 높다고 합니다.
이처럼 정중함은 팀의 협업 능력을 크게 활성화 시킵니다.
정중함은 직원들에게 더 안전하고, 더 행복한 느낌을 줍니다.
직원들은 정중한 리더를 존중하고 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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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적으로 안전한 근무 여건을 만드는데 기여하는 간단하지만
아주 강력한 효력을 지닌 표현 몇 가지는 다음과 같다.
“잘 모르겠습니다”, “도움이 필요해요”, “제가 실수 했군요”, “죄송합니다.”
위 표현은 모두 자신의 취약함을 드러낸다.
리더 스스로 실수를 범할 수 있는 나약한 존재라는 걸 인정하면서
주변 동료에게 비슷한 생각과 태도를 취하도록 여지를 제공할 수 있다.
- 에이미 에드먼슨, ‘두려움 없는 조직’에서 

취약함이 드러나면 권위가 사라질까봐 두려워하는 리더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사실은 정반대입니다.
리더가 먼저 자신의 취약함과 실수를 드러내고 먼저 사과하면
직원들은 리더에게 동질감과 친근감을 느끼고, 더 나아가 신뢰와 존경을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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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들을 잘 대접하라. 그들이 모든 것을 이루어준다.
그들이 없다면 회사도 없다.
수익이란?
고객을 잘 관리하고 직원들을 잘 대우해 준 대가로 받는 박수갈채다.
- 캔 블랜차드 

모름지기 리더란 ‘사람을 먼저 챙기고, 그 사람들과 더불어
문제를 해결하고 탁월한 성과를 창출하는 사람’입니다.
사람 보다 일을 먼저 보는 사람은 리더의 자격이 없습니다.
리더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더라도 리더가 아닌 실무자라 칭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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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주는 덕이 바탕이 되어야 하고, 덕은 재주를 통솔해야 한다.
예부터 재주와 덕을 겸비한 사람을 성인이라 하고,
재주도 덕도 없는 사람을 어리석은 자라 한다.
덕이 재주보다 앞서는 사람을 군자라 하고
재주가 덕을 앞서는 자를 소인이라 한다.
- 사마광, ‘자치통감’에서

유명한 덕승재(德勝才謂之君子)라는 한자성어가 나오는 대목입니다.
예나 지금이나 따뜻함, 포용, 배려, 존중, 감사, 공감이 재주와 실력을 이깁니다.
특히나 리더에게 덕은 필수 자질입니다.
리더는 ‘내가 잘해서 성과를 내는 사람이 아니라,
다른 사람을 움직여 그들로 하여금 탁월한 성과를 창출하게 하는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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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련은 리더로서 성장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것이다.
시련은 마법을 만들어낸다.
27년을 감옥에서 보낸 넬슨 만델라와 같은 혹독한 시련이든,
비교적 고통이 덜한 시련이든 리더가 되기 위해선 시련이 필요하다.
리더들은 시련 속에서 꺾이지 않는 사람일 뿐이다.
리더는 시련을 먹고 자란다.
- 워렌 베니스  

시련은 인간의 한계를 시험합니다. 시련은 인간성의 시험장입니다.
시련은 리더가 되기 위해 필연적으로 겪어야 하는 과정입니다.
욕구 5단계설로 유명한 아브라함 매슬로우는 말합니다.
“비극과 트라우마는 위대한 인간이 자아실현으로 가기 위해
반드시 통과해야 하는 경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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